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고시넷 고패스 산업안전기사 필기 10년 + a 기출문제집 - 10년+a 과년도 기출문제 | 완벽해설 및 597개 유형별 핵심이론 2023 고시넷 고패스 산업안전
정권호.국가전문기술자격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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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고시넷 산업안전기사는 기업이나 정부,공공기관에서, 안전 의무 수칙을 적용받는 기관이라는 꼭 필요한 안전관리 수칙이 있다. 과거 , 산업 현장에서 안전관리는 거의 형식에 가까웠으며,안전관리책임자의 처벌도 지금과 비교해서 상당히 가벼웠다. 즉 안전관리는 선택이지 필수가 아닌 상태에서, 기업의 책임과 의무를 소홀히 하였고, 포스코, 햔대중공업, 대우해양조선과 같은 현장에서, 사고가 많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나 중대재해처벌법이 생겨나고, 산업재해에 대해서, 기관에게 책임을 법적으로 묻는다는 조항이 신설되면서, 건설현장이나 공사 현장, 안전과 관련된 모든 작업장에 안전관리사 한명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의무가 되고 있으며, 실제 전기 통신 관련 일을 하는 지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신이 직접 ,산업안전 기사 자격증 시험공부 후 산업안전 기사 를 취득하여, 안전 관련 준수와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말한다.

자격증 『산업안전기사』는 크게 안전관리론,인간공학 및 시스템 안전공학, 기계위험방지기술, 전기위험방지기술, 화학설비위험기술, 건설안전기술, 이렇게여섯가지 과목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13년간 출제경향 문석을 보면 중복문제, 유사문제, 신규 문제를 구분할 수 있다. 특히 산업안전기사에서 핵심문제를 중시으로 공부하는 것이 우선되고 있으며, 중화학 공업이 발달한 한국에서,특히 안전제일주의 원칙이 현장에 반영될 수 있어야 하며, 추락사, 전기감전, 화학 공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 물질에 대한 안전, 그리고 기계를 다룰 때, 내 몸에 어떤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을 미리 체크하는 것이 우선하고 있다. 더 나아가 건축, 토목공사 현장, 공사판에서, 현장에서 일하는 이들은 발 바닥 아래도 조심해야 하지만, 머리 위 높은 곳도 조심해야 한다.실제로 노후된 건물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붕괴가 발생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봉화에서 발생한 탄광 붕괴사고처럼, 예기치 않은 재해는 얼마든지 빌생할 수 있기 때문에, 고시넷에서 출제하고 있는 『산업안전기사』 시험 문형을 본다면, 문제에 대한 이해, 더 나아가 해설까지 꼼꼼하게 체크가 가능하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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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고시넷 초록이 NCS 모듈형 1 통합기본서 - 모듈형 + 응용모듈형 이론 및 기출문제유형 | 필수이론-확인문제-영역별 실전문제의 체계적인 학습 2023 고시넷 초록이 NCS
고시넷 NCS 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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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문제유형이 등장한 이유는 정부의 인재채용방식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직무중심의 인재채용에서, 블라인드 인재 채용으로 전환함으로서,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는 채용, 과거처럼 암기에 의존한 점수형 채용에서 벗어나 창의적인재 채용으로 바꿔서 국가직무능력 표준의 목적에 맞게 시행되고 있다. 그 과정에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으로 지식,기술, 태도 등 능력있는 창의적 인재개발을 찾아나서고 있다.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문제유형을 이해하기 위해서, 휴노형, 오알피형, 행과연형,인크루트형, 사람인형 등 대행사 이름을 붙인 유형을 이해하는 것이 급선무다. 하지만 인재채용 방식은 대행사에 따라서, 큰 차이가 없는 상황에서, 문제의 유형에 변별력을 주고 있다. PSAT 가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 3가지 평강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NCS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평가를 시험 지문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문해력,수리력을 평가하고 있으며, 의사소통에서의 오류 발생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최소화하고,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었다.

