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게 커피라서 - 에티오피아 커피업계에서 일하는 한국인 커피 박사 윤오순의 오늘도 설레는 일하며 사는 법
윤오순 지음 / 벨레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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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윤오순님의 다양한 인생 스토리를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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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함께 춤을 - 아프다고 삶이 끝나는 건 아니니까
다리아 외 지음, 조한진희(반다) 엮음, 다른몸들 기획 / 푸른숲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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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함께 춤을'은 의무와 규칙을 최소화하는 모임이지만, 합의된 규칙은 각자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 가장 편안한 자세로 참여한다는 것이다. 허리가 아픈 이는 서서 걸었고, 현기증이 있는 이는 누워서 모임에 참여했다. 규범화된 몸을 내려놓고 ,'자신에게 맞는 몸'으로 그렇게 앉거나 누웠다. (-10-)


질병이 우리 삶을 낚아채서 세차게 내동댕이치는 것 같지만, 사실 상당 부분 우리 삶을 뒤흔드는 것은 생의학적 질병이 아니라 질병에 대한 사회적 태도임을 점점 더 명확하게 보게 됐다. 그리고 질병의 사회구조적 측면을 파고들수록, 우리가 아플 수 밖에 없는 노동조건, 성차별, 성폭력, 빈곤, 환경, 기후위기, 건강 중심주의 등의 문제가 우리 몸에 스며 있음을 면밀히 확인하게 됐다. (-21-)


나는엄마에게 왜 그렇게 건강식품과 건강 정보에 매달리는지 묻는 대신 늙고 아파서 자식에게 기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아파도 괜찮다고 말했어야 했다.그랬다면 엄마가 지금보다는 안심하고 지낼수 있지 않을까? 질병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면 나 또한 강박과 죄책감 없이 편안하게 몸을 돌볼 수 있을 것이다. (-65-)


오랫동안 상처받은 끝에 어머니의 작고 불행한 삶을 바라볼 수 있게 된 이유는 내가 직접 보았고 감동했던 이들과 보낸 시간 덕분이다. 내게 소통이 무엇인지 알려주었던 사람들. 일상의 꽃 덤불을 넘어 나를 이해하고 공감해주며, 내가 다른 시각으로 일사으로 다가갈 수 있게 해 준 사람들. 나는 그들에게 힘을 얻어 일상을 조금 더 따뜻하고 숨 쉴 만하게 바꾸는 방법을 알았다. (-129-)


병을 알게 되었을 때
나는 전혀 다른 세상에 놓일 나를 생각했다.
그러나 실제로 내게 닥친 것은
생소한 세상이 아닐파 조금씩 사라져가는 시간이었다.
이제는 사라진 시간과 남은 시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한다.
그리고 두 시간 사이에서 나의 자리를 찾고 있다. 서로의 속도에 맞춰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우리를 위해서. (-205-)


오랜 '투병' 생활과 통증으로 삶이 온통 잿빛이던 시절, 나의 몸이 질병의 숙주처럼 여겨졌었다. 그리고 건강이 조금 회복됐을 때 시작한 것이 춤이었다. 정해진 동작을 배우는 춤이 아니라, 몸이 가고 싶은 곳으로 가게 하는 춤을 추었다. 음악을 틀어놓고 온몸에서 힘을 뺀채 ,발바닥이 느끼는 촉감이나 몸을 스쳐가는 공기를 가만히 느끼다 보면 어느새 몸이 알아서 움직였다. (-259-)


질병은 언제나 가까이 있으면서, 나와 무관한게 생각한다. 매일 정기적인 검사를 하고, 약을 달고 살아가면서도, 내 몸에 어떤 불편한 일이 눈앞에 닥칠 때까지만 하여도, 나는 건강에 대해 아프지 않을 거라고 맹신하는 이유는 오늘의 삶이 내일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변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그 질병이 나의 생활 습관에 의해 비롯된 경우도 있고, 사고에 의해 갑자기 생긴 질병도 있다. 때로는 선천적으로 질병을 타고 나는 경우도 있고, 후천적으로 갑자기 생기는 경우가 있다. 몸에 질병을 달고 가면, 고통스럽고, 투병에 의한 휴유증이 생긴다. 검사를 받았더니 , 검진 결과 암 종양이 생겼다는 의사소견을 들어쓸 때 ,느끼는 감정은 쟂빛 그대로였다. 최근 내 앞에 일어난 어떤 사건들, 질병이 내 가까운 지인에게 찾아왔고, 그 과정에서 죽음과 사투할 수 있다는 두려움에 휩싸이게 된다. 나이 들어서 생긴 노화 과정에서 생긴 질병이 아닌, 평생 안고 가야 하는 만성 질병, 불치병인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의 도움을 얻게 된다. 내 삶에 대한 기억, 내 삶에 대한 슬픔을 이 책을 통해 유추하게 된다. 질병이 내 앞에 갑자기 찾아와도, 그 질병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춤을 추면서 ,내 앞에 놓여진 질병을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스스로 고민하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부딪치는 질병에 대해서,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는 우리의 삶의 한계, 그것이 이 책을 통해서, 잠시나마 나를 돌어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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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단무지 법칙 - 16년 자기계발 스토리
행운둥빠 지음 / 더로드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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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책에서 실패는 성장의 밑거름이라고 말한다. 20~30대에 더 많이 실패하라고 한다. 지금은 그 말을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실패가 싫었다. 너무 무서웠다. 큰 실패를 경험하면 가슴이 아팠다. 힘들었다.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었다. 남들은 편한 길로 가는 것 같은데 내 앞에 펼쳐진 길은 왜 이렇게 항상 가시밭길인지 원망스러웠다. (-6-)


