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전략을 위한 AI 인사이트
이호수 지음 / 한빛비즈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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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업계의 글로벌 리더 넷플릭스

정밀농업 분야에서 혁신을 이룩한 블루리버테크놀로지

사기거래탐지 시스템을 혁신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퍼스널 스타일링 패셔섭지스를 제공한 스티치픽스

가입자 해지 가능성을 예측한 통신사업자.

채용 프로세스 혁신을 이룬 글로벌 소비재 기업 유니레버

리걸테크(LegalTech) 를 적용한 법률산업

LG AI 연구원 초거대 AI '엑사원 EXAONE'이 보여준 패션디자인의 미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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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러닝은 항공기 자동조종, 검새엔진, 제품 권장, 지도 및 내비게이션, 스팸 분류기, 언어번역, 날씨 예측 등 다양한 산업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고,이 데이터로 더 나은 전략을 찾고 있는 조직은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이점을 얻을 수 있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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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분야에서도 디지털 기술 채택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변화하는 기후 환경과 농업이 직면한 제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댜 한다는 의식이 커졌기 때문이다. 현재는 '정밀농업(Precision Agriculture)'의 범주에 속하는 많은 디지털 기술이 있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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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보 수집 :전자금융거래정보, 거래내역, 사용자 매체 환경 정보 등을 합법적으로 수집한다.

2.정보분석: 수집된 데이터를 빅데이터 기술로 분석해 고객별로 일정한 금융 패턴을 찾아낸다.

3.사기거래 규칙 작성 :사기거래로 의심할 만한 행위들에 대한 규칙을 만든다.

4.사기거래탐지 및 대응:사용자 및 거래 유형별 분석 및 규칙 검사를 통해 사기거래 가능성이 넢다고 판단되면 거래 차단 등의 대응을 한다.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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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듬은 통찰력을 제공하고 디자이너는 이 통찰력을 활용해 새로운 의류모델을 도출할 것이다. 이러한 시스템을 보명 인간과 기계는 새로운 패션의 공동 창조자라고 말할 수 있다. 현재 고객이 스티치픽스에 주문하는 상품의 20퍼센트는 하이브리드 디자인 의류다. 창의적인 Ai와의 협업으로 훨씬 더 높은 이윤을 가져온 것이다.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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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은 Ai가 가장 잘 하는 영역 중 하나다. 당연히 소송 예측에도 쓰인다. Ai는 판사가 될수는 없지만, 판사의 판결을 예측해 소송 전략에 활용할 수 있다.AI는 소송 진행 과정에서뿐만 아니라 소송 이전 단계에서도 도움을 준다. 머신러닝 모델을 이용해 승소 가능성 등 소송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변호사는 소송을 제기하기 전에 사건을 평가해 증가 자료와 유불리, 제반 법적 사하엥 관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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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만한 AI의 속성으로는 다음과 같은 세가지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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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적법해야 한다.(Lawful):적용되는 모든 법률과 규제를 준수한다.

2.윤리적이어야 한다.(Ethical):윤리적 원칙 및 가치를 존중한다.

