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시간 - 부자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최윤식 지음 / 지식노마드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앞으로 도래하는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해 국민적 관심이 뜨거운 이유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으면,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이다. 제 3차 산업혁명 시대에 출간 되었던 '제3의 물결'을 바라보는 과거의 우리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방식으로 제4차산업혁명을 바라보고 있다. 남들보다 빨리 앞장 서고, 그 안에서 돈을 벌수 있는 비결을 얻는 것, 돈의 흐름의 길목에 서있다면, 그 사람은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포작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현재 부자가 된 이들의 과거의 성공과정을 분석하고, 돈은 어디로 흘러가고 어디로 빠져나가는지 ,부자들의 남다른 전략과 전술, 돈을 벌 수 있는 수익 창출에 대해 관심가지게 된다. 


저자는 삼국지의 주요 사건에 대해 말하고, 이순신의 백전 백승에 대해 말하고 있다. 혼란스러운 가운데, 그들은 앞을 내다 보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꿔갔다. 위 촉 오 삼국 간에 펼쳐진 적벽대전은 지금까지 돈벌 수 있는 지름길을 찾는데 있어서 하나의 방편이 될 수 있다. 여기서 돈을 벌기 위해서 큰 이문을 남길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손실을 보고 있을 때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서 안주하지 말고, 스스로 빠져 나올 수도 있어야 한다. 돈을 버는 사람과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은 여기에서 차이가 난다. 예를들어 비트코인 투자에 있어서 돈을 벌고 빠져 나온 투자자와 뒤늦게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한 이들이 그 안에서 손실을 입고 우왕좌왕하는 모습들을 보면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 돈에 대한 통찰력이 필요한 이유가 왜인지 알 수 있다. 여기서 비트코인은 부자가 되기 위한 네가지 조건 제도 ,유동성, 기술, 패권 중에서 기술에 해당된다.


미국의 기준금리를 예의주시해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대한민국에은 위기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1997년 IMF 위기가 도래한 것처럼, 2008년 미국발 서브프라임 사태가 나타나고, 2010년 유럽발 금융위기가 만들어졌던 것처럼 한국에 또다시 금융위기가 나타날 수 있다. 언론에서 저축보다 투자를 해야 한다는 말을 국민들이 믿지 못하는 이유는 과거 IMF 에 대한 기억들과 고통이 남아 있어서 이다. 금 모으기 이면에 감춰진 기업과 가계의 파산은 20년이 지난 지금에도 현재진행형이다. 분명한 건 누군가는 돈을 잃었지만 누군가는 돈을 벌었다. 이 두가지 차이점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이며, 왜 우리가 주식, 부동산, 채권을 중심으로 한 돈의 흐름을 예의주시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또한 과거의 금융위기는 왜 일어나고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그 당시 돈의 흐름은 어떻게 흘러가고,돈이 들어가고 나가게 되었는지 알아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진다.


부자들은 기술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부의 흐름을 통찰하는 안목이 뛰어나다. 세상을 바꿀 신기술이 무엇이고, 신기술이 만들 비즈니스 기회,투자 기회,일자리 기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빠르게 통찰하고 남들보다 먼저 투자의 기회, 비즈니스 기회, 권력의 기회를 간파한다. 한마디로 신기술에서 미래의 부를 보는 안목을 가진 사람이 부자가 된다. (p21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똥쌤의 3초 영문법 - 즐겁게 웃으며 하는 영어 공부
신혜영 지음 / 다연 / 2018년 3월
평점 :
품절











가끔 요즘 아이들 영어책을 볼 때면 배가 아플 때가 있다. 영어 공부를 할 때 첫 걸음이 예전과 다른 책으로 공부하기 때문이다. 그림과 글이 있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어 공부를 도와주고 있다. 영문법, 영어 단어, 영어 문장, 그 하나 소홀히 하지 않는 책들이 서점에 다양하게 많이 있으며, 도서관에 가면 영어 동화책도 읽어볼 수 있다. 요즘은 아이들이 다양한 책을 많이 읽도록 도서관에서 수십권의 책을 빌려보고 반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도 달라지고 있다. 책을 읽는 문화, 영어가 우리 일상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대한민국으로 바뀌고 있다.


