2021 해커스 NCS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봉투모의고사 사무영업 - NCS 100% 신규 문항 / 기출동형 포함 NCS 모의고사 6회분 + 전공 3회분 수록 / 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해커스 취업교육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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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해커스 NCS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봉투 모의고사는 3회의 기출 모의고사로 이루어져 있다. 코레일에 취업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본 무제들이며, (경영학 + 직업 기초 능력평가) 로 이루어져 있었다. 자격증 전문 출판사 해커스의 문제 적중률에 시험이 가지고 있는 공신력을 본다면 이 책이 가지고 있는 기대감은 상당히 높았다. 특히 해당 코레일에서 요구하는 직업적인 기본 소양 ,경영학과 의사소통, 문제해결까지 아우르고 있었다. 즉 코레일에서 일하려면, 코레일의 경영활동에 동참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수학적인 소양은 필수이다. 또한 기술직과 다르게 사무직은 코레일전반에서 일어나는 모든 경영활동, 경제활동에 동참할 수 있기 때문에, 그에 걸맞는 직업적 소양이 필요하다.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오답 노트이다. 경영, 수리, 의사소통, 문재해결을 체크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취약한 공부를 파악할 수 있었다. 즉 실전모의고사 문제집을 풀면서 자신의 약점을 알게 되며, 정답 설명 뿐 아니라 문제를 풀 수 있는 요령까지 확보할 수 있다. 나의 약점을 이 문제집을 통해서 보완해 나간다는 것은 해커스 NCS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봉투 모의고사의 강점이며, 나에게 필요한 NCS 직업 기초 능력들을 하나하나 채워나갈 수 있었다.




책에 나오는 기출 문제중 하나이다. 즉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봉투 모의고사를 보면 , 문제해결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코레일 내부의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이해를 우선하고 있으며, 2020년 시작된 코로나 19 팬데믹에 대한 대응요령,감염병,전염병에 대한 기본 상식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기차역 내부의 여러가지 방역 지침이나 플랫폼으로서, 기차역에서 오고가는 역할은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므로, 기본 소양을 갖추는 것은 필수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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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수리가 됩니다
소은순 지음 / 더로드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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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9살에 결혼했다.그런데 1년만에 남편이 사망했고, 장례식은 시골 시댁에서 치러졌다. 많은 사람들이 서울에서 문상을 왔다. 나는 눈물을 보이지 않았다. 슬퍼하기에는 너무 상상치 못한 일이 일어난 것이기도 했지만 이런 비참한 나를 사람들이 어떻게 볼까를 생각하니 자존심이 상했고, 그 앞에서 슬퍼하는 모습을 차마 보이기 싫었다. (-65-)


우리는 끊임없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또 받으며 살아간다. 그래서 상처받는 일이 다시없을 수는 없다. (-87-)


내 삶의 불편함을 부정적으로만 해석하면 끝까지 불편함으로 남는다. 그러나 받아들이고 직면하고 그것 위에 올라서면 더 성숙한 삶이 되고 의미있는 삶이 된다. (-113-)


당당하게 거절할 수 있는 것은 마음의 힘이다. 사실은 거절할 수 있을 때 존중받는다. 거절할 수 있는 사람에게 더 매력을 느끼고, 거절하는 것은 누구보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행동이다. 거절을 못하는 것은 가식일 수 있다. (-176-)


그 구체적인 방법은 감사일기와 같은 방법으로 일단 무조건 '행복합니다'를 붙여 모든 일상이 행복한 감정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다. 직장에 출근할 때는 '오늘도 출근해서 행복합니다'라고 말한다. 샤워를 할 때는 씻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라고 말한다. 일상의 일들을'힘들다','피곤하다','쉬고 싶다','돈이 없다' 라는 생각들 대신'행복합니다'로 채워라. (-218-)


