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코딩! HTML + CSS + 자바스크립트 - 개정판 ㅣ 위키북스 러닝스쿨 시리즈 10
이고잉 지음 / 위키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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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란 무엇인가?

이를 통해 CLASS 라고 하는 속성의 값은 여러 개의 값이 올 수 있고,띄어쓰기로 구분한다는 것과 하나의 태그에는 여러가지 속성이 들어갈 수 있고, 여러 개의 선택자를 통해 하나의 태그를 공동으로 제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234-)

함수는 영어로 function 이라 하고, 여러분이 객체를 배우면 똑같은 함수를 매서드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메서드느 잊으시고 , 함수라는 말만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이번 수업에는 먼저 함수의 기본적인 뭄법을 배우고, 매개변수(parameter) 와 인자(argument)를 배운 다음,return 키워드에 대해 배우면 끝납니다. (-436-)

HTML 4.0 이전 버전은 정적인 웹페이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웹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특징은 웹인터렉티브를 가능하게 해 두었으며, C/C++이 가지고 있는 시스템 프로그램을 웹에 차용하게 된다. 웹브라우저는 익스플로러, 사파리, 크롬 등등 다양하다. 최신 웹 버전으로 쓰여지는 동적인 웹 구현이 가능한 HTML 5.0은 별도의 ActiveX 없이 동영상 재생,동영상 스트리밍, 가상현실,증강현실 구현이 가능하였으며, 동적인 웹페이지가 가능하도록 ,CSS3.0부터 지원되는 여러가지 기능들이 추가되고 있다.

웹의 기능에 대해서 잘 모르는 이들은 ,이 책을 통해 웹의 골격을 이해할 수 있다. 책에는 HTML5.0+CSS3.0 + 자바스크립트의 특징에 대해서 나열하고 있으며, 매개변수와 인자,함수를 적절하게 쓴다면, PC 분만 아니라 모바일 환겨에 최적화된 웹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다. 특히 브라우저에 따라서, 웹 HTML 버전업이 될 때,그 상황에 맞춰서 웹을 최적화해야 한다.과거에 비해, 한 페이지에 채워지는 커다란 사진의 크기에 구애되지 않고 있으며, 내가 의도한 대로, 웹을 보는 이들이 편리하게 웹페이지를 활용할 수 있다. 물온 웹최적화 기능을 통해서, , 가상의 웹공간에서 길을 잃어버리지 않는다. 즉 쇼핑몰의 기능과 라이브커머스 기능을 구현하는 현재의 웹페이지는 독특한 체계와 웹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HTML 테그 사용,자바스크립트 함수 뿐 아니라 CSS스타일시트까지 배운다면, 웹의 효용가치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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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 진로독서 워크북 - 개정판 ㅣ 나답게 살기 위한 최고의 준비
손영배 지음 / 생각비행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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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활동은 자기주도적 학습의 핵심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읽고 토의하고 발표하는 것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기르는데 매우 유용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중학생들에게는 고등학교의 진학을 앞두고 일반고와 직업계고에 대한 선입관을 버리고 균형감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반고 학생들에겡는 또래의 특성화고 학생들이 어떻게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과 진학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지 배우고 ,진짜 공부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이해하고 스스로 찾아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직업계고 학생들에게는 취업과 진학을 준비과정을 거쳐 직장이나 대학에 가서 잘 적응하고 생활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5-)

사색하는 힘을 기르면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눈, 즉 안목이 생기게 된다.

더구나 사색하는 습관도 밑바탕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것이 바로 독서다. 책을 많이 읽다 보면 저절로 의문이 생기기도 학로, 여러가지 생각도 하게 되면서 그 생각의 꼬리를 잡고 다양한 답을 찾게 된다. 절로 사색에 바지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이 깊어지는 과정이 길어지면서 사색하느 힘도 길러진다. 바로 그대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안목이 형성된다. (-42-)

진로독서 워크북은 책을 읽는 것이 힘든 중고등학생에게 독서습관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단순히 두꺼운 책 한 권을 펼쳐 들고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는 것은 고욕이 될 수 있다. 나름 자신만의 색와 향을 만들어 가고 있지만,그 길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대가 있다. 학교에서 강조하는 것, 미래의 세상이 요구하는 창의성을 키우려면, 책을 가까이하고, 독서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그리고 책을 통해서, 우리느 스티브 잡스, 워런 버핏, 빌게이츠와 같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낼 수 있다. 생각의 힘이 위대한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