어릴 적 나는 영어공부를 중학교 1학년 때 시작했다. 요즘은 유치원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있고, 조기교육을 시도하는 것에 비하면 상당히 늦은 편이다. 'I am a boy,I'am a girl' 로 시작하는 영어 교과서, 그 때 당시 도덕 선생님은 우리를 똥덩어리라 불렀다. 만약 지금 그렇게 불렀다면, 학부모님의 항의를 받았을텐데, 그 땐 선생님의 표현법이 독특했고, 반가웠다. 이 책이 낯설지 않았던 이유, 영어책을 똥의 기준으로 써내려가면서 이 책이 가지는 재미가 무엇인지 알 수 있으며, 영어 공부를 하는 건지, 국어 공부를 하는건지 구분할 수 없었다.


그게 이 책의 장점이다. 영어 문법에 있는 개념들은 어릴 적 배웠던 개념 그대로인데, 이 책은 국어적으로 해석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어려워 할 까봐 다양한 그림들을 추가해 놓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초등학교 3학년 수준에 맞춰 설명하고 있으며,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전치사, 관사, 등등등 우리가 쓰는 영어 문법을 알기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그것이 이 책의 장점이면서 , 반복해서 공부를 하더라도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부모님 앞에서 영어 공부 해왔던 영어 공부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 스스로 적극적으로 영어 공부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절망의 끝에서 웃으며 살아간다
강은영 지음 / 마음세상 / 2017년 9월
평점 :
판매중지


수능시험이 끝나고 저녁때쯤 바로 점수를 확인할 수 있었다. 400점 만점에 반 이상을 맞았다. 평소 모의고사를 칠 때 반 이상 맞으면 서울 근처에 있는 대학을 갈 수 있었다. 다음 말 학교에 가서 친구들의 점수를 알고 난 뒤로 나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반 평균이 300점이 넘었다. 수능이 너무 쉽게 나와서 다 잘 본 것이다. 내 점수는 꼴지였다. 또 꼴지였다. 고등학교 3년 동안 도서관에 살고 하숙하며 공부는 왜 했을까. (p27)


다른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다면 다른 문장을 담아왔을 거다. 하지만 나는 이 문장을 가져 왔다. 그 이유는 이 책을 쓴 강은영씨가 나랑 나이가 같기 때문이다. 그때 당시 수능은 200점 만점에서 400점 만점으로 넘어가던 시기였고, 수능 한파가 있었던 그때였다. 저자가 수능을 치던 그 해 9월 모의고사가 가장 어려웠고, 공교롭게도 수능 시험이 가장 쉬웠다. 그 당시 9월 모의고사에서 352점을 맞았던 반 아이, 선생님들은 그 아이가 서울대를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쉬운 수능에서 망치고 말았다. 어려웠던 모의고사 점수가 쉬운 수능에서 똑같은 점수를 받게 된 것이다. 공교롭게도 피해를 본 것은 상위권 학생이었고, 이익을 본 것은 중위권 학생이다. 그때 당시 반 평균이 300점 이상이었다면 강은영씨가 다녔던 인문계 고등학교의 수준은 꽤 놓았다고 말할 수 있다. 외고 , 과학고 다음으로 잘나가던 학교가 아니었을까 짐작하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강은영씨의 삶과 내 삶을 동일시하면서 읽어갔다. 똑같은 해에 태어나 똑같은 해에 대학교를 입학하였건만,나와 저자의 삶은 너무나 차이가 났다. 거의 평탄하게 살아왔던 나의 삶에 비해 저자의 삶은 인동초에 가까운 삶을 보여주게 된다. 부모의 복도 없었고, 어릴적 풍요롭지 않았지만 연쇄점을 하면서 큰 어려움 없이 살았던 강은영씨는 집안 파산으로 인해 집에서 쫒겨나듯 피신하게 된다. 막노동일을 했던 아버지는 철근에 맞아 세상을 떠나고 말았으며, 어머니는 그로 인해 잘못된 길을 들어서게 된다. 딸이 대학교를 중퇴하고 공장에서 12시간 내내 볼트를 조이던 돈으로 도박을 했던 엄마의 삶은 딸에게 절망과 좌절을 안겨줬다. 3살 많은 오빠는 자신에게 도움이 안되는 존재였고, 곗돈을 도박으로 탕진한 어머니를 보면서 단절을 선언하고 도망치듯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게 된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이 말은 누군가에겐 살아갈 이유가 되지만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 수 있다. 강은영씨에겐 이 속담이 상처였다. 집안의 소녀 가장이 되어야 했던 지난날의 삶과 고통들, 남편과 결혼하고,연년생 남매 규형이, 민주를 낳았던 저자는 독박 육아, 전투 육아를 몸으로 경험하면서 살아오게 되었다. 스스로를 치유할 수 없는 궁지에 몰리게 되었고, 남편과 함께 악착같이 돈을 벌어서 40평 아파트를 구했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픔을 치유할 길이 없었다. 첫째 아이 규형을 낳고, 둘째 아이 민주를 낳게 된 강은영씨는 둘째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녀온 이후 이유도 없이 넘어가는 것에 대해 걱정하게 되고 두려워 하게 된다. 뇌파검사를 받고 나서 내 아이에게 뇌전증이라는 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엄마로서 느꼈던 죄책감과 미안함이 딸에게 남아있으며, 그것은 친정엄마의 엄마를 바라보는 그 느낌과는 사뭇 달라지게 된다. 그제서야 강은영씨는 엄마를 이해할 수 있었다.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할머니를 돌봐야 했던 어머니의 마음을 딸을 키우면서 이해하였고, 어마를 용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되었다.