특히 NCS는 10가지 능력을 확인하고 있으며, 주요 5개 영역(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자원관리능력, 조직이해능력), 하위 5개 영역(정보능력, 기술능력, 대인관계능력, 자기개발능력, 직업윤리) 로 구분하여 시행하고 있다. 주요 5개 영역은 인재로서 자신의 기술적 역량을 물어보고 있었다면, 하위 5개 영역은 인지적 능역과 인성적 능력을 묻고 있으며, 컴퓨터 활용능력과 인성,직업윤리를 확인할 수 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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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어바웃 클렌저 - 핸드메이드 클래스
서지우 지음 / 마들렌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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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어바웃 클렌저』은 「가습기 살균제 사건」으로 인해 ,어린 아이들이 이유없이 사망하고, 그 이후 화학제품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겨났으며, 피부에 닿는 제품에 친환경 제품을 우선하였고, 직접 만들어서 세정제,세안, 입욕제를 만들어 쓰고 싶어한다. 머리, 손과 발, 얼굴, 그리로 목용제품까지,내 피부에 맞는 비누 ,클렌저를 만들 수 있으며, 책에 소개되고 있는 CP 비누가 친환경 세정제이다.

책에서는 MP비누(melt & pour) 과 CP비누 (cold process)저온 교반 숙성비누, 리배칭 (Rebatching ) 비누로 구분하고 있는데, MP비누는 공장에서 비누화반응을 거친 비누로서, 여러가지 첨가물을 더해 보습 을 높이는 나만의 클렌저를 만들 수 있다. 물론 CP저온 교반 숙성비누는 천연비누의 재표적인 제조방법으로서, 베이스오일과 가성소가 수용액을 혼합해서 만든다.여기서 베이스 오일로 쓰여지는 것이 코코넛 오일, 팜 오일, 올리브 오일, 스윗아몬드 오일, 미강오일, 포도씨 오일, 달맞이꽃 오일, 살구씨 오일,카놀라 오일, 해바라기 오일, 피마자 오일, 동백 오일, 시어넛 버터, 아보카도, 호호바 오일을 쓰면 된다.여기서 눈여겨 볼 것은 비누 제작 시 중건성 노화 , 복합성, 클랜징, 미백, 아토피, 유아, 민감성,극건성지성,여드름,노화 등등 내 피부의 목적에 맞게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다.

즉 집에 어린 아기가 있으면, 아토피 피부염을 신경써서 CP비누를 제조해야 한다. 물론 청소년기에는 여드름이 생기며, 주근깨 제거를 위한 세정제가 필요하다. 특히 노화에 신경을 쓰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으며, 직장에서 일하는 직장 여성이 늘어나는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서로 프리마켓이나 벼룩시장을 통해 직접 만든 CP 비누를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이 많다.그래서 책에는 비누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목적 이외에, 미적인 아름다움 도 신경쓰게 되며, 손과 발, 머리카락의 건강을 위해서 필요한 클렌저가 하나하나 소개되고 있어서,가족의 건강을 위한 맞춤형 클렌저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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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쿠로스 쾌락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 현대지성 클래식 47
에피쿠로스 지음, 박문재 옮김 / 현대지성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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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쿠로스의 죽음이 다가왔을 때 이도메네우스에게 다음과 같은 서신을 썼다.

"내 생에에서 축복받는 날,임종을 앞둔 이 날에 나는 자네에게 이 서신을 쓰고 있네.배뇨 곤란과 이질로 인한 통증이 최대한도의 고통으로 다가와 하나도 남기지 않고 내게 극심한 고통을 주고 있지만,이 모든 것에도 그대와 나눈 대화를 기억하면 내 마음은 기쁘다네,. 자네는 어려서부터 나와 함께 철학을 해온 사람이니, 자네가 메트로도로스의 자녀들을 돌보아주게,"