가끔은 내 삶에 예기치 않은 일들이 일어날 때가 있다.그 예기치 않은 일이 행복일 수 있고,불행일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감정들이 스처 지나가고, 때로는 자신이 삶이비참해질 수 있다. 누군가 나를 심판하려고 하는 것처럼 우왕좌왕하게 되고,누구에게 하소연할 수 없는 지경에 다다를 때가 있다.그럴 때 나에게 필요한 것은 자존감 회복,자존감 수리 및 관리이다. 사실 자존감이라는 것은 최근에 생겨난 단어이다. 현대인들이 물질적인 풍요로움 속에서 우울과 불안 속에 살아가면서, 그 원인을 찾던 과정에서 자존감이 등장하게 된다. 우리는 자존감을 수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자의 일상 속에서 답을 얻을 수 있다.자존감을 수리하게 되면, 행복할 수 있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결국 자존감을 수리하려면, 내 앞에 처해진 현실을 직면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어떤 예기치 않은 불행이 찾아올 때,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내 문제를 혼자서 끙끙거리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하면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그 상황은 내 잘못이 아닐 수 있지만,그 다음 행동은 내 잘못 내 책임이 될 수 있다.그래서 내 앞에 놓여진 상황에 대해서 명확하게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면서, 책임지는 자세와 용기가 필요하였다. 물론 그 과정에서 자기 성찰이 필요하며,내 삶에 있어서 예기치 않은 저항이 생긴다면, 거기에 맞는 자격이나 조건을 부여하는 것은 남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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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아픈 밤 호밀밭 소설선 소설의 바다 6
정인 지음 / 호밀밭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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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의 소설 <누군가는 아픈 방>은 화마(火魔) ,누군가 아픈 밤,  소리의 함정 ,아무 곳에도 없는 ,이식(移植)의 시간,  꽃 중에 꽃 ,이렇게 여섯 편으로 되어 있다. 소설은 여성의 시선으로 바라본 21세기 도시인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었으며,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드는 아픔과 고통의 이유없는 원인은 어디서 시작되는지 여섯 편의 스토리를 통해서 제시하면서, 합리적인 대안도 요구한다.즉 이 소설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도시인은 차갑고 냉정하면서, 익명성을 띄고 있다. 과거 골목을 하나 두고 옆집에 누가 살고 있으며, 누가 머물고 있는지 알았던 것과 대조적으로 ,한국 사회가 가지고 있었던 전통적인 가치가 사라지고 물질적인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소외되는 것을 살펴보게 된다. 즉 우리는 도시로 공간이동을 하면서, 좁은 공간에 여럿이 머무르는 구조를 가지게 된다. 그 과정에서 소설가 정인은 <누군가 아픈 방>에서 어떤 범죄가 일어날 수 있는 개연성을 찾아나서고 있다. 특히 첫번 째 <화마>에서 주인공은 피해자이지만 가해자가 될 개연성을 가지고 접근해 나가고 있다. 즉 첫번째 소설 <화마>에서 아파트라는 하나의 공간 안에서 어떤 예기치 않은 일이 발생할 때,그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책임 소재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적시해 나가면서, 우리 사회의 맹점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있었다.


즉 도시의 소시민은 예기치 않은 일들이 생길 수 있다. 점차 사람들은 도시로 점점 모여들고, 세대별로 다른 삶을 살아갈 때가 있다.도시민의 편균 나이가 젊어지고, 점차 나이가 먹게 된다. 그 과정에서 요양 보호사 도움을 구하게 되고, 다양한 다문화 가정들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 즉 편리함을 우선하면서 익명으로 살아가는 것이 바른 것일까, 아니면 가까운 이웃끼리,서로 소통하면서 서로 연대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고민하게 된다.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방관자적인 모습들이 우리 사회 안에서 어떤 일이 발생항 때, 자신이 피해자일 수 있지만, 충분히 가해자도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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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대한민국 - 미라클 코리아 70년, 개정판
장대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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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외환보유액은 4,000억 달러를 웃돈다. 중국, 일본, 스위스,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대만, 홍콩에 이어 세계 8위다. (-21-)


삼환기업이 1973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 -카이바 고속도로 공사는 한국건설회사가 중동시장에 처음 진출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이어 현대건설이 1976년 수주한 사우디 주베일 산업항 공사는 당시 한국 예상의 25%에 이르는 사업비로 국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92-)


유네스코는 2018년 11월 남한과 북한이 각각 별도로 신청한 씨름을 인류무형유산 목록에 공동 등재했다. 이는 남북한 유산이 유네스코에 공동 등재되는 첫 사롈가 됐다. (-174-)


MRI,CT 등 고부가가치 제품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치과용 의료기기는 사물 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결합되면서 갈수록 정밀해지고 있다. (-351-)


