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셈의 결혼 VS 뺄셈의 결혼 - 윈윈 결혼으로 위너 인생을!
손동규 지음, 최인숙.최석 감수 / 메이킹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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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의 조건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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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트 사고 - 한 달에 30억을 버는 기적의 시너지 효과, 개정판 리어웨이크 시리즈 1
사토 후미아키.고지마 미키토 지음, 김혜영 옮김 / 생각지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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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우리는 인터넷이라는 '도구'를 비즈니스에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배웠다.
둘째, 우리는 '기적을 필연적으로 일으키는 마인드와 사고법'을 익혔다. (-18-)


참고로 우리가 생각하는 인간관계의 비법은 다음의 4가지다.

1. 내가 먼저 상대에게 준다.
2. 상대의 호감을 얻는다.
3.자연스럽게 상대의 도움을 받는다.
4.은혜를 잊지 않고 갚는다. 


이게 전부다! (-84-)


경재자와 아주 약간의 차별성을 두어 고객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만한 혜택을 추가하는 것이다. (-133-)


'읽지 않는다.'
'믿지 않는다.'
'행동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계약을 성사시키려면 판매자인 당신을 신뢰할 수 있게 말을 걸고, 벽을 허물어서 , 사고 싶은 마음이 드는 단계까지 끌고 가야 한다. (-206-)


한가지라도 당신이 최고라고 자부할 만한 것을 갖추자. 그러면 당신이라는 존재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나타난다. 

그 경우 상대는 당신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 없기 때문에 당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들 중 당신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당신이 원하는 것을 갖고 있는 사람이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234-)


낯선 곳에 가려면 지도가 필요하다. 험난한 산위에서 정처없이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나침반이 필요한 것처럼 말이다. 살아가면, 이 두가지 도구, 인생의 지도와 나침반이 필요한 순간이 항상 내 앞에 놓여질 때가 있다. 내가 필요한 사람,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서로 교차될 수 있고, 그 교차되는 시점에 성공을 위한 힌트가 나올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이유, 이 책에서 내가 원하는 것, 나의 목표,나의 꿈,나의 희망까지 찾아낼 수 있고,그것의 방향이 어디를 가든지, 나의 성공의 조건을 만들어 낸다.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어떤 상황이던지, 어떤 위치이던지, 스스로 돋보이도록 하여야 한다. 직장에서 집무를 할 때도, 잡무처럼 취급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출발부터 달라질 수 있다.스스로 누군가에게 크게 쓰여질 수 있을 때,그 사람은 필요의 조건을 갖춰 나갈 수 있고, 그것이 확장될 때 성공의 기본 원칙이 된다. 이 책에서 첫 머리에 강조하는 한 달에 30억을 버는 기적이 누군가에겐 꿈이 될 수 있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현실이 될 수 있다.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나, MS의 빌게이츠, 아마존의 제프베조스와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는 심플한 원칙이 나오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조인트 사고'와 얼마전 읽었던 '파이낸스 사고'를 연결할 수 있다면,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고, 실패를 성공으로 전환할 수 있다. 즉 스스로 최고가 될 때, 그 사람의 위치와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 스스로 비천하고, 약점이 있고, 열등감이 있다 하더라도, 그 자리에서 스스로 도드라질 수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나를 위해서, 무언가 해 나가는 것, 남들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 최고로 거듭날 수 있는 것, 조인트 사고를 이론이 아닌 현실로 내재화할 때, 스스로 성공의 필요조건을 찾아낼 수 있다.최고가 되어 스스로 보여주고, 검증해 나갈 때, 성공이 내 앞에 놓여진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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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수업 - 그들은 어떻게 더 나은 선택을 했는가?
조셉 비카르트 지음, 황성연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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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느냐 죽느냐" 는 우리가 행하는 모든 선택의 시작점이다. 존재하는 것이 있는가 하면 존재하지 않는 것이 있다. 같은 원리가 우리에게도 적용된다. 우리는 존재할 것인지 말 것인지, 살 것인지 말 것인지. 할 것인지 말것인지를 결정한다.(-14-)


인간으로서 제역할을 하려면 자기와 자아가 정렬되어야 한다. 우리의 심리를 구성하는 핵심에는 의식의 중심인 강한 자아감이 있다. 자아가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면서 이기적인 결정이 아닌 "자기-자아" 결저을 내림으로써 우리는 진정 이타적일 수 있다.이 과정을 제대로 관리할 수만 있다면 타인을 배려하는 행위는 희생이 아니라 자신을 더 높은 차원으로 도약하게 만드는 재능이 된다. (-79-)


잘못된 선택을 할 것 같은 두려움, 기회를 놓칠 것 같은 두려움, 실패할 것 같은 두려움, 높은 곳에서 떨어질 것 같은 두려움, 동일시될 것 같은 두려움, 인정받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 이기적으로 보일 것 같은 두려움이 나타나나는 것이다. (-127-)


