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저도 눈치 없는 사람과 대화는 어렵습니다만 - 상처받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말눈치 대화법
김범준 지음 / 위너스북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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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착각한다. 무슨 말을 할 때 '상대를 생각해서 말한다' 고 말이다. 사실은 다르다. 상대에 대해서는 눈곱만큼 관심도 없고 생각도 하지 않으며 자신의 말만 쏟아낸다. 상대를 생각해서 말했다면 "맞을 만하니까 맞은 거지!"라고 말할 수 없다. 상대가 겪은 모멸감과 허탈감 그리고 기가 맞힘을 생각한다면 저렇게 말하지 못한다. (p27)


우리가 쓰는 언어들 중에는 쓰레기가 많다. 미디어 속에 남용하는 언어들 속에는 우리가 쓰지 말아야 하는 언어들이 나열되고 있다. 어쩌면 우리 사회가 혼탁해지고 그 안에서 내 마음도 부정적으로 바뀌는 건 어쩌면 당연한 건 아닐런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 우리는 서로에 대해 헤아리지 않고 내 말만 한다. 그것이 잘못된 걸 알면서도 내가 쏟는 언어의 나열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내 마음이 불편하고, 때로는 낯설다. 이 책은 자기 계발서임에도 주워 담을 게 많고 밑줄 그을 곳이 많다. 내 앞에 놓여진 낯섦과 어색함은 분명 내가 바꿔야 하는 실체이며, 그걸 바꿔야 한다는 걸 깨닫는 순간 어색함을 느낄 수 있고, 불편해진다.


웃고 긍정하며 기뻐하는 연습을 반복해서 하자. 그래야 자기 것이 된다. 그렇게 할 곳이 마땅치 않다면 이해관계는 없지만 좋은 사람이 모인 자리를 찾아다니면서 연습하자. (P74)


생각을 바꿔야만 내가 사용하는 말이 바뀔 수 있다. 말을 쉽게 쓰고, 남에게 상처를 준다. 가끔 대한민국이 동방예의지국이라 말하는 것에 대해 의아스러울 때가 많다. 우리는 예의를 강조하지만, 중요한 순간에 가장 먼저 버려지는 게 예의이다. 그건 아닌 건 아닌거다. 돌이켜 보면 인간관계가 힘든 건 이런 이유가 아닐까 싶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버려지지 않으려는 마음이 충돌하면서 , 우리의 마음 속 불안과 걱정은 부정적 생각의 씨앗이 되고, 그 생각이 언어를 통해 내 앞에 놓여지게 된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바로 내가 사용하는 언어를 정화하고, 말눈치를 배워 나가는 것이다. 남을 배려하고 , 신중하게 행동하는 것이 바로 말눈치의 기본이며, 내가 바뀌어야 남이 바뀔 수 있다는 그 자명한 논리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절대 반드시 결코 마지막

누군가와 대화할 때 이런 단정적 의미의 단어를 사용한 적이 있는가. 그동안 은연중에 소통의 벽을 만드는 단어를 사용했다면 이제부터는 자제하려고 노력해보자. 단정적인 언어는 상대방에게 더 이상의 후퇴공간을 남겨두지 않는 언어다. 숨을 못 쉬게 한다. 상대방에게 여유를 주고 숨을 쉴 수 있는 단어를 말핮다. 

가끔 때때로 이렇게도 앞으로도 (P130)


변화는 어렵다. 그럼에도 우리는 변해야 한다. 누군가에게 신뢰와 믿음을 얻고자 한다면 나부터 바꿔야 한다. 조직의 리더라면 더 그렇다. 내가 쓰는 단어부터 바꿔 보는 것, 그것이 말을 바꾸는 첫 시작이다. 형용사를 바꾸고 부사를 바꿔 나가는 것, 내가 써야 하는 단어와 내가 쓰지 않는 단어를 구별해 쓴다면 내가 쓰는 말은 바뀔 수 있다. 과거를 향햐는 말이 아닌 미래를 향하는 말을 쓰고, 냉정함이 묻어나 있는 숫자를 나열하는 걸 자제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우리는 자신의 위치에 따라 쓰는 말이 달라지고, 상대방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남을 헤아리지 않고, 나부터 먼저 생각하는 모습이 우리의 말에 대한 잘못된 습관이 되고, 다른 사람은 답답함으로 남아있지만, 정적 그걸 느껴야 할 나 자신은 느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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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눈치 없는 사람과 대화는 어렵습니다만 - 상처받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말눈치 대화법
김범준 지음 / 위너스북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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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착각한다. 무슨 말을 할 때 '상대를 생각해서 말한다' 고 말이다. 사실은 다르다. 상대에 대해서는 눈곱만큼 관심도 없고 생각도 하지 않으며 자신의 말만 쏟아낸다. 상대를 생각해서 말했다면 "맞을 만하니까 맞은 거지!"라고 말할 수 없다. 상대가 겪은 모멸감과 허탈감 그리고 기가 맞힘을 생각한다면 저렇게 말하지 못한다. (p27)