이것이 에피쿠로스가 남긴 유언이었다. (-29-)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것들의 원인을 정확히 알아내는 것이 자연학의 과제이고, 행복은 천체 현상을 알고 거기에 비추어 천체의 본질을 알며, 이것을 정확하게 아는 데 필요한 그 밖의 다른 것을 아는데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천체 현상들과 관련해 원인이 여러가지 일 수도 있고 다르게 일어날 수도 있지만, 의심이나 혼란에 절대로 포함될 수 없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 지성은 이것이 절대적으로 사실임을 안다. (-68-)

에피쿠로스주의자들은 모든 죄가 다 똑같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건강은 어떤 사람에게는 좋은 것이지만,어떤 사람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 용기는 본성적으로 생기지 않고,이득에 대한 계산에서 생겨나며, 사랑과 우정도 필요에 따라 생긴다. 하지만 열매를 거두려면 땅에 씨앗을 뿌려야 하듯이,사랑과 우정도 먼저 기초가 놓여야 한다. 완전한 쾌락을 이룬 사람들 사이에서 삶의 공유를 통해 사랑과 우정을 얻는다. (-103-)

어떤 쾌락도 그 자체로는 나쁘지 않다. 하지만 어떤 쾌락들을 만들어내는 것은 쾌락보다 훨씬 더 많은 괴로움을 가져온다. (-145-)

하지만 이오니아의 여러 도시는 기원전 530년 페르시아에 정복되고, 밀레토스는 완전히 파괴되었다. 이에 따라 흑해 연안의 그리스 식민지와의 무역은 아테네인의 수중으로 넘어갔고, 이오이나에서 활동했던 철학자들은 대거 아테네로 이주했다. 그 후 아테네는 그리스 여러 도시의 주도권을 장악하여 페르시아와 싸웠는데, 기원전 490년에는 마라톤 전투에서 ,기원전 480년에는 살라미스 해전에서 페르시아를 격파한 후에,기원전 447년에 아테네와 페르시아 간에 카리아스 협정이 맺어지면서 페르시아 전쟁은 끝났고, 이오니아 식민지들도 회복하게 되었다. (-173-)

안광복의 『식탁은, 에피쿠로스처럼』,에릭 와이너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얀 드로스트 『생각에 기대어 철학하기』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을 읽은 바 있다. 이 네권의 책의 공통점은 에피크로스 학파와 엮이면서,에피쿠로스 학파에 대한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고, 에피쿠로스학파의 개념 이해를 돕고 있었다는 거다. 고대 그리스시대, 에피쿠로스[ Epikuros ,BC 341년경 ~ BC 270년경] 는 유물론자이면서, 헬레니즘 시대의 중요한 철학자이기도 하다. 특히 전쟁 와중에 고통과 배고픔,질병으로 인해 그리스인이 죽어가던 가운데, 그들이 선택한 것은 철학에 대한 이해이며, 정신적 쾌락이 눈앞에 놓여진 고통과 물행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본다. 에피쿠로스학파와 스토어 학팔르 서로 비교해보는 것도 좋다.

에피쿠로스는 그 시대의 상황에 맞는 대안을 제시한다.. 육체적 쾌락, 물질적 쾌락과 전혀 다른 정신적 쾌락을 강조한다. 자연법에 의거하여, 친구와 가족 간의 화목함, 지식과 지혜를 구하면서, 얻게 되는 만족감, 사랑, 그리고 세상에 대한 이치를 구하는 시간과 노력이 여기에 해당된다.즉 지금처럼 먹방, 혼영, 혼술,섹스에 도취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폭력과 혐오,증오에 빠져 살아가고 있는 삶의 혼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에피쿠로스의 정신적 쾌락에 답을 구할 수 있었다. 즉 물질적 쾌락과 육체적 쾌락은 당장은 즐거울 수 있지만, 역설적으로 고통의 근원이 된다. 하지만 정신적인 쾌락은 당장 내 앞에 가시적인 쾌락이나 만족은 아니지만, 행복과 즐거움,만족과 평온함을 얻을 수 있다. 바로 유물론자 에피쿠로스 가 제시하는 쾌락이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으며, 행복과 평온이 내 삶에 깃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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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견디는 기쁨 - 힘든 시절에 벗에게 보내는 편지
헤르만 헤세 지음, 유혜자 옮김 / 문예춘추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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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내 말의 핵심은 '절제'이다.굳이 어느 오페라 공연의 초연을 보지 않아도 된다는 결정을 내리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일간지를 하루라도 읽기 않으면 큰일이라도 벌어질 것처럼 생각하지만 나는 유행이나 관습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 만의 길을 가는 사람들을 몇 알고 있다. 그들이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만 그들은 그런 용기를 낸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 (-14-)