3.견고해야 한다.(Robust):기술적 관점에서 사회적 환경 모두를 고려해야 한다.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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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우러 출범한 새 정부는 디지털 정책을 국정 주요과제로 샂고 있다. 정부는 디지털 선도국가의 비전을 실현할 핵심 국정 과제로 AI:데이터 기반'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 플랫폼은 Ai-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궁극적으로 국민 개개인에게 맞춤형 공공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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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비즈니스 전략을 위한 AI인사이트』이다. 인공지능 인사이트,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어떤 이로운 산업이 되고, 어떤 기술로 발전할 수 있는지 하나의 기준과 인사이트, 통찰력,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 일상 곳곳에 인공지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아마존 기업이 내세우는 '아마존고'가 있다. 아마존고 매장은 계산을 하는 직원이 없으며, 소비자는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들고 나온다.그러면 자연스럽게 결제가 진행된다.고객의 구매성향에 따라서, 물건 재구매 요청이 들어어고 있으며,소비자에게 간편한 기술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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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과 확률에 근거한 인공지능기술은 과거보다 더 다양하고, 디테일한 곳까지 파고 들어가고 있다. 단순히 인공지능 하나의 독자적인 기술이 아닌 빅데이터,사물인터넷, 서버기술, 머신러닝 기술,로봇기술까지 접목되고 있으며,자율주행자동차가 구동되는 원천기술은 인공지능 시스템에 근거하고 있다. 즉 인공지능은 뛰어난 예측을 통해서, 돈을 모을 수 있고, 더 나아가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인간이 가지고 잇는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기후나 날씨 에측, 소비자의 구매 예측으로 재고의 최소화로 인해 다댱한 물류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여지를 축소하고 있다. 모바일에서 보는 넷플릭스 또한 마찬가지다. 구독자가 원하는 맞춤형 영화를 볼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앞으로, 인간은 법률 서비스, 부동산 서비스,계약 서비스, 지도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이 인공지능 기술, 인공지능 인사이트가 실현될 수 있다.그 과정에서,우리가 항상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해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우려를 가지고 있다.그래서, 인공지능이 적용되는 범주를 명화하게 규정하고, 국제적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여러가지 상황들이 미연에 사라질 수 잇도록 해야 한다. 더 나아가 우리가 추구하는 것, 원하느 것 하나하나에 대해서 , 답을 구할 필요가 있으며, 드론을 띄워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할 수 있으며, 농업이나 문학과 인공지능 기술이 융합통합 될 여지가 있다. 즉 인공지능 기술이 다양한 ㅇ곳에 쓰여진다면, 기존에 인간이 미흡했던 기억력, 수리력, 탐색력을 확장하여, 창의력과 상상력의 범주까지 영역을 넓혀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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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성형미인이 되었나 - 강남 성형외과 참여관찰기
임소연 지음 / 돌베개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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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미인, 청담동 성형외과의 현실과 문제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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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성형미인이 되었나 - 강남 성형외과 참여관찰기
임소연 지음 / 돌베개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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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성형외과의 베테랑 상담실장이라니 김 원장을 만날 때만큼이나 긴장됐다. 왠지 옷차림에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아서 고민 끝에 블랙 스키니진에 흰 셔츠, 그리고 베이지색 베스트를 입었다. 조실장의 첫 인상은 역시 세련됨, 고금스럽고 우아한 분위기가 풍긴다고 할까. 항공사 승무원 출신이고 상담실장 경력이 13년이라고 한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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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현장연구, 특히 참여관찰은 인류학자들이 주고 쓰는 방법이다. 그러나 나는 인류학 수업을 들은 적이 없고 인류학적 연구방법론을 체계적으로 훈련받는 적도 없다. 그저 인류학 연구 논문이나 책들을 읽고 인류학 방법론을 사용하는 선배 연구자들에게 구두로 노하우를 들었을 뿐이었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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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장의 상담은 과학적이었다. 그리고 그 과학은 매우 유혹적이었다. 상담실에서 최 원장은 단 한 반도 장사꾼처럼 수술을 권하지 않았다. 그것이 그의 매력이었다. 그는 과학자처럼 무심하게 열정적이었다.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아 본 느낌이었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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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에서 몸을 볼 수 없는 이유는 단순하다. 몸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수술포에 가려져 있지 않은 곳은 수술 부위 뿐인데, 그나마도 그 부위를 볼 수 있는 것은 의료진 뿐이었다. 특히 입안을 절개하고 수술하는 최원장의 수술은 더욱 그랬다. 그렇다면 나는 수술실에서 뭘 볼 수 있는거지. 몸을 보는 것을 포기하고 그제야 두리번거리며 전체 장면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비로소 스펙터클한 수술실의 전경이 눈에 들어왔다.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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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수술 없으면 노는 줄 알지? 