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나는 적금보다 암호화폐 투자한다 - 돈을 불리는 최고의 투자법
김산하.윤혁민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들은 위험한  순간이 자신 앞에 놓여질 때 그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이 있고, 위험을 회피하려는 사람이 있다. 그건 사람의 목숨 뿐 아니라 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투자와 투기는 스스로 위험 감수할 수 있고, 리스크에 대처할 수 있을 때 실행으로 옮겨지며, 그들은 스스로가 생각했던 리스크를 이겨냄으로서 보상을 얻으려 한다. 우리는 눈에 보이고, 경험 해본 사람이 많은 리스크에 대해서 바라보는 시선과 그렇지 않은 경우에 대한 시선은 달라진다. 전자의 경우 사람들은 리스크를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얻는 과정이 용이하기 때문에 투자나 투기를 하는데 망설이지 않는다. 반면 후자의 경우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적고, 불확실하다는 단순한 이유 때문에 투자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주식이나 펀드가 전자에 해당된다면,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는 후자에 해당된다. 후자에 관심 가지고 투자 하는 사람이 적은 건 당연한 것이며, 도전과 모험심 강한 젊은 층일 수록 후자에 관심 가지고, 기꺼이 불나방으로서 불에 띄어드는 것이다.








암호화폐 하면 먼저 떠오르는 비트코인이 있다.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그들만의 정보 공유하는 공간이 있고, 서로의 경험을 주고 받기 때문이다. 최근 봤던 SBS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는 비트코인의 허와 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 프로그램은 비트코인이 우리 사회에 불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 짚어나가고 있으며, 비트코인 투자로 인해 성공을 거둔 사람과 실패한 사람을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비트코인을 안전자산이라 소개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장점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투자는 반드시 리스크를 안고 가야 한다는 걸 숨기지 않는다.우리가 비트코인을 바라볼 때 놓치고 있는 한가지 개념 블록체인에 대해서 우리는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다. 블록 체인은 중앙 통제형으로 이뤄지는 현재 금윤시스템과 달리 분산시스템이며,시스템에 의해 통제되고, 흩어진다.비트코인 거래가 안전하다는 걸 반증하다는 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경우이며,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비트코인 거래가 안전하지 않을 때 그에 대한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투자로 인해 얻는 수익은 자신의 것으로 할려고 하고 소해에 대해 정부 탓으로 돌린다면 그들의 행동은 이율배반적인 모습 그자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비트코인 거래소가 해킹 당해 비트코인이 사라지는 현상, 비트코인 거래소에 대한 비신뢰를 들여다 보면 저자의 논리가 사실상 맞지 않다는 걸 볼 수 있다. 금보다 더 안전한 자신이 암호화폐라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놓치는 것, 암호 하폐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암호키를 잃어버리면 비트코인은 사라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초창기 비트코인이 우리 사회에 나타난 것은 모 인터넷 회사의 해킹 문제였다. 그들은 인터넷 사이트를 해킹하면서 요구한 것이 비트코인이었고, 그것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었다. 비트코인이 처음 개발되고, 9년이 지난 현재 비트코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현실이 되고 있으며, 정부는 비트코인 거래를 투기로 바라보고 있으며 규제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비트코인 규제가 비현실적이며, 그것은 비트코인 가격을 더 올리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여전히 비트코인 시스템과 거래 방식은 여전히 미숙한 상태이며, 전세계 미트코인 거래소가 해커들의 놀이터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주체가 되는 블록체인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의료와 암호화폐를 연결하고 있으며, 의사와 병원, 제약회사 간에 개인의 의료 정보들을 거래하는데 있으며 암호화폐를 사용하고 있다.여전히 블루오션으로 초기 상태이지만 암호화폐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스스로 리스크를 안고 암호화폐 투자에 나선다면 남들이 얻지 못하는 새로운 형태의 자산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나는 적금보다 암호화폐 투자한다 (체험판) : 돈을 불리는 최고의 투자법
김산하, 윤혁민 / 한경비피 / 2018년 3월
평점 :
판매중지