한 때 한국의 브랜드, 한국인에 대한 인식은 상당히 열악하였다. 해외에 여행을 가면 해외 현지인들은 메이드인 코리아라고 하지 않았다. 중국인이거나 일본인으로 생각하는 서구 외국인들이 대부분이었다. 한국인에 대한 글로벌 인식은 상당히 열악하였고, 외교적인 문제나 마찰이 생길때마다 불이익을 당하게 된다.한국인은 광복 이후 지금까지 열등감에 시달렸으며, 스스로 이런 문제에 대한 자구책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 한국은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2021년 현재 3만불 -5000만 인구를 가진 몇 안되는 국가가 되고 있다. 더 나아가 해외의 건설이나 토목관련 공사를 수주하면서, 한국에 대한 인식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단계이다. 저자가 책을 <우리가 모르는 대한민국>을 쓰게 된 이유는 광복이후 70여년간 대한민국은 많이 달라졌으며,해외에서도 인정해주는 국가라는 것에 대한 자긍심과 긍지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다양한 지표를 통해 제시하고 있어서다.특히 해외의 원조를 받았던 국가가 해외 원조를 하는 국가는 거의 없는 현실에서 한국이 처한 미래는 상당히 밝다고 저자는 생각하고 있다.


한국 경제의 좋은 점,긍정적인 면이 있다면, 음지도 존재하고 있다. 제 4차 산업혁명에 발빠르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으며,IT인프라가 완벽하게 구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 인프라는 미흡하다. 특히 기초 과학 분야에 있어서, 한국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 여실이 드러나고 있었다. 일본은 100년 이상의 장수 기업이 상당히 많은 반면 한국은 100년 이상가는 장수기업이 존재하지 못하는 원인으로 상속세,증여세 문제가 있으며, 상속세를 내지 못하여,회사의 경영권을 다른 이들에게 넘겨야 하는 상황도 우리 사회의 나쁜 민낯이며, 법인세 뿐만 아니라 상속 증여에 대해 미국이나 일본의 사례를 한국에 도입할 필요가 있다. 한편 이 책을 본다면 한국은 또다른 기적이 나타날 수 있다. 북한과 한국이 통일을 하게 된다면, 가까운 미래에는 4만불- 8000만 국가가 되는 선진국 중의 선진국이 되며, 내수시장이 강하며, 한국의 지정학적인 위치의 불리함을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인프라를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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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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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이 드는 사람들에게
와타나베 쇼이치 지음, 김욱 옮김 / 슬로디미디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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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되었다는 것, 즉 할아버지 혹은 할머니가 되었다는 것을 진심으로 기뻐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전제 조건이 필요하다. 첫째는 젊은 날의 고생이다. 온갖 고생과 노력 끝에 일가를 일구고 ,나이가 들때까지 무사히 가정을 이끌어왔다는 자부심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26-)


"독서와 장수는 분명히 상관관계가 있다. 독서는 생각으로 이어지는 작업이다. 또한 책을 많이 읽으려면 도서관이나 서점을 부지런히 다녀야 한다. 이것으로도 체력이 길러지는 동시에 두뇌운동이 된다. 그러므로 독서는 건강과 직결되어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113-)


"어떤 사람이든 추위, 더위, 배고픔, 목마름을 이기지 못하고, 불쾌한 일을 참고 견디는 힘이 없다면, 그는 결코 인생의 승리자가 될 수 없다. 그런 사람은 결코 빛나는 명서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인내는 정신의 숨겨진 보배다. 그것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다." (-181-)


어느덧 백세시대를 바라보는 시점이다. 과거에 비해 수명이 연장되면서, 한국 사회는 일본을 닮아가고 있었다. 저출산,고령화, 점점 나이들어가는 사회 속에서 , 스스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근심 걱정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사람들의 지적인 수준은 올라가고 있지만, 우리의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은 거기에 미치지 못할 때가 있다.그럴 때, 꼭 필요한 것은 고통을 즐기고, 그 고통 속에서 자신의 삶에 대한 뿌듯함을 기억하는 것이다.즉 가정의 화목을 저자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노후 문제에 있어서 돈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전강에 있다. 건강하려면,스스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는 지식이 필요하다. 즉 이 책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부분은 자신의 삶의 조건과 가치,의미에 있다.


저자는 독서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나이를 먹으면서, 점차 몸이 말을 듣지 않게 된다. 그 과정에서 독서에 대해서 소홀한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간강하려면 오래살고 싶다면, 독서를 즐겨하며,지적인 유희를 채울 줄 알아야 한다. 즉 독서는 치매 예방 뿐만 아니라,체력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조건이며, 자신의 삶의 우선순위에 독서를 우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에 명심해야 한다. 더 나아가 종교적 가치를 통해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으며, 자기성찰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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