차라리 수술 있는 게 나아. 수술 없을 때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이 간호사는 자주 이런 푸념을 했다. 그들은 수술 기구 세척하는 일은 '설거지', 수술포를 세척하는 일은 '빨래'라고 불렀다. 그것은 엄마의 일이라고 불리는 일들이었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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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수술을 예로 들어보자. 일제식민지 시절의 영향은 차지하고서라도 ,한국 최초의 성형수술이 1950년대 미군에 의해 이루어졌음을 상기하면 성형수술이 인종주의와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알수 있다. 한국 최초의 성형수술은 1950년대 미군 군의관 데이비드 밀라드가 한국인 남성 통역사와 한국인 여성에게 했던 쌍꺼풀수술이라고 알려져 있다. 남성 통역사는 치켜 올라간 눈 탓에 음흉해 보인다는 말에, 여성은 미군들에게 더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어 쌍꺼풀수술을 선택했다고 한다.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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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임소연은 과학기술자 연구자 이며, 서울대 자연과학부를 졸업하고, 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조합에서 과학기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대표적인 논문으로 『포스트휴매너티, 휴먼바디, 그리고 과학기술학의 역설』가 있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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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기술학 연구자였던 님소연은 대한민국 성형외과가 집약되어 있는 강남 땅, 500여개의 성형외과가 있는 그곳에 임코디가 되어서, 취업에 성공할 수 있게 된다. 목적은 취업이 아닌, 연구 논문을 쓰기 위해서였으며, 성형외과에 대하 의학적 접근이 아닌 과학적 접근을 시도하기에 이르렀다.책 『나는 어떻게 성형미인이 되었나』의 부제로 『강남성형외과 참여관찰기』에서 보듯, 강ㄴ암성형외과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 그 수익구조르 사회적 ,과학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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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성형외과는 외과적 수술이 반영되지만, 외과와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다. 남성과 여성의 미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부로 성형외과를 찾게 되고, 대한민국이 성형외과의 요람이라 부르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대한민국에는 실제 700여개의 성형외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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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바라본 성형외과는 돈이 넝쿨째 들어오는 것이다. 수술 현장에 직접 들어가 보기도 하였고, 그 안에 은밀한 간호사와 상담실장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성황외과 고객인 환자라면 듣기 힘든 청담동 성형외과의 민낯이 그대로 나타나고 잇었다. 우리가 미에 대한 관심을 넘어서서, 성형으로 인해 자기 스스로 업그레이드 되고자 하는 강한 열망이 성형외과 산업이 키워 나가고 있었다.이와중에, 성형 부작용, 감염으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상황도 있으며,그 과정에서, 수술로 인한 부작용보다, 감염으로 인한 부작용이 더 심각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성형외과 상담실장을 의학과 무관한 항공승무원, 미스코리아 아니면, 미인대회 출신 2030 세대 여성을 뽑는 이유는 그들이 수많은 여성들이 꿈꾸는 미적 기준이 되고 있기 때문이며,그들처럼 되고싶은 여성들의 강렬한 동기가 대한민국 성형외과 산업을 키우는 원동력이 되고 있었다. 책을 통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성형외과 운영방식 뿐만 아니라, 실제 성형을 할 때,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꼼꼼하게 살펴볼 기회가 저자의 연구 주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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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통하는 피드백, 강점 말하기 - 팀원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즘 리더의 비밀 무기
이윤경 지음 / 블랙피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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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아, 요즘 애들은 우리 때랑 달라. MZ 알지, MZ 맘에 안 들면 그 자리에서 정색하소 이야기하더라. 왜 제대로 평가해주지 않냐고, 왜 자기 커리어와 성장엔 신경 써주지 않냐고. 다 일리 있지. 나도 그 맘때 그런 불안 갖고 있었으니까. 근데 윤경아, 우린 그때마다 속으로 삭였잖아. 팀장님한체 어디 말해 볼 생각이나 했었냐, 안그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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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든 사람이든 그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질문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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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 기업(사람) 이 사라지면 아쉬워할 사람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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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도 마찬가지가. 만약 추진 강점을 가진 팀원이 없거나, 그런 팀원의 강점을 무시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모르긴 몰라도 그 팀은 '무한 고민 루프' 에 빠져 오래도록 고민만 하게 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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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이 잘못 쓰이면, 이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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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팀원들에게 속도 못 따라온다고 짜증을 낸다.

