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표 우선순위 한글단어 따라쓰기 1333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육부 선정 초등어휘 아빠표 한글공부
황의민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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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즐겨 하는 이들에게, 말하고,듣고, 쓰고, 읽는 네가지 과정에서 기본이 되는 것이 단어이다. 내가 알고 있는 단어의 갯수가 늘어나면, 책을 읽을 수 있는 양이 증가한다. 어려서부터 동화, 그림책을 즐겨 읽는 이유는 글밥이 작은 그림책을 통해 한글을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초등하교 독서 천재 아이가 칸트의 <순수이성 비판> 을 읽을 수 있는 것은 그 책에 나오는 단어와 배경지식을 완전하게 숙지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그러나 독서를 즐기지 않은 아이들은 이 과정에 쉽지 않고, 한글을 모른 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런 아이들에게 초등학교 1학년에게 필요한 책 <아빠표 우선순위 한글 단어 따라쓰기 1333>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1학년의 경우, 359 개의 단어를 습득하고, 2학년은 496개, 3학년은 478개의 단어를 익히는 계획이며, 그 수준에 맞는 책을 즐길 수 있다. 독서의 기본이 되는 1333개의 단어를 안다면, 독서를 통해 모르고, 낯선 단어, 익숙하지 않은 지명이나 국가가 나온다 하여, 독서를 하는데 큰 지장이 없다. 기본 단어 1333개로  독서를 통해 무한대로 단어 양을 늘릴 수 있다. 


즉 이 책을 마스터하면, 수업이 재미있고, 선생님의 말씀이 어렵지 않다. 그리고 수업진도를 따라갈 수 있고, 수업 이해도가 높아진다. 즉 독서 뿐만 아니라 공부가 즐거워진다. 선생님의 수업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수업이 재미있고, 자신감이 생긴다. 즉 학교에서 아이가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땐,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다. 단순히 선생님이 말하고자 하는 기본 한글 단어를 모른다면, <교육부 선정 초등 필수 단어> 1333 개만으로도 충분하며, 한글의 네가지 감각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가 능수능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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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 4 : 쌍자음, 이중모음, 겹받침 - 1달 만에 읽고 쓴다!, 부록 : 한글 교구 카드, 따라쓰기 노트 아빠표 한글공부
황의민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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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공부의 가장 어려운 네번째 단계 쌍자음, 이중모음, 겹받침이다. 쌍자음으로 쓰여지는 자음은 'ㄱ','ㅂ','ㅅ','ㅈ' 이 있다.이 네가지 자음은 'ㄲ','ㅃ','ㅆ','ㅉ' 로도 쓰여진다. 받침으로도 쌍자음으로 쓰여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특별히 유의해야 하는 부분이다. 더군다나 말을 글로 옮길 때, 가장 많이 틀리고, 오타, 맞춤법에 있어서 놓치는 경우가 많다. 단어 따라쓰기를 꾸준히 하면서, 명사,동사, 형용사,부사에 쓰여지는 쌍자음, 이중모음, 겹받침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문자에서, 문맥과 문맥 사이에 쓰여지는 '안다','앉다','않다' 이 세가지 단어는 발음할 때, 큰 차이가 없지만, 실제 글로 옮길 때, 실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국인도 쌍자음, 이중모음, 겹받침을 제댈호 쓴지 못하고, 글을 쓸 떄 맞춤법에 실수하고, 외국인의 경우, 더 어려워하는 부분이 여기에 있다. 글을 직접 많이 써보고, 많이 읽고, 많이 말하고, 많이 듣는 것, 즉 '없다'와 '가엾다' 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아이들, '핥다'와 '읊다'를 정확하게 쓸 수 있다면, '않다','많다','끊다','끓다'를 구별하는 것이 쉬워진다. 즉 쌍자음, 이중모음,겹받침의 정확한 쓰임새를 알게 되면,  한글 책을 읽고 쓰는 것 이 쉬워지며, 독서의 양과 질을 스스로 키워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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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 3 : 받침 - 1달 만에 읽고 쓴다!, 부록 : 따라쓰기 노트, 초등학교 필수어휘 1483 아빠표 한글공부
황의민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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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공부 3단계 받침이다. '받침'은 맞춤법 쓰기에 있어서, 좀 어렵데 느껴진다. '막다','만다','맏다','말다','맘다','맙다','맛다','망다','맞다','맟다','맠다','맡다','맢다','맣다' 이 단어를 정확하게 구별하는 것은 상당한 내공이 필요하다. 맡다와 맞다는 다른 의미를 지니고, 문장에서 독서를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 받침 문제는 한글 학습과정에서 구별할 수 있다. 그래서 글을 많이 써봐야 하며, 문장에서 문맥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책에서, 초등학교 필수어휘에서, 쉬운 한글이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받침의 쓰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어서다. 