『진로독서 워크북 』 은 독서를 통해 생각의 힘을 키우며, 사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색을 통해 질문과 의문을 스스로 만들어 낸다. 그 질문에 대한 생각의 발자취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매개체를 나로 하여금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대학교 간판보다 ,직업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미래 세대에게 요구되는 것은 독서의 힘이다. 돇서를 통해서, 내가 가야 할 인생의 항로를 스스로 개척할 수 있고, 미래의 생존 전략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다. 책 속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과 , 그 이유를 찾아내는 것은 책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경험들이 모이게 되면, 세상을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예측할 수 있으며, 사색할 수 있는 힘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남과 차별화된 나만의 인생스토리를 언어로 표현하고, 그 표현된 문장과 단어들이 모이면, 내가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으며, 미래를 준비하느 과정에서, 그 직업에 걸맞는 나만의 인생 스펙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출발점에 설 수 있다. 『진로독서 워크북 』은 독서를 통해 나만의 진로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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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경 마음공부 - 초조한 마음에서 벗어나 소원을 성취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ㅣ 불경 마음공부 시리즈
페이융 지음, 허유영 옮김 / 유노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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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마음으로 바닥을 쓸어라. 불법을 이해할 수 없어도 비질은 할 수 있지 않느냐? 차분하게 바닥을 쓸어라. 바닥을 쓸때는 '비질'이라는 단어만 읊으면 된다." (-26-)

아미타불의 48대원을 가만히 읽어 보면 '정토' 라는 가장 중요한 개념을 발견할 수 있다. 아미타불이 한 나라의 국왕에서 법장비구가 되었다가 아미타불이 된 것은 그가 뛰어난 서원의 힘과 수행을 통해 가장 청정한 세계, 번뇌와 더러움이 없는 극락 세계를 성취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ㅇ라미타불에 대해 얘기하려면 정토의 개념을 빼놓을 수 없다. (-49-)

극락세계에는 번뇌도 몽매함도 없고 오로지 기븜과 온전함만 있으며, 진리가 환하게 드러나 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계인가. (-91-)

때대로 나무아비타불을 읊으면 일이 잘 풀릴 때 경거망동하지 않을 수 있고, 슬플 때 낙담하지 않을 수 있으며, 뒤죽박죽 꼬였을 때 방향을 잃지 않을 수 있다. (-167-)

자기 자신을 바꾼다는 것은 내면에 있는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며, 그 진정한 자신이 바로 영원히 가라앉지 않는 자신이다. (-209-)

진흙탕에 빠져 발버둥질하는 인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곳에서 어떻게 생명이 꽃을 피우겠는가? 일본 무사도의 고전 《하가쿠레 》에 나오는 한 구절은 우리에게 좋은 조언이 된다.

"한 줌 뿐인 인생,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 한다. 찰나의 꿈 같은 세상에서 머음에 없는 일을 하며 고되게 사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확실한 목표, 죽음도 불사하는 일념, 빠른 결단,깨끗함, 벚꽃같은 찬란함 이 무사도 정신의 핵심이 이 말에 담겨 있다.

성공한 인생도 실패한 인생도 없다. 오직 내가 경험한 인생만 있을 뿐이다. 내가 좋아하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면 그 외에 다른 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221-)

나의 기억 속 장면 하나, 어릴 적 , 삶의 경험과 추억과 기억이 남아 있었다. 살아생전 글을 모르는 친할머니는 평생 뜻도 의미도 모른 채, 주기도문과 아미타경을 읽고 있었다. 오로지 자신만의 불경에 빠져 있었던 것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나의 삶의 한 장면으로 남겨지고 있었다.아미타경의 핵심 ,정신을 집중하고 '나무아비타불'을 염불하라고 하였던가, 그건 나의 삶의 초석을 스스로 만들 수 있고, 고통과 슬픔에서 침전하지 않기 때문이다.내 앞에 놓여진 어떤 사건과 사고가 내 삶의 근원 자체르 바꿔 놓는다 하더라도, 배우지 못해도, 똑똑해도, 어려도, 나이를 먹어도,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던순한 문장, 나무 아비타불에 담겨진 삶의 번뇌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편이 어디에 있는지 구별할 수 있다.