이 책은 읽으면서 삶이란 무엇이고, 인생이란 무엇인까 생각해 보았다. 절망의 늪에 빠져서 잘못된 길로 나아갈 수 있었던 강은영씨느 스스로 일어설 수 있었고, 바른 길로 가야한다는 걸 느끼게 된다. 글쓰기를 했던 이유, 책쓰기에 대해서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건 글쓰기를 하면서 자신을 치유할 수 있었고, 아픔을 드러낼 수 있게 되었다. 그것은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만나면서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영향을 받게 되었고, 작가로서 새출발을 할 수 있게 된 또다른 이유가 된다. 저자의 남다른 삶, 누구도 쉽게 느낄 수 없는 아픔과 슬픔으로 채워진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고 싶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사람을 떼어내서 생각할 수는 없다. 삶이 곧 사람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을 통해서 인생을 배우고 성장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혼자서 사는 세상이 아니다. 슬픔을 나누면 배로 줄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아를 만나는 것과 같다. (p15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절망의 끝에서 웃으며 살아간다
강은영 지음 / 마음세상 / 2017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능시험이 끝나고 저녁때쯤 바로 점수를 확인할 수 있었다. 400점 만점에 반 이상을 맞았다. 평소 모의고사를 칠 때 반 이상 맞으면 서울 근처에 있는 대학을 갈 수 있었다. 다음 말 학교에 가서 친구들의 점수를 알고 난 뒤로 나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반 평균이 300점이 넘었다. 수능이 너무 쉽게 나와서 다 잘 본 것이다. 내 점수는 꼴지였다. 또 꼴지였다. 고등학교 3년 동안 도서관에 살고 하숙하며 공부는 왜 했을까. (p27)