나는 학창 시절 공부를 잘하는 편이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여러 수학경시대회에서 수상도 했다. 중학교 때는 전교 1등도 하고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였다. 특히 수학과 과학에 재능이 있었다. (-15-)


'내가 이 카투사 교육대에서의 3주는 한번 미친 듯이 해보자!'

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다. 논산훈련소애서의 포복 열외와 눈물이 영향 줬던 것 같기도 하다. (-33-)


"You were terrible (너 정말 최악이었어)" 라고 말씀하셨다.

맞다. 나는 정말 최악의 교육생이었다. 인정하고 받아들였다. 그런데 갑자기 우리 분대가 전체 1등을 했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내가 Distinguished Honor Graduate 이라고 했다. (-39-)


그리고 교관님은 이번 카투사 교육 기수가 마지막이라고 하셨다. 본인이 카투사 교육대 교관으로 오랜 기간 있으면서 1등 분대는 종종 만들어봤지만, Distinguished Honor Graduate 를 만들어 본 것은 처음이라고 하셨다.

"마지막으로 좋은 선물, 그것도 '분대 1등' 과 '교육생 1등'을 동시에 만들어 줘서 정말 고맙다." (-40-)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면 해보고 후회하라!"

행동을 못 하고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조언이다. 일단 행동을 해야 어떤 결과가 나온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나는 당시에 이직을 안 한 것이 아니라 내가 다니는 회사를 조금 더 제대로 알아보려고 행동했던 것이다. 지금까지 경험해 보니 이직을 준비하던 시기에 가졌던 생각과 많이 다르지 않았다. 지금도 이 회사의 진짜 모습을 내가 제대로 경험을 했다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71-)


당ㅅ힌이 성공하고 어떤 분야에서 정말 뛰어나면 인맥은 알아서 따라온다. 필요한 사람,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온다. 억지로 인맥을 쌓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시력이 뛰어난 사람 주위에는 항상 좋은 사람이 몰려들게 되어 있다. (-123-)


그릇의 크기를 키우려면 물레를 돌려가며 천천히 크기를 키워야 한다. 절대 한 번에 키울 수 없다. 물레질 한 번으로 큰 그릇을 만들려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다. 그러다 보면 무너지게 되어 있다. 일을 너무 많이 벌이면서 '나는 열심히 살고 있다' 라는 자기 위안을 삼으려는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다. 나도 그랬다. (-129-)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본인의 사명, 비전, 평생계획을 정해야 한다. 자신이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기 무엇인지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방향이 명확한 선택을 하고 후회하지 않을 수 있다. 이것을 모르는 청년 세대를 바라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193-)


16년 동안 자기계발을 한 저자의 내공이 돋보이는 책 <인생의 단무지 법칙>이다. 이 책의 특징은 요령을 피우지 않는걸 원칙으로 한다. 말그대로 F.M 식으로 성공을 추구하는 법칙을 말하고 있다. 학창 시절 공부를 줄곧 잘했던 저자는 엘리트 코스를 밟기에 충분한 공부와 출중한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전교 1등, 주변의 기대치가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의 삶과 인생은 성공과 거리가 먼, 미끄러짐의 연속이었다.  공부를 어느정도 하였지만, 그것이 성공의 핵심 키포인트는 아니었다.1만 시간의 법칙을 게임을 하는데 적용하였고, 스스로 무너지는 삶을 선택하게 된다. 카튜사에 들어갔지만, 영어를 하지 못하는 치명적인 문제와 마주하게 된다. 최학의 훈련벼이 최고의 훈련병으로 거듭나는 군대 ,카튜사 생활을 하게 된다. 실패에서 성공으로, 그것을 스스로 극복하였고,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주게 된다. 후회하더라도, 해보고 실패하고, 후회하자는 철칙에 따라 가는 저자의 인생, 그 안에서 나름대로 내공이 쌓여 있었고, 스스로 극복하게 된다. 넘어가지 않는 삶, 고시공부에 실패하고, 서울대하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자저의 남다른 스펙, 세아이 아빠이면서, 자신이 터득한 경제, 법지식, 영어를 기반으로 20억 부동산 자산을 만들었던 저자의 독특한 인생사, 인맥은 스스로 굴러들어온다는 자명한 사실들이 이 책에 나오고 있으며, 내 삶에 대한 기본 원칙에 충실한 삶, 성공으로 나아가는 삶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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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들 - 우리의 시간에 동행하는 별빛이 있다 들시리즈 3
이주원 지음 / 꿈꾸는인생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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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밝기가 변하는 세번째 이유는, 납득하기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별의 크기 변화이다. 아직까지 그 이유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별의 내부 사정이 불안정해지면 별은 주기적으로 커지고 작아진다. 원인이 확실하지 않으니 비유를 하기도 어려운데, 이불을 덮으면 덥고, 걷으면 추워서 이불을 덮었다 걷었다를 반복하는 상황이라고 상상하면 쉬울 것 같다. (-36-)