자기를 받아들임
자신의 감정을 확인하고 긍정적으로 반응하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긍정적인 선택을 하면서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좋고. 진심으로 받아들인다면 후회나 분노 같은 해로운 에너지가 들어설 자리가 없다.
충격을 받아들임
받아들임이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확인ㅁ하라. 불리한 면은 최소화하고 유리한 면은 최대화하는 계획을 세우라. 긍정적인 태도로 계획을 수행하라.
미래를 받아들임
자신이 받아들인 상황을 이미 결정된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받아들였다고 해서 거기에 머물러야 하는 것은 아니다. 미래는 여전히 열려 있다.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자신의 핵심 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으라. 나를 꽃피우는 미래를 만들라. (-175-)


조셉 비카르트컨설팅 회사 템플러 어드바이저스의 공동 설립자 겸 이사다. 그의 특이점은 결정학 Decisionlogy  를 창시하였다는 점을 첫번째로 손꼽고 있으며, 더 나은 선택과 결정을 위한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우유부단한 사람을 위한 책이며, 그들을 다루는 노하우도 제시하고 있다.


사회에는 선택과 결정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선택을 미루고, 결정을 머뭇거린다. 우리 사회가 유난스럽게 책임지는 사회를 강조하면서, 회피하려는 심리가 반영된 케이스다. 도전과 모험,실패를 거부하고, 불안하게 생각하는 심리가 만연한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이 책을 읽게 되면, 스스로 변화의 씨앗을 찾아낼 수 있다. 내 안의 문제를 긁어내고, 그것을 새로운 것으로 덧씌워 나가는 것, 내면의 불안을 제거하고, 새로 거듭나게 한다. 즉 내 안의 자아를 돌복, 내면의 치유를 도모하는 것, 일상 속에서, 나의 문제의 원인을 찾아내, 나 자신의 결정을 못하는 문제를 찾아내는 과정에서, 나를 인정하게 되고, 나의 기본 욕구를 스스로 찾아낼 수 있다. 가진게 많을수록 그것을 버리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결정이 잘 안되고, 선택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실수가 유발될 수 있다. 우리 속담에 장고 끝에 악수를 두는 경우가 이런 케이스다. 일이 발생하기도 전에 미루려 하는 반복된 행동, 단절과 단호함이 사라지는 이유는 이 책에서 다루는 결정 수업이 스스로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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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뒤에 숨은 코끼리 - 우리가 사소한 일에 흥분하는 이유
에른스트프리트 하니슈.에바 분더러 지음, 김현정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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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분주한 뉴욕에서 앞사람이 뒷사람을 배려해 문을 잡아주지 않는 것은 크게 문제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똑같은 일이 사무실에서 벌어진다면 우리는 상당히 화가 날지도 모릅니다. 게디가 이런 일이 자주 벌어진다면 우리의 자존심은 상처받을 수도 있겠지요.

"모든 모기를 코끼리로 만들지 말ㄹ라!"는 독일 속담이 있습니다. 이 속담은 어떤 작은 일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한다는 생각이 들 때 비판의 의미로 사용됩니다. 이유 없이 일을 지나치게 부풀리거나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우에 쓸 수 있지요. (-6-)


자기보호 프로그램은 '약점'이 건드려질 때 활성화된다. 약점은 기본욕구가 실제로 손상되거나 손상될 위기에 처해 있음을 암시한다. 우리가 느끼는 흥분 속에서 본질적인 위기가 나타날 징조가 보이기는 하지만, 대체로 처음에 우리는 이를 그저 직관적으로 예감할 뿐이다. (-71-)


자신의 기본욕구를 아느 것. 그 기본욕구의 중요도는 우리가 삶에서 정말로 무엇을 원하는지 분명하게 알려준다. 이는 마음의 정을 위해서도 근본저그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충족되지 않은 욕구는 또다시 긴장을 유발하며, 이를 대처하기 위해 활성화되는 자기보호 프로그램도 많은 에너지를 힘겹게 소비한다. 
이제 당신은 자신의 코끼리를 마주할 대비가 아주 잘 되었다. (-180-)


1.자신의 강점을 의식할 수 있다.
2.이 강점을 단련할 수 있다.
3.과거에 경험한 '약점'을 제거할 수 있다. (-242-)


다른 사람들의 모기에 유념한다. 누군가가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흥분할 때 다음과 같은 질문을 곰곰히 생각하거나 자문해 본다. '그 사람의 평정을 회복시키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가끔은 이해한다는 말이면 충분하다. (-312-)


가끔 당황스러운 순간이 찾아온다. 사람들과 소통하고,대화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분노를 하거나, 눈물을 흘릴 때이다. 그 순간 나에게 잘잘못이 있지 않을까 걱정하게 되고, 상황에 따라 조심스럽거나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 당황스럽고, 초조하고, 조심스러운 그 순간이 나타날 때, 스스로 행동의 변화를 간절하게 느끼고, 스스로 생각, 가치관, 행도의 변화가 이어졌다. 사람이 바뀌게 되는 그 순간이 찾아온다.