다른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다면 다른 문장을 담아왔을 거다. 하지만 나는 이 문장을 가져 왔다. 그 이유는 이 책을 쓴 강은영씨가 나랑 나이가 같기 때문이다. 그때 당시 수능은 200점 만점에서 400점 만점으로 넘어가던 시기였고, 수능 한파가 있었던 그때였다. 저자가 수능을 치던 그 해 9월 모의고사가 가장 어려웠고, 공교롭게도 수능 시험이 가장 쉬웠다. 그 당시 9월 모의고사에서 352점을 맞았던 반 아이, 선생님들은 그 아이가 서울대를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쉬운 수능에서 망치고 말았다. 어려웠던 모의고사 점수가 쉬운 수능에서 똑같은 점수를 받게 된 것이다. 공교롭게도 피해를 본 것은 상위권 학생이었고, 이익을 본 것은 중위권 학생이다. 그때 당시 반 평균이 300점 이상이었다면 강은영씨가 다녔던 인문계 고등학교의 수준은 꽤 놓았다고 말할 수 있다. 외고 , 과학고 다음으로 잘나가던 학교가 아니었을까 짐작하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강은영씨의 삶과 내 삶을 동일시하면서 읽어갔다. 똑같은 해에 태어나 똑같은 해에 대학교를 입학하였건만,나와 저자의 삶은 너무나 차이가 났다. 거의 평탄하게 살아왔던 나의 삶에 비해 저자의 삶은 인동초에 가까운 삶을 보여주게 된다. 부모의 복도 없었고, 어릴적 풍요롭지 않았지만 연쇄점을 하면서 큰 어려움 없이 살았던 강은영씨는 집안 파산으로 인해 집에서 쫒겨나듯 피신하게 된다. 막노동일을 했던 아버지는 철근에 맞아 세상을 떠나고 말았으며, 어머니는 그로 인해 잘못된 길을 들어서게 된다. 딸이 대학교를 중퇴하고 공장에서 12시간 내내 볼트를 조이던 돈으로 도박을 했던 엄마의 삶은 딸에게 절망과 좌절을 안겨줬다. 3살 많은 오빠는 자신에게 도움이 안되는 존재였고, 곗돈을 도박으로 탕진한 어머니를 보면서 단절을 선언하고 도망치듯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게 된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이 말은 누군가에겐 살아갈 이유가 되지만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 수 있다. 강은영씨에겐 이 속담이 상처였다. 집안의 소녀 가장이 되어야 했던 지난날의 삶과 고통들, 남편과 결혼하고,연년생 남매 규형이, 민주를 낳았던 저자는 독박 육아, 전투 육아를 몸으로 경험하면서 살아오게 되었다. 스스로를 치유할 수 없는 궁지에 몰리게 되었고, 남편과 함께 악착같이 돈을 벌어서 40평 아파트를 구했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픔을 치유할 길이 없었다. 첫째 아이 규형을 낳고, 둘째 아이 민주를 낳게 된 강은영씨는 둘째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녀온 이후 이유도 없이 넘어가는 것에 대해 걱정하게 되고 두려워 하게 된다. 뇌파검사를 받고 나서 내 아이에게 뇌전증이라는 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엄마로서 느꼈던 죄책감과 미안함이 딸에게 남아있으며, 그것은 친정엄마의 엄마를 바라보는 그 느낌과는 사뭇 달라지게 된다. 그제서야 강은영씨는 엄마를 이해할 수 있었다.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할머니를 돌봐야 했던 어머니의 마음을 딸을 키우면서 이해하였고, 어마를 용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되었다.


이 책은 읽으면서 삶이란 무엇이고, 인생이란 무엇인까 생각해 보았다. 절망의 늪에 빠져서 잘못된 길로 나아갈 수 있었던 강은영씨느 스스로 일어설 수 있었고, 바른 길로 가야한다는 걸 느끼게 된다. 글쓰기를 했던 이유, 책쓰기에 대해서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건 글쓰기를 하면서 자신을 치유할 수 있었고, 아픔을 드러낼 수 있게 되었다. 그것은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만나면서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영향을 받게 되었고, 작가로서 새출발을 할 수 있게 된 또다른 이유가 된다. 저자의 남다른 삶, 누구도 쉽게 느낄 수 없는 아픔과 슬픔으로 채워진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고 싶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사람을 떼어내서 생각할 수는 없다. 삶이 곧 사람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을 통해서 인생을 배우고 성장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혼자서 사는 세상이 아니다. 슬픔을 나누면 배로 줄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아를 만나는 것과 같다. (p15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바일로 올려서 그런지 사진이 빠졌네요...


추가해서 올려요..


라캉시리즈랑 4월 혁명통사입니다


4월 혁명통사는 4.19 를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이 역사책이 많이 안알려졌나봐요

각각 구매했지만 같이왔어요..


라캉 까페랑 헤겔까페도 같이 구매할려고 했는데...그건 실패했습니다..




5만원 2만원 배송비 11000원

81000원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