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 1 : 자음 - 1달 만에 읽고 쓴다!, 부록 : 한글 교구 카드, 따라쓰기 노트 아빠표 한글공부
황의민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0176-1.jpg



이제 아이들은 한글 공부가 빠른 편이다. 한글 공부를 통해 한글의 기본을 체크하게 된다. 먼저 한글 공부의 기초 1단계는 자음이다. 총 14개의 자음을 이해하는 것, 그것은 말귀를 빨리 깨우친 아이들에게 , 각각의 자음이 의미하는 여러가지 발음애 대해서, 텍스트와 형상을 동시에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사물을 이해하고, 사람과 동물을 구분할 수 있다. 14개 자음과 그 자음에 해당하는 쉬운 단어를 먼저 습득할 수 있을 때, 아이들의 의사표현이 기초 단계에서 조금씩 채워질 수 있다. 한글 교구 카드 따라쓰기 자음편에 가시, 나이, 다섯, 라면, 마음, 바다, 사고, 아기, 자주, 차선, 카드, 타일, 파리, 하품 이렇게 각각의 자음에 매칭할 수 있는 단어를 배운다면 ,아이들이 언어적 감각에서 자음을 쉽게 깨우칠 수 있으며, 언어를 이해한다면, 이제 직접 써볼 수 있도록 그림과 단어를 서로 엮어 주고 있다.


이 번 한글 공부 자음 편은 첫 모음은 'ㅏ' 로 시작되며, 자음에 해당되는 두음절 혹은 세음절로 이루어진 단어들이 소개되고 있으며, 아이들은 한글을 놀이와 재미를 통해 언어적인 감각과 이해력을 채워 나가는 것이 첫번째 목적이다. 부모와 아이들이 같이 소통하고 대화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 이 책은 5세, 6세 용이지만, 아이들이 한글 떼는 속도에 따라서, 조금 더 어린 나이에 한글공부를 시작한다면, 언어적 스킬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으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워 나갈 수 있다. 점선 따라하기, 단어 각각에 흥미로운 사진 , 교육부 선정 초등학생 필수 생활 단어를 소개하고 있어서, 한글을 처음 떼는 아이들, 다문화 가정, 한글 공부를 이제 시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꼭 필요한 교재라고 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