사람들은 위험한  순간이 자신 앞에 놓여질 때 그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이 있고, 위험을 회피하려는 사람이 있다. 그건 사람의 목숨 뿐 아니라 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투자와 투기는 스스로 위험 감수할 수 있고, 리스크에 대처할 수 있을 때 실행으로 옮겨지며, 그들은 스스로가 생각했던 리스크를 이겨냄으로서 보상을 얻으려 한다. 우리는 눈에 보이고, 경험 해본 사람이 많은 리스크에 대해서 바라보는 시선과 그렇지 않은 경우에 대한 시선은 달라진다. 전자의 경우 사람들은 리스크를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얻는 과정이 용이하기 때문에 투자나 투기를 하는데 망설이지 않는다. 반면 후자의 경우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적고, 불확실하다는 단순한 이유 때문에 투자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주식이나 펀드가 전자에 해당된다면,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는 후자에 해당된다. 후자에 관심 가지고 투자 하는 사람이 적은 건 당연한 것이며, 도전과 모험심 강한 젊은 층일 수록 후자에 관심 가지고, 기꺼이 불나방으로서 불에 띄어드는 것이다.








암호화폐 하면 먼저 떠오르는 비트코인이 있다.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그들만의 정보 공유하는 공간이 있고, 서로의 경험을 주고 받기 때문이다. 최근 봤던 SBS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는 비트코인의 허와 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 프로그램은 비트코인이 우리 사회에 불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 짚어나가고 있으며, 비트코인 투자로 인해 성공을 거둔 사람과 실패한 사람을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비트코인을 안전자산이라 소개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장점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투자는 반드시 리스크를 안고 가야 한다는 걸 숨기지 않는다.우리가 비트코인을 바라볼 때 놓치고 있는 한가지 개념 블록체인에 대해서 우리는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다. 블록 체인은 중앙 통제형으로 이뤄지는 현재 금윤시스템과 달리 분산시스템이며,시스템에 의해 통제되고, 흩어진다.비트코인 거래가 안전하다는 걸 반증하다는 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경우이며,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비트코인 거래가 안전하지 않을 때 그에 대한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투자로 인해 얻는 수익은 자신의 것으로 할려고 하고 소해에 대해 정부 탓으로 돌린다면 그들의 행동은 이율배반적인 모습 그자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비트코인 거래소가 해킹 당해 비트코인이 사라지는 현상, 비트코인 거래소에 대한 비신뢰를 들여다 보면 저자의 논리가 사실상 맞지 않다는 걸 볼 수 있다. 금보다 더 안전한 자신이 암호화폐라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놓치는 것, 암호 하폐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암호키를 잃어버리면 비트코인은 사라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초창기 비트코인이 우리 사회에 나타난 것은 모 인터넷 회사의 해킹 문제였다. 그들은 인터넷 사이트를 해킹하면서 요구한 것이 비트코인이었고, 그것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었다. 비트코인이 처음 개발되고, 9년이 지난 현재 비트코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현실이 되고 있으며, 정부는 비트코인 거래를 투기로 바라보고 있으며 규제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비트코인 규제가 비현실적이며, 그것은 비트코인 가격을 더 올리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여전히 비트코인 시스템과 거래 방식은 여전히 미숙한 상태이며, 전세계 미트코인 거래소가 해커들의 놀이터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주체가 되는 블록체인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의료와 암호화폐를 연결하고 있으며, 의사와 병원, 제약회사 간에 개인의 의료 정보들을 거래하는데 있으며 암호화폐를 사용하고 있다.여전히 블루오션으로 초기 상태이지만 암호화폐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스스로 리스크를 안고 암호화폐 투자에 나선다면 남들이 얻지 못하는 새로운 형태의 자산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적금보다 암호화폐 투자한다 - 돈을 불리는 최고의 투자법
김산하.윤혁민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들은 위험한  순간이 자신 앞에 놓여질 때 그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이 있고, 위험을 회피하려는 사람이 있다. 그건 사람의 목숨 뿐 아니라 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투자와 투기는 스스로 위험 감수할 수 있고, 리스크에 대처할 수 있을 때 실행으로 옮겨지며, 그들은 스스로가 생각했던 리스크를 이겨냄으로서 보상을 얻으려 한다. 우리는 눈에 보이고, 경험 해본 사람이 많은 리스크에 대해서 바라보는 시선과 그렇지 않은 경우에 대한 시선은 달라진다. 전자의 경우 사람들은 리스크를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얻는 과정이 용이하기 때문에 투자나 투기를 하는데 망설이지 않는다. 반면 후자의 경우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적고, 불확실하다는 단순한 이유 때문에 투자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주식이나 펀드가 전자에 해당된다면,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는 후자에 해당된다. 후자에 관심 가지고 투자 하는 사람이 적은 건 당연한 것이며, 도전과 모험심 강한 젊은 층일 수록 후자에 관심 가지고, 기꺼이 불나방으로서 불에 띄어드는 것이다.