절제된 행동 습관은 '사소한 기쁨'을 내면에서 맛볼 수 있게 해 주어 쾌락을 만끽하도록 만들어 주는 능력이다. 그런 능력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타고나는데 현대 생활에서 왜곡되고 잃어버린 가치인 유쾌함, 사랑, 서정성과 같은 것들을 기초로 한다. 이른바 시간에 쫓기며 돈에 연연하는 삶을 지양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진 그러한 작은 기쁨들은, 일상의 곳곳에 너무나 많이 흩어져 있고 눈에 잘 보이지 않아서 일에만 몰두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둔감한 감성으로는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가 되었다. (-16-)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한없이 부러움을 느낀다. 그들은 시간도 많고 그만큼 여유가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마치 그들은 어떤 사람의 아름다움이나 나쁜 사람의 비굴함에 대해 생각해 보기 위해 기꺼이 하룻밤과 오전 시간을 할애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 처럼 보인다. 그리고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은 이야기의 절반 정도를 들었을 뿐인데 자정 무렵이 되어 버리면 내일도 또 다른 하루가 있다는 것에 대해 알라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조용히 잠자리에 든다. (-28-)

삶이 힘겨울 때에는 사람의 본성이 드러난다. 정신적 혹은 이상적인 것들에 대해 개인들이 저마다 맺고 있는 관계 또한 마찬가지다.비록 맛볼 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집만 ,외적인 삶을 익숙하게 뒷받침해 주던 것들이 사라지거나 파괴되었을 때 그것들은 비로소 진가를 드러낸다. 희귀한 경험을 하게 만드는 큰 시험에 처해서야 비로소 많은 사람들이 이상적인 것을 취하기 위해 죽음도 불사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이다. (-54-)

『크놀프』,『데미안 』, 싯다르타 』를 쓴 헤르만 헤세(1877.72. ~1962.8.9) 의 영성 에세이 『삶을 견디는 기쁨』이다. 이 책을 통해 지금 21세기 현대인의 삶과 그가 살았던 100년전 삶을 비교하면서, 삶의 나침반과 지혜를 엿볼 수 있으며,그의 삶의 철학과 삶을 견디는 처세법을 얻을 수 있다.

영성에세이 『삶을 견디는 기쁨』은 스콧니어링의 자급자족적인 삶, 명상에 따라서,내 삶을 관조하는 삶을 꿈꾸고 있다. 목표를 우선하며 살아가면,내 삶이 불행해지고, 두려움과 공포 속에 살아간다고 말한다. 그가 살았던 시대에, 물질적링 풍요가 가져오는 사회적 부작용을 보면서, 그 당시 사람들에게 유익한 지혜를 제시하고 있다. 도시가 점점 확장하고, 커지면서, 도둑과 소매치기가 늘어나는 유럽사회의 변화를 보면서 개탄하고 있었으며, 나답게 살아가려면, 목표가 아닌 목적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의 생각과 그의 지혜는 지금도 유효하다. 절제된 삶이 행복과 만족을 준다. 복잡하고, 기술 주도의 세상에 살아가면서, 우리가 추구하였던 것들에 대한 상실을 회복하는 길을 인도에 직접 머물러 살아가면서 영성의 힘이 유럽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고 보았다. 데미안에서, 그가 말하였던 아브락사스에 대해, 책 『삶을 견디는 기쁨』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과 연결된다.지금처럼 시간과 계획에 따라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에서, 필요한 것은 여유와 미룸, 독립적인 삶을 우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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