우리가 쓰는 언어들 중에는 쓰레기가 많다. 미디어 속에 남용하는 언어들 속에는 우리가 쓰지 말아야 하는 언어들이 나열되고 있다. 어쩌면 우리 사회가 혼탁해지고 그 안에서 내 마음도 부정적으로 바뀌는 건 어쩌면 당연한 건 아닐런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 우리는 서로에 대해 헤아리지 않고 내 말만 한다. 그것이 잘못된 걸 알면서도 내가 쏟는 언어의 나열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내 마음이 불편하고, 때로는 낯설다. 이 책은 자기 계발서임에도 주워 담을 게 많고 밑줄 그을 곳이 많다. 내 앞에 놓여진 낯섦과 어색함은 분명 내가 바꿔야 하는 실체이며, 그걸 바꿔야 한다는 걸 깨닫는 순간 어색함을 느낄 수 있고, 불편해진다.


웃고 긍정하며 기뻐하는 연습을 반복해서 하자. 그래야 자기 것이 된다. 그렇게 할 곳이 마땅치 않다면 이해관계는 없지만 좋은 사람이 모인 자리를 찾아다니면서 연습하자. (P74)


생각을 바꿔야만 내가 사용하는 말이 바뀔 수 있다. 말을 쉽게 쓰고, 남에게 상처를 준다. 가끔 대한민국이 동방예의지국이라 말하는 것에 대해 의아스러울 때가 많다. 우리는 예의를 강조하지만, 중요한 순간에 가장 먼저 버려지는 게 예의이다. 그건 아닌 건 아닌거다. 돌이켜 보면 인간관계가 힘든 건 이런 이유가 아닐까 싶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버려지지 않으려는 마음이 충돌하면서 , 우리의 마음 속 불안과 걱정은 부정적 생각의 씨앗이 되고, 그 생각이 언어를 통해 내 앞에 놓여지게 된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바로 내가 사용하는 언어를 정화하고, 말눈치를 배워 나가는 것이다. 남을 배려하고 , 신중하게 행동하는 것이 바로 말눈치의 기본이며, 내가 바뀌어야 남이 바뀔 수 있다는 그 자명한 논리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절대 반드시 결코 마지막

누군가와 대화할 때 이런 단정적 의미의 단어를 사용한 적이 있는가. 그동안 은연중에 소통의 벽을 만드는 단어를 사용했다면 이제부터는 자제하려고 노력해보자. 단정적인 언어는 상대방에게 더 이상의 후퇴공간을 남겨두지 않는 언어다. 숨을 못 쉬게 한다. 상대방에게 여유를 주고 숨을 쉴 수 있는 단어를 말핮다. 

가끔 때때로 이렇게도 앞으로도 (P130)