암호화폐 하면 먼저 떠오르는 비트코인이 있다.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그들만의 정보 공유하는 공간이 있고, 서로의 경험을 주고 받기 때문이다. 최근 봤던 SBS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는 비트코인의 허와 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 프로그램은 비트코인이 우리 사회에 불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 짚어나가고 있으며, 비트코인 투자로 인해 성공을 거둔 사람과 실패한 사람을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비트코인을 안전자산이라 소개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장점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투자는 반드시 리스크를 안고 가야 한다는 걸 숨기지 않는다.우리가 비트코인을 바라볼 때 놓치고 있는 한가지 개념 블록체인에 대해서 우리는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다. 블록 체인은 중앙 통제형으로 이뤄지는 현재 금윤시스템과 달리 분산시스템이며,시스템에 의해 통제되고, 흩어진다.비트코인 거래가 안전하다는 걸 반증하다는 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경우이며,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비트코인 거래가 안전하지 않을 때 그에 대한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투자로 인해 얻는 수익은 자신의 것으로 할려고 하고 소해에 대해 정부 탓으로 돌린다면 그들의 행동은 이율배반적인 모습 그자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비트코인 거래소가 해킹 당해 비트코인이 사라지는 현상, 비트코인 거래소에 대한 비신뢰를 들여다 보면 저자의 논리가 사실상 맞지 않다는 걸 볼 수 있다. 금보다 더 안전한 자신이 암호화폐라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놓치는 것, 암호 하폐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암호키를 잃어버리면 비트코인은 사라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초창기 비트코인이 우리 사회에 나타난 것은 모 인터넷 회사의 해킹 문제였다. 그들은 인터넷 사이트를 해킹하면서 요구한 것이 비트코인이었고, 그것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었다. 비트코인이 처음 개발되고, 9년이 지난 현재 비트코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현실이 되고 있으며, 정부는 비트코인 거래를 투기로 바라보고 있으며 규제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비트코인 규제가 비현실적이며, 그것은 비트코인 가격을 더 올리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여전히 비트코인 시스템과 거래 방식은 여전히 미숙한 상태이며, 전세계 미트코인 거래소가 해커들의 놀이터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주체가 되는 블록체인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의료와 암호화폐를 연결하고 있으며, 의사와 병원, 제약회사 간에 개인의 의료 정보들을 거래하는데 있으며 암호화폐를 사용하고 있다.여전히 블루오션으로 초기 상태이지만 암호화폐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스스로 리스크를 안고 암호화폐 투자에 나선다면 남들이 얻지 못하는 새로운 형태의 자산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微微一笑很傾城(豪華典藏版) (平裝, 第1版)
顧漫 / 江苏文藝出版社 / 2017년 6월
평점 :
품절


우리는 현실세계에 살고 있다. 스티브잡스가 만든 개인 컴퓨터가 나타나고, 빌게이츠가 만든 윈도우가 우리 앞에 놓여지면서, 사람들은 가상이라는 또다른 개념을 만들었다. 영화 접속에서 한석규와 전도연의 블루스크린 위에서 텍스트를 활용해 보여준 달달한 러브 스토리는 현실 세계에서 가상 세계로 옮겨가게 된 초창기의 모습이었다. 그것은 과거 우리가 만들었던 심플한 가상세계였으며, 지금은 다양하고 복잡한 형태의 가상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채팅도 하나의 가상 세계이며, 인터넷 공간도 마찬가지다. 이제 그 가상세계는 게임으로 옮겨가게 된다. 게임 공간 안에서 사람들은 서로 게임을 즐기면서 현실 세계를 모방하고 있다. 다만 그 공간에서는 서로 합의된 계약 관계에 따라 현실에서 할 수 없는 것이 가능하지고, 그들은 그런 행동을 서슴없이 할 수 있다. 게임 공간 안에서 PK(Player Kill)을 현실에 그대로 모방하면 안 되는 것처럼 우리는 가상과 현실을 엄격하게 구분하면서 살고 있다.