그래서 이 책이 나를 이해하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나의 기본 욕구,나의 약점이 누군가 드러나는 그 순간, 모기가 코끼리가 되느 순간이다. 사람과 소통하고,대화할 때, 누군가의 멸시와 모욕, 혐오가 어떤 사람의 약점을 자극 시킬 수 있다. 요즘처럼, 오프라인,온라인 가리지 않고 사람과 마날 경우,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 이유가 이 책에 기록되고 있다. 상대방과 소통을 할 때 , 가볍고, 무난한 표현으로 다가가면서, 조금씩 상대방을 알아가는 과정이 머너였다. 즉 그 사람의 기본 욕구와 약점을 찾아내고, 서로간의 기본 룰을 유추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여러번 시행착오를 통해 만들어질 수 있다. 나와 소통하지 않으려 하는 사람들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서로의 금을 밟지 않는 것, 각자의 고유의 영역을 지키려는 마음가짐을 미리 찾아낸다면, 모기가 코끼리가 되는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서로의 평화와 평온을 지속가능할 수가 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나의 약점도 스스로 극복이 가능하다.즉 나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으며, 나의 약점, 나의 트라우마, 나의 강점들을 왜 알아야 하는지,나에 대해 알아가는 것은 상대방을 알아가기 전에 미리 선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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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달러 미래 - 기회와 추월의 시간
권세호 지음 / 청년정신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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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 교수는 이어 "미국과 중국이 치열한 경쟁과 강력한 파트너십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강대국 관계를 찾으려고 하면서, 나머지 세계는 더욱 불안정해질 수 있다."도 내다봤으며, 전쟁을 피하기 위해서는 다른 대응책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45-)


그레이엄 앨리슨 교수는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전쟁을 피할 방법을 찾아라. 평소처럼 해서는 투키디테스의 함정에서 벗어날 수 없다. 상상력, 독창성, 융통성이 필요하다." (-47-)


세계 각국은 2016년부터 2030년까지 17개 목표, 169개 타깃, 244개 지표를 달성해야 한다. (-137-)


구글도 인공지능의 윤리적 문제와 관련하여 AI 기술의 적용 목표를 다음과 같이 정하였다.
1.사회적으로 유익해야 한다.
2.불공평한 편견을 만들거나 강화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3.안전을 위해 만들어지고 실험되어야 한다.
4.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5.개인정보보호 설계 원칙을 포함한다.
6.높은 수준의 과학적 우수서을 포함한다.
7.이러한 원칙에 부합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182-)


21세기는 디지털 감시기술이 노동자 및 소비자의 행동을 면밀하게 관찰 분석해 모든 데이터로 수익을 창출하는 감시자본주의 체제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이대로라면 빅데이터가 인간보다 인간을 더 잘 알게 될 것이다.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하는 극소수의 기업이나 사람들이 모든 힘을 가지게 되며, 이러한 감시자본주의 체제의 선두에 있는 페이스북, 애플, 구글, 아마존 등은 데이터 소유권에 대한 정부 규칙에 저항할 것이다. (-251-)


거대한 시대적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는 걸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에 준비되어 있는 사회, 단체,기업, 정부, 국가의 상황은 국민의 눈높이에 비추어 미흡한 상태이다. 기업의 이익 추구가 소비자가 요구하는 이질적인 형태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사례가 기후와 환경 문제이다. 이번 코로나 팬데믹의 경우도 각 국가마다, 국가 내부의 사회에도 불평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정부의 통제에 저항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 대한민국 사회에는 위기가 있고,기회가 공존한다.이 책을 읽는 궁극적인 목적은 위기를 조기에 수습하고, 기회를 잡는 것이며, 성공의 척도를 하나 하나 만들어 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밀려오는 4개의 파도를 읽는 탁월한 인사이트를 권세호 박사의 시선에서 통찰한다. 그 네가지 파도는 정치적 파도, 사회적 파도, 기술적 파도, 경제적 파도로 구분한다. 즉 미래는 로봇과 인공지능이 수단이 되는 감시자본주의 사회로 나아갈 것이다. 사람의 행동이나 이동이 감시되는 ㅅ하회가 되며, 그 과정에 추적된다. 기업은 소비자의 잠재적 욕구를 비즈니스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 미래와의 전쟁에서 추월의 미래를 만들 것인가, 낙오의 미래를 만들 것인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해 나가야 한다. 유발하라리가 쓴 호모데우스가 현실이 된 미래의 모습, 빅데이터가 바꿔 나가는 새로운 시대. 기술적 실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인 변화, 디지털 전환으로 인하여, 우리의 삶이 바뀌게 되는 과정들을 하나 하나 찾아가며, 노동의 종말이 경제와 문화, 인간, 사회를 어떤 변화를 추출해 나가는지 알아내고, 한국 경제의 방향을 예측하면, 미래를 위한 전략을 만들어 낼 줄 알아야 한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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