우리 은하에서 원하는 지역을 입력하면 미국과 칠레에 있는 대형망원경이 관측한 별의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데, 별 한개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30가지였고 내가 설정한 구역에는 40만 개가 넘는 별이 있었다. 한껏 자신있는 표정으로 알겠다고 대답하고는 연구실 문을 닫고 나와서 가장 먼저 한 생각은 '도망갈까?'였다. (-68-)


그런 의미에서 산개 성단은 관람하기에 엄청나게 좋은 대상이다, 비교적 가까워서 또렷이 보이고 적당히 별이 모여 있어서 관람객들의 탄선능 들을 수 있다. 관람객이 과학관을 떠난 후, 망원경을 정리하기 전에 보는 성단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아름다웠다. 까만 도화지에 설탕을 뿌린 것처럼 , 작은 것들이 모여 반짝거리던 그 모습은 아직도 생생하다. (-116-)


시리우스는 우리나라 밤하늘에서 가장 밝게 보이는 별이다. 큰 게자리의 코 근처에 있는 시리우스는 루돌프의 코처럼 밝게 빛난다. 리겔, 알데바란, 카펠라, 폴룩스, 프로키온, 그리고 시리우스를 연결하면 약간 찌그러진 육각형을 그릴 수 있는데, 이걸 겨울철의 대육각형(다이아몬드)이라고 부른다.(-153-)


들 시리즈의 세번 째 이주원 작가의 <별자리들>이다. 이 책은 김설의 <사생활들>, 박훌륭의 <이름들>에 이어서, 쓰여진 세번째 이야기 이주원의 <별자리들>이며, 한 사람의 이생,삶, 경험, 직업이 녹여 있는 삶의 충만함을 느끼는 책이다. 그리고 네번 째 들 시리즈가 벌써 궁금해진다.


<별자리들>에는 천문학을 전공하였고, 천문학 교육회사에서 천문에 관한 콘텐츠 개발일을 하고 있는 저자의 삶의 스펙트럼이 책에 나와 있으며, 영화 속 천문이 아닌, 천문학자의 시선으로 보는 <천문>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었다. 즉 우주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며, 인간의 일생에 삶과 죽음이 있듯, 별의 일생에도 삶과 죽음이 있다. 즉 천문학자에게 우주란 데이터에 의한 우주의 공간이며, 지구에서 본 우주의 모습과 지구 밖 우주 공간에서의 우주는 천지차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고 있다. 유투브에 오라온 수많은 우주에 대한 지식들, 수리와 물리학이 연결된 우주 천문 데이터는 심오함과 치열함 속에, 수십만개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희열을 느낄 수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88개의 별자리, 그 별자리 중에서 대한민국 안에서 볼 수 있는 70여개의 별자리들을 이해하는 것은 천문의 기초이자 기본이 될 수 있다.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 태양을 이해하면, 저 우주 먼 곳의 별 의 생테를 이해할 수 있으며, 반대의 경우, 저 먼 곳에 태어난 신생 별들을 관찰하면, 태양의 초기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다. 빅뱅이후, 별의 이동에 대해서, 별의 빛의 변화, 변광성 뿐만 아니라, 자세히 보면, 별 주변을 공존하는 행성을 관찰하게 된다. 여전히 지구에서 태양 다음으로 가까운 두 번째 별에 가는 것도 여전히 무리이지만, 인간은 여전히 우주를 관찰하고, 원시 태양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지구에 살아가는 인류의 초기를 하나하나 분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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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연구
배장근 지음 / 미다스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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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은 담보능력이 부족한 기업에 대하여 신용보증기금이 기업의 신용도를 심사하여 신용보증서를 제공함으로써 금융회사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12-)