완성 : 매번 제출 시한을 넘기게 된다.

조정 :계획에만 집착해서 애자일하게 움직이지 못한다.

평가:의도치 않게 팀원들한테 상처를 준다.

탐구:성과와 관계없는 '뻘짓'만 주야장천 한다.

창조: 현실성 없는 아이디어만 필터 없이 던져서 책임감 없단 얘기를 듣는다.

동기부여:동료 감정에 지나치게 신경 쓰다 정작 성과를 못 챙긴다.

외교: 맨날 남한테 부탁만 하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영역이 없어진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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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호날두는 모두 탑프레이어다. 그러나 호날두는 뽑지 않았다. 내겐 팀을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호날두는 승리를 가져오겠지만, 난 개인적 성향의 선수보다 팀플레이어가 좋다."

"호날두의 목표는 득점일 뿐 어시스트나 팀에 기여하는 것엔 관심이 없다. 반면 메시는 팀 전체를 성장시킨다. 나는 메시 같은 선수를 좋아한다."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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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태도별 피드백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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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태도 부족 #자신감 #확신 #용기

-> 인간 충전기를 찾아봐. 힘이 되는 그와의 접점을 의도적으로 늘려보자.

성장 태도 부족 #배움 #절제 #긍정

->사각 코너로 너를 몰아봐. 돈을 걸든 ,리추얼 메이트를 만들든,KPI 로 공언하든.

신뢰 태도 부족 #진정성 #책임 #공정

-> 욕심나는 엔드 픽처를 그려봐. 그 그림이 너에게 동기부여가 될 거야.

존중 태도 부족 #배려 #관용 #겸손

->마법의 주문을 외워봐."저 사람도 지금 자신의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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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각자 강점이 있다.그 강점을 성장으로 바꾸고 싶어한다. 여기서 MZ 세대의 모습은 , 386 세대 리더를 둔 X 세대팀원이 바라던 이상적인 나의 모습이었다. 그러나 , 시집살이 독하게 한 며느리가 시엄머니가 되면,며느리를 대사으로 더 독하게 시집살이를 하는 것처럼, X 세대가 MZ 세대를 다루고 싶은 방법도 여기서 벗어나지 않는다. 까라면 까라고 했던 X 세대는 팀장이 되자,386 세대가 해오던 모습이 더 편하고, 정작 MZ 세대의 태도에 대해, 불편하고, 싸가지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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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대가 달라졌다. 애자일 경영을 추구한다. 까라면 까라 했던 시대가 지나고, 서로 존중,배려,이해하는 시대로 전환된다. 직장 내에서 어떤 프로젝트가 떨어질 때, 팀장이 MZ 팀원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면, 모든 책임이 x 세대 팀장에게 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mz 세대의 마음을 읽지 못하면 한순간에 무능한 팀장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책에서 다루는 여덟가지 강점 추진, 완성, 조정, 평가,. 탐구, 창조, 동기부여, 외교를 적절하게 쓸 수 있어야 한다. 팀장은 MZ 세대에게 당근과 채찍을 쓸 때, 채찍을 엉뚱하게 휘두른다 ,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그럴 때, 팀장의 역할과 팀을 위해서, 필요한 태도와 자세에 대해서 꼼꼼하게 살펴 보아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소위 우리 사회가 386 세대 임원과 X 세대 팀장, MZ 세대 팀원으로 이루어지면서, 『무조건 통하는 피드백 강점 말하기』 가 필수가 되고 있으며, 피듭맥이 아닌 피드포워드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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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통하는 피드백, 강점 말하기 - 팀원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즘 리더의 비밀 무기
이윤경 지음 / 블랙피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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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강점을 드러낼 수 있는 대화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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