한글 받침 교육은 '5/6세 한글 공부'가 아니라 초등학교 내내 공부해야 한다. 실제 책에서 교정 교열엣허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이 받침 문제이다. 글쓰기와 독서,읽기와 쓰기를 통해 한글 받침이 정확하게 쓰여지는 과정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먼저다. 즉 같은 발음이 문장 속에서 다르게 쓰여지고, 말을 그로 전환할때, 받아쓰기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것이 받침 문제이다. 따라쓰기 노트를 통해 초등학교 필수어휘를 차근차근 완성할 수 있고, 언어 완성에 있어서, 부모와 아이가 같이 공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단어 따라쓰기, 받침 (꼬리 글자) 따라쓰기에서 초등학교 필수 어휘 1483 개의 받침과 관련한 부분만 밑줄을 그어가면서 ,꼼꼼하게 쓸 수 있다면, '1달 만에 읽고 쓰는 것'이 실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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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 2 : 모음 - 1달 만에 읽고 쓴다!, 부록 : 한글 교구 카드, 따라쓰기 노트 아빠표 한글공부
황의민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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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국어 공부, 한글 공부를 할 때면, 힘든 것이 받아쓰기였다. 받아쓰기할 때 쉬운 단어,. 한글 맞춤법이 틀리면, 쥐구멍에 숩고 싶을 때가 있다. 아 다르고 , 어 다르다고 말하는 한국 속담이 있는 이유를 본다면, 속담에서 '모음'이 왜 중요한지 이해할 수 있다. 즉 모음 하나 잘못 써서 이해가 오해가 되고 , 누군가의 말을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모음의 쓰임새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 기초 단계가 이 책에서 말하는 한글교구 모음편의 취지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교육부 선정 초등학생 필수 단어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일상적으로 쓰는 한글 단어, 쉬운 단어를 적절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과자와 가자,이 두가지 단어가 발음을 할 때 ,동일하지만, 글을 쓸 때 구분해서 써야 한다. 특히 글을 처음 배울 때, 모음의 쓰임새가 중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자음을 배우는 것에 비해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즉 이 책은 따라쓰기를 통해 각각의 단어를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고, 발음이 동일하지만, 쓰여질 때 가르게 쓰여져야 하는 모음을 정확하게 구분한다면, 한글 맞춤법을 쉽게 쓸 수가 있다. 'ㅕ'의 경우, 벼,여자, 여우, 혀, 겨자, 셔츠를 동시에 배우고,구별하는 것, 'ㅢ' 의 경우 의사, 의자,의미,의지, 의도, 의무에 대해서 정확하게 쓰여지고, 의미와 뜻도 정확하게 쓰여질 수 있어야 한다. 각각의 발음과 단어를 쓸 때 , 그 모음의 쓰임새를 정확하게 안다면, ㅂ달 망에 책을 읽고, 일기를 쓸 수 있는 수준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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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 1 : 자음 - 1달 만에 읽고 쓴다!, 부록 : 한글 교구 카드, 따라쓰기 노트 아빠표 한글공부
황의민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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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들은 한글 공부가 빠른 편이다. 한글 공부를 통해 한글의 기본을 체크하게 된다. 먼저 한글 공부의 기초 1단계는 자음이다. 총 14개의 자음을 이해하는 것, 그것은 말귀를 빨리 깨우친 아이들에게 , 각각의 자음이 의미하는 여러가지 발음애 대해서, 텍스트와 형상을 동시에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사물을 이해하고, 사람과 동물을 구분할 수 있다. 14개 자음과 그 자음에 해당하는 쉬운 단어를 먼저 습득할 수 있을 때, 아이들의 의사표현이 기초 단계에서 조금씩 채워질 수 있다. 한글 교구 카드 따라쓰기 자음편에 가시, 나이, 다섯, 라면, 마음, 바다, 사고, 아기, 자주, 차선, 카드, 타일, 파리, 하품 이렇게 각각의 자음에 매칭할 수 있는 단어를 배운다면 ,아이들이 언어적 감각에서 자음을 쉽게 깨우칠 수 있으며, 언어를 이해한다면, 이제 직접 써볼 수 있도록 그림과 단어를 서로 엮어 주고 있다.


이 번 한글 공부 자음 편은 첫 모음은 'ㅏ' 로 시작되며, 자음에 해당되는 두음절 혹은 세음절로 이루어진 단어들이 소개되고 있으며, 아이들은 한글을 놀이와 재미를 통해 언어적인 감각과 이해력을 채워 나가는 것이 첫번째 목적이다. 부모와 아이들이 같이 소통하고 대화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 이 책은 5세, 6세 용이지만, 아이들이 한글 떼는 속도에 따라서, 조금 더 어린 나이에 한글공부를 시작한다면, 언어적 스킬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으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워 나갈 수 있다. 점선 따라하기, 단어 각각에 흥미로운 사진 , 교육부 선정 초등학생 필수 생활 단어를 소개하고 있어서, 한글을 처음 떼는 아이들, 다문화 가정, 한글 공부를 이제 시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꼭 필요한 교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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