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 4 : 쌍자음, 이중모음, 겹받침 - 1달 만에 읽고 쓴다!, 부록 : 한글 교구 카드, 따라쓰기 노트 아빠표 한글공부
황의민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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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공부의 가장 어려운 네번째 단계 쌍자음, 이중모음, 겹받침이다. 쌍자음으로 쓰여지는 자음은 'ㄱ','ㅂ','ㅅ','ㅈ' 이 있다.이 네가지 자음은 'ㄲ','ㅃ','ㅆ','ㅉ' 로도 쓰여진다. 받침으로도 쌍자음으로 쓰여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특별히 유의해야 하는 부분이다. 더군다나 말을 글로 옮길 때, 가장 많이 틀리고, 오타, 맞춤법에 있어서 놓치는 경우가 많다. 단어 따라쓰기를 꾸준히 하면서, 명사,동사, 형용사,부사에 쓰여지는 쌍자음, 이중모음, 겹받침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문자에서, 문맥과 문맥 사이에 쓰여지는 '안다','앉다','않다' 이 세가지 단어는 발음할 때, 큰 차이가 없지만, 실제 글로 옮길 때, 실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국인도 쌍자음, 이중모음, 겹받침을 제댈호 쓴지 못하고, 글을 쓸 떄 맞춤법에 실수하고, 외국인의 경우, 더 어려워하는 부분이 여기에 있다. 글을 직접 많이 써보고, 많이 읽고, 많이 말하고, 많이 듣는 것, 즉 '없다'와 '가엾다' 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아이들, '핥다'와 '읊다'를 정확하게 쓸 수 있다면, '않다','많다','끊다','끓다'를 구별하는 것이 쉬워진다. 즉 쌍자음, 이중모음,겹받침의 정확한 쓰임새를 알게 되면,  한글 책을 읽고 쓰는 것 이 쉬워지며, 독서의 양과 질을 스스로 키워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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