삶은 ,누구나 내 뜻대로 되는 건 아니다. 시간과 사람에 집착하게 되고, 스스로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가 있다. 정토에 대한 이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흔들림과 불안, 초조함에서 스스로 벗어날 수 있다. 걷기와 비질을 통해서, 스스로 나무아비타불, 행동 명상이 가능하다. 번뇌와 절망과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더더욱 필요한 것은 나무아비타불 그 자체이다. 내 삶을 바로 잡을 수 있으며, 삶의 모숨에서 스스로 벗어날 수 있다. 나의 자기감정을 다스리는 것,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에서, 내 삶에 대해서 거울 보듯 바라볼 수 있으며, 삶의 명징함, 확실한 목표와 죽음도 불사하는 일념, 빠른 결단,깨끗함, 벚꽃같은 찬란함을, 한줌에 불과한 내 삶에 채울 수 있다. 내가 어떤 장소에 있던지, 어디에 있던지,상황과 조건이 어려울지언정 그 중심에 서 있어도 흔들리지 않게 된다. 내 삶의 위기가 찾아올 때, 스스로 변화할 시점이 될 수 있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다. 바로 그것이 서방정토의 근원, 나무아비타불, 아미타경 속에 내재되어 있었다. 누구나 쉼게 배울 수 있고, 실천에 근거하며, 자기 감정을 다스리는 것을 삶의 본질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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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
김유홍 지음 / 아임스토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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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차에 '이노비즈 최고경영자과정'이 기회가 되어 CEO 등산회를 맡게 되었다. 1년 뒤에는 역시 이노비즈에서 독서토론회도 직접 만들어 운영하면서 술과 골프에서 완전히 벗어나 등산, 독서, 역사 공부 속으로 푹 빠져들기 시작했다. (-20-)

다양한 리더들을 만나 대화하다 보면 흔히들 이처럼 과거의 사업 실적에 파묻혀 있음을 쉽게 읽을 수 있다. 아무리 과거에 수없이 많은 실적을 세웠더라도 상황에 대한 이해와 점검이 필요하고, 새로운 양상에 따라 전략이 바뀌지 않는다면 모두 무용지물이 됨을 다양한 역사탐방을 통해 배우고 있다. (-76-)

그렇다면 이런 끔찍한 곳에서 빅터 플랭크 박사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부족한 식사, 더러운 환경, 감염, 극심한 노동, 폭행이 일어나는 수용소에서 통상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시간은 6개월이었다. 그 뒤는 대부분 병으로 죽거나 독가스실로 끌려가 죽음을 맞이했다.하지만 플랭크박사는 3년을 견뎌냈다. (-115-)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삼이 된다면 인생을 헛되게 살았다는 의미가 아닐까. 타인에게 언제나 선한 영향력을 끼쳐 다시 찾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오늘도 나 자신을 되돌아본다. 욕지도 트레킹의 추억처럼 말이다. (-197-)

머리로만 알고있는 지식들은 세상을 바꾸지 못한다. 세상을 바꾸는 리더들은 몸에 밴 행동지식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자전거 타기를 연습하듯 몸을 많이 움직여 슴관화되고 몸에 익히면 오히려 습관이 정신을 이기게 된다. (-236-)

우연이 필연이 될 수 있고,그 필연적인 어떤 순간이 내 삶을 바꿔 놓는다. 나의 관심과 내가 추구하는 것, 나의 취향이나 특기, 장점이나 단점들은 삶의 변화에 대해서 동기부여가 되고 있으며,내 삶에 대한 성찰을 요구하고 있었다. 반복과 연습,자기습관을 만들어 내는 것, 자기경영이란 나에게서 시작하서,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가 될 수 있다. 즉 리더가 된다면, 스스로 자기경영을 꾀할 수 있으며, 눈앞에 놓여진 문제에 대해서, 문제의 본질, 근원에 접근하고, 그 해결 방안을 찾아나갈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관심을 독서모임,독서토론회로 바꾼 케이스다. 등산과 독서, 비즈니스,이 세가지가 결합된 독서 모임,자신이 읽었던 책, 독서 습관은 내 삶을 바꿔 나가면서, 나의 삶에 대해서, 앞읖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나침반이 될 수 있다. 나만의 길을 걸어가되, 내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을 이해하고, 환경과 조건에 따라서, 스스로 유연하게 바꿔 나가고자 한다. 그것이 변화와 혁신의 본질이며, 지식습득을 넘어서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명징하게 말할 수 있다. 결국 리더는 조직을 이해하고, 조직 내의 구성원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는지 찾아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살아가면서, 독서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분명한 이유를 제시한다는 것, 한 권의 책, 한사람의 인생이 누군가에게 깊은 울림이 될 수 있다면,그 사람은 반드시 바뀔 수 있는 상황과 조건을 스스로 찾아내, 자기경영의 목적에 부합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도전하고, 용기를 내어서, 원하는 바를 취하기 위해서, 모임의 리더가 되어야 하며, 그 리더가 자신의 삶 전체를 바꿔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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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
김유홍 지음 / 아임스토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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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의 리더가 되어라, 그러면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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