소설 <미미일소흔경성>의 배경은 게임속 공간이다. 이 공간에 주인공 루웨이웨이웨이는 현실에선 베이웨이웨이였고, 베이웨이웨이는 현실에서는 모범생이며 착실하게 하교를 다니는 컴퓨터공학과 2학년 여학생이다. 베이웨이웨이는 게임 공간과 현실 공간을 구별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게임 공간에서 길드를 만들고 길드원을 확보하면서, 그들은 아이템을 확보해 서로의 목적을 채워 나간다. 소설 속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아이템과 스킬은 실제 게임 공간에서 자신의 힘을 과시할 수 있는 툴이며, 그들은 그것을 얻기 위해서  게임 유저는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게 된다. 웨이웨이가 게임 공간에서 전수이우샹과 결혼하고 아이템을 확보하자 마자 이혼한 것은 서로 계약관계에서 만들어진 부부 사이였기 때문이다. 가상세계에서는 결혼과 만남이 반복 되고 부부관계를 만드는게 반복되고 아무렇지 않다. 이 소설은 전체적으로 웨이웨이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웨이웨이가 이샤오나이허와 게임 공간에서 결혼하고, 그가 같은 학교 선배 샤오나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둘 사이의 관계는 점점 더 깊어지게 되었다.


분명 이 소설은 로맨스 소설인데, 느낌은 뭔가 무협지를 읽는 느낌이 들었다. 게임과 무협지에 대한 어느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소설을 이해할 수 있고, 웨이웨이와 샤오나아 사이의 가상 공간을 쫒아갈 수 있다. 현실 속 샤오나이의 부모님은 대학교수이며, 웨이웨이는 두 부모님을 만나면서 샤오나이의 면면을 듣게 되는데, 달달한 가상공간이 현실 공간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역동적이면서 일회용 커피를 마시는 기분이 들었다. 또한 두 사람은 X 대학 컴퓨터 공학과이며, 두 사람이 사귄다는 소문이 학교내에 퍼지면서 웨이웨이의 삶이 갑자기 바뀌게 된다. 


지존과 학교 퀸카의 만남, 샤오나이와 웨이웨이,둘은 한쌍의 IT협객으로서 길드 게임 <몽유강호>를 누비면서 게임 아이템을 하나둘 모르게 되는데, 둘은 서로 채팅을 주고 받으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가상의 공간에서 현실의 공간으로 바뀌면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 주변 사람들은 두 사람이 오래전부터 만난 것처럼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면서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는 1주일 만난 사이였지만 그들은 6개월 이상 만난 것처럼 자연스러운 만남과 스킨십을 하고 관계도 점점 더 깊어지고 일사천리로 끝나게 된다. 


신선하고 독특했다. 게임 세계에 대해 잘 모르지만, 길드에 대해 기초적인 것을 알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그들의 실제 모습은 우리 주변에 종종 나타난다. 게임공간에서 서로 만나 두 사람의 관계를 확인하고, 현실에서 직접 만나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런 모습은 과거의 모습과 상당히 달라진 현재 우리의 모습이며, 기성 세대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래서 이 소설이 중국 드라마와 영화로 만들어 졌다 하니 더 궁금해지고, 실제 중국드라마와 영화 속 주인공은 누구일까 알고 싶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微微一笑很傾城(豪華典藏版)(附番外+顧漫定制大禮包) (平裝, 第1版)
花山文藝出版社 / 2014년 8월
평점 :
품절