변화는 어렵다. 그럼에도 우리는 변해야 한다. 누군가에게 신뢰와 믿음을 얻고자 한다면 나부터 바꿔야 한다. 조직의 리더라면 더 그렇다. 내가 쓰는 단어부터 바꿔 보는 것, 그것이 말을 바꾸는 첫 시작이다. 형용사를 바꾸고 부사를 바꿔 나가는 것, 내가 써야 하는 단어와 내가 쓰지 않는 단어를 구별해 쓴다면 내가 쓰는 말은 바뀔 수 있다. 과거를 향햐는 말이 아닌 미래를 향하는 말을 쓰고, 냉정함이 묻어나 있는 숫자를 나열하는 걸 자제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우리는 자신의 위치에 따라 쓰는 말이 달라지고, 상대방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남을 헤아리지 않고, 나부터 먼저 생각하는 모습이 우리의 말에 대한 잘못된 습관이 되고, 다른 사람은 답답함으로 남아있지만, 정적 그걸 느껴야 할 나 자신은 느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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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K팝 메이커스 - K팝의 숨은 보석, 히든 프로듀서
민경원 지음 / 북노마드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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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의 역사가 벌써 20년이 지났다. 초창기 아이돌 1세대는 벌써 마흔이 넘은 중년이 되었고, 각자 자기 분야에서 새로운 시작의 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나에게 익숙한 장르와 음악들이 이젠 과거의 추억의 한페이지가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뭔가 씁쓸함도 느낄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뭔가 이질감과 낯설다는 걸 깨닫게 되고 내가 아는 가수들보다 내가 모르는 가수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음을 먼저 느낄 수 있다. 


그동안 K-POP의 역사는 도전에 도전이었다. SM,YG,JYP 3대 기획사가 주축을 이뤄 동아시아 뿐 아니라, 유럽 남미, 북미로 확장하게 된다. 초창기 미국에서 고생을 했던 걸그룸 원더걸스의 이야기는 언제적 이야기냐 할 정도로 K-POP은 점점 더 글로벌화 하고 있으며, 그 중심엔 방탄 소년단이 있다.방탄 소년단은 빌보드 200에서 7위에 올랐으며, 월드투어 표가 전부 메진되었다. 중남미에 널리 알려진 방탄소년단의 인기는 K-POP의 인기 척도나 다름 없다.  사실 나는 방탄 소년단의 인기는 알고 있지만, 그들의 노래나 특징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물론 그들의 음악을 왜 좋아하는지 조차도 감이 오지 않는다. 그들의 성공 뒤에는 스눕독의 이름을 딴 피독(Pdogg) 가 있으며, 그는 방탄 소년단의 대표곡 <피 땀 눈물>,<봄날>,<DNA>등을 써낸 메인 작사 작곡가이다. 


미스틱에는 그가 있다. 30년 동안 음악활동을 하면서 연기와 예능활동을 병행하면서 옆집 아저씨같은 친근한 사람 그의 이름은 윤종신이다. 책에는 윤종신에게 음악 <좋니.를 선사한 포스티노를 소개하고 있으며, 포스티노의 본명은 이준호였다. 성악가 할아버지와 피아니스트 할머니 사이에서 성장한 포스티노는 음악 가족이 되었고, 클래식과 팝을 오가는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그의 남다른 음악에 대한 깊이는 데뷔 27년만에 음악의 대가이자 미스틱을 이끄는 윤종신을 음악 방송 1위에 등극하는 귀염을 토하게 된다.


씨앤블루의 정용화와 B1A4의 진영. 두 사람은 익히 친근한 알굴이다.정용화는 춤과 노래 일색인 K-POP 에서 밴드 그룹을 이끌고 있다. 또한 그는 연기자로서 활동하고 있는데,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박신혜와의 달달한 캐미가 인상적으로 남아 있었다. 책에는 B1A4의 진영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정용화와 마찬가지로 연기와 작곡, 가수로서의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실 나로서는 B1A4의 산들, 바로를 먼저 떠올리고 있어서, 진영의 음악 스펙트럼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는 직접 곡을 만들고 프로듀싱을하는 작곡돌이면서, 드라마 영화에서 자신의 연기를 뽐내는 연기돌로서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 책에는 B1A4의 진영을 만능돌이라 표현하고 있다.