기금이 정책자금 지원신청을 접수하여 기술성 사업성 평가를 통한 1회의 심사만으로 지원대상기업의 선정 뿐만 아니라 보증지원 가능금액을 결정하고, 자금관리주체 및 위탁관리기관에서는 기금의 평가결과를 토대로 별도 심사절차 없이 (또는 기본요건 심사) 정책자금을 지원해 주는 제도입니다. (-131-)


우리기금은 전국 각 지역에 있는 농축협, 수협, 산림조합, 농수산식품유통회사의 각 지점과 보증업무에 대한 계약을 맺고 있어 보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188-)

개발기술의 사업화에 소요되는 생산설비, 시험검사장비 도입 등에 소요되는 시설자금과 원부자재 구입비용, 시장개척비용 등 운전자금 (-223-)


수출바우처사업

수출기업에게 성장단계별로 바우처를 부여하고 , 바우처를 부여받은 기업은 다양한 수출마케팅 서비스 메뉴판에서 필요한 서비스 및 수행기관을 직접 자유롭게 선택하여 수출마케티을 진행하는 통합형 수출지원사업입니다. (-270-)


청년상인 육성

1.사업소개
상인들의 세대교체 및 젊은 층 고객유입을 위해 미래 전통시장을 이끌어갈 청년상인의 창업 지원을 통한 변화와 혁신유도 (-430-)


요즘 내가 눈여겨 보고, 관련 정책들을 찾아내고, 하나 하나 관심가지고 있는 분야가 정부 정책,지자체 예산, 그리고 지역 사회적 기업이다. 이 세가지는 이 책의 목적에 부합하는 것들이며, 정부의 예산, 정책, 사회적 기업은 정책자금연구 와 서로 연결되고, 서로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즉 정책자금 안에 정부가 지원하는 예산이 있으며, 그 예산이 시의회의 승인 요청을 받게 된다. 즉 창업을 시작하는 예비 창업인들, 아이디어와 기술은 풍부하지만, 자금이 없는 이들에게 배장근 세무사가 쓴 <정책자금연구>는 필독서 중에 필독서이다. 그 이유는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와 금융혜택, 정책지원 혜택, 신용보증기금에서 제안하는 여러가지 혜택들을 알 수 있으으며, 개인기업이나 법인기업, 기업 단체, 농수산,어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에게 적용될 수 있다. 특히 수출업 기업은 정부의 수출 장려정책에 따른 여러가지 지원책이 있기 때문에,꼼꼼히 살펴 보아야 한다. 기업의 신용도에 따라서, 기업 지원정책도 유연하게 달라진다. 그래서 기관의 평가에 따라서, 높은 배점을 얻는다면, 지원의 파이도 커지게 된다. 특히 지역적 특색에 따라서 ,자신의 사업과 정부의 지원을 상호 연결, 네트워크화하기 위해서는 내가 찾아가야 하는 정부 공공 기관이 어디인지 아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라 말할 수 있으며, 청년 창업 독려 정책은 지금 MZ 세대에게 필요한 제도이다. 


책에서는 사회적 기업, 그리고 마을협동조합에 관한 것들이 눈에 확 들어오게 된다. 책에 나오는 메시지는 지역 특색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기업, 마을 협동조합에게, 정책 지원 뿐 아니라 절세 혜택까지 꼼꼼히 살펴 보아야 하며, 법인인 경우, 법인세 절감을 위해, 사업과 연관된 연구소를 개설하여, 법인세 절세 효과를 부수적으로 누릴 수 있으며, 상호보증기금에 따라서 , 기업의 신용도를 체크하고, 상호 연대 책임에 따라, 정부지원, 대출지원 정책까지 확보할 수 있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속담이 이 책에도 적용된다. 자영업자,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변동서잉 크다. 이번 코로나 19 팬데믹과 같은 상황이 나타나면, 기업은 속절없이 넘어갈 수 있고, 과거 IMF 처럼 기업을 해외에 헐값으로 넘겨주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신용도가 높지만, 시설 운전 자금 확보에 실패한 경우, 정부지원정책에 따라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을 위한 지원책이 대한민국 정부에 있으며, 서로 상호 연대 책임을 통해, 기업의 자생력을 키워나가거나 , 회복할 수 있도록 자립기반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특히 청년 창업가들이 창업을 하고 싶어도, 자금이 부족하여 창업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기술이나 아니디어가 있다면, 그 기술과 아이디어에 대한 기술적인 검토를 통해 지원방식을 달리할 수 있다. 사업을 키워 나가도록 하되, 기업의 신용도 , 회계투명성 강화를 전제로 하여, 대출을 하거나, 보험형식을 띈 보조금 지원책이 있으며, 그 혜택을 얻기 위해서 필수적인 준비물, 결격이 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도 좋은 취지이며, 정책자금 연구의 목적이기도 하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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