우리는 현실세계에 살고 있다. 스티브잡스가 만든 개인 컴퓨터가 나타나고, 빌게이츠가 만든 윈도우가 우리 앞에 놓여지면서, 사람들은 가상이라는 또다른 개념을 만들었다. 영화 접속에서 한석규와 전도연의 블루스크린 위에서 텍스트를 활용해 보여준 달달한 러브 스토리는 현실 세계에서 가상 세계로 옮겨가게 된 초창기의 모습이었다. 그것은 과거 우리가 만들었던 심플한 가상세계였으며, 지금은 다양하고 복잡한 형태의 가상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채팅도 하나의 가상 세계이며, 인터넷 공간도 마찬가지다. 이제 그 가상세계는 게임으로 옮겨가게 된다. 게임 공간 안에서 사람들은 서로 게임을 즐기면서 현실 세계를 모방하고 있다. 다만 그 공간에서는 서로 합의된 계약 관계에 따라 현실에서 할 수 없는 것이 가능하지고, 그들은 그런 행동을 서슴없이 할 수 있다. 게임 공간 안에서 PK(Player Kill)을 현실에 그대로 모방하면 안 되는 것처럼 우리는 가상과 현실을 엄격하게 구분하면서 살고 있다.



소설 <미미일소흔경성>의 배경은 게임속 공간이다. 이 공간에 주인공 루웨이웨이웨이는 현실에선 베이웨이웨이였고, 베이웨이웨이는 현실에서는 모범생이며 착실하게 하교를 다니는 컴퓨터공학과 2학년 여학생이다. 베이웨이웨이는 게임 공간과 현실 공간을 구별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게임 공간에서 길드를 만들고 길드원을 확보하면서, 그들은 아이템을 확보해 서로의 목적을 채워 나간다. 소설 속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아이템과 스킬은 실제 게임 공간에서 자신의 힘을 과시할 수 있는 툴이며, 그들은 그것을 얻기 위해서  게임 유저는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게 된다. 웨이웨이가 게임 공간에서 전수이우샹과 결혼하고 아이템을 확보하자 마자 이혼한 것은 서로 계약관계에서 만들어진 부부 사이였기 때문이다. 가상세계에서는 결혼과 만남이 반복 되고 부부관계를 만드는게 반복되고 아무렇지 않다. 이 소설은 전체적으로 웨이웨이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웨이웨이가 이샤오나이허와 게임 공간에서 결혼하고, 그가 같은 학교 선배 샤오나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둘 사이의 관계는 점점 더 깊어지게 되었다.


분명 이 소설은 로맨스 소설인데, 느낌은 뭔가 무협지를 읽는 느낌이 들었다. 게임과 무협지에 대한 어느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소설을 이해할 수 있고, 웨이웨이와 샤오나아 사이의 가상 공간을 쫒아갈 수 있다. 현실 속 샤오나이의 부모님은 대학교수이며, 웨이웨이는 두 부모님을 만나면서 샤오나이의 면면을 듣게 되는데, 달달한 가상공간이 현실 공간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역동적이면서 일회용 커피를 마시는 기분이 들었다. 또한 두 사람은 X 대학 컴퓨터 공학과이며, 두 사람이 사귄다는 소문이 학교내에 퍼지면서 웨이웨이의 삶이 갑자기 바뀌게 된다. 


지존과 학교 퀸카의 만남, 샤오나이와 웨이웨이,둘은 한쌍의 IT협객으로서 길드 게임 <몽유강호>를 누비면서 게임 아이템을 하나둘 모르게 되는데, 둘은 서로 채팅을 주고 받으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가상의 공간에서 현실의 공간으로 바뀌면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 주변 사람들은 두 사람이 오래전부터 만난 것처럼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면서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는 1주일 만난 사이였지만 그들은 6개월 이상 만난 것처럼 자연스러운 만남과 스킨십을 하고 관계도 점점 더 깊어지고 일사천리로 끝나게 된다. 


신선하고 독특했다. 게임 세계에 대해 잘 모르지만, 길드에 대해 기초적인 것을 알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그들의 실제 모습은 우리 주변에 종종 나타난다. 게임공간에서 서로 만나 두 사람의 관계를 확인하고, 현실에서 직접 만나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런 모습은 과거의 모습과 상당히 달라진 현재 우리의 모습이며, 기성 세대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래서 이 소설이 중국 드라마와 영화로 만들어 졌다 하니 더 궁금해지고, 실제 중국드라마와 영화 속 주인공은 누구일까 알고 싶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