아이돌 1 세대에서 아이돌 2세대로, 그리고 3세대로 넘어오면서 음악의 장르는 다양햐졌으며, 가수와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의 다양한 실험이 돋보였다. 과거엔 실패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장르가 이젠 부각 되고 있으며, 아이돌의 개성을 존중하는 분위기로 달라지게 된다. 이런 가운데 아이돌은 노래를 못한다는 과거의 잘못된 편견과 시선은 달라지고 있으며,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는 아이돌 그룹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또한 K-POP을 주도하는 오디션 프로그램도 과거의 단순한 모습에서 프로듀스101처럼 대중들의 시선을 확 잡아끄는 새로운 오디션이 우리 앞에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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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메이커스 - K팝의 숨은 보석, 히든 프로듀서
민경원 지음 / 북노마드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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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이돌의 역사가 벌써 20년이 지났다. 초창기 아이돌 1세대는 벌써 마흔이 넘은 중년이 되었고, 각자 자기 분야에서 새로운 시작의 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나에게 익숙한 장르와 음악들이 이젠 과거의 추억의 한페이지가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뭔가 씁쓸함도 느낄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뭔가 이질감과 낯설다는 걸 깨닫게 되고 내가 아는 가수들보다 내가 모르는 가수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음을 먼저 느낄 수 있다. 


그동안 K-POP의 역사는 도전에 도전이었다. SM,YG,JYP 3대 기획사가 주축을 이뤄 동아시아 뿐 아니라, 유럽 남미, 북미로 확장하게 된다. 초창기 미국에서 고생을 했던 걸그룸 원더걸스의 이야기는 언제적 이야기냐 할 정도로 K-POP은 점점 더 글로벌화 하고 있으며, 그 중심엔 방탄 소년단이 있다.방탄 소년단은 빌보드 200에서 7위에 올랐으며, 월드투어 표가 전부 메진되었다. 중남미에 널리 알려진 방탄소년단의 인기는 K-POP의 인기 척도나 다름 없다.  사실 나는 방탄 소년단의 인기는 알고 있지만, 그들의 노래나 특징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물론 그들의 음악을 왜 좋아하는지 조차도 감이 오지 않는다. 그들의 성공 뒤에는 스눕독의 이름을 딴 피독(Pdogg) 가 있으며, 그는 방탄 소년단의 대표곡 <피 땀 눈물>,<봄날>,<DNA>등을 써낸 메인 작사 작곡가이다. 


미스틱에는 그가 있다. 30년 동안 음악활동을 하면서 연기와 예능활동을 병행하면서 옆집 아저씨같은 친근한 사람 그의 이름은 윤종신이다. 책에는 윤종신에게 음악 <좋니.를 선사한 포스티노를 소개하고 있으며, 포스티노의 본명은 이준호였다. 성악가 할아버지와 피아니스트 할머니 사이에서 성장한 포스티노는 음악 가족이 되었고, 클래식과 팝을 오가는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그의 남다른 음악에 대한 깊이는 데뷔 27년만에 음악의 대가이자 미스틱을 이끄는 윤종신을 음악 방송 1위에 등극하는 귀염을 토하게 된다.


씨앤블루의 정용화와 B1A4의 진영. 두 사람은 익히 친근한 알굴이다.정용화는 춤과 노래 일색인 K-POP 에서 밴드 그룹을 이끌고 있다. 또한 그는 연기자로서 활동하고 있는데,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박신혜와의 달달한 캐미가 인상적으로 남아 있었다. 책에는 B1A4의 진영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정용화와 마찬가지로 연기와 작곡, 가수로서의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실 나로서는 B1A4의 산들, 바로를 먼저 떠올리고 있어서, 진영의 음악 스펙트럼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는 직접 곡을 만들고 프로듀싱을하는 작곡돌이면서, 드라마 영화에서 자신의 연기를 뽐내는 연기돌로서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 책에는 B1A4의 진영을 만능돌이라 표현하고 있다.


아이돌 1 세대에서 아이돌 2세대로, 그리고 3세대로 넘어오면서 음악의 장르는 다양햐졌으며, 가수와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의 다양한 실험이 돋보였다. 과거엔 실패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장르가 이젠 부각 되고 있으며, 아이돌의 개성을 존중하는 분위기로 달라지게 된다. 이런 가운데 아이돌은 노래를 못한다는 과거의 잘못된 편견과 시선은 달라지고 있으며,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는 아이돌 그룹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또한 K-POP을 주도하는 오디션 프로그램도 과거의 단순한 모습에서 프로듀스101처럼 대중들의 시선을 확 잡아끄는 새로운 오디션이 우리 앞에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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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손자의 대화
조정래.조재면 지음 / 해냄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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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웠다. 


태백산맥-아리랑 - 한강으로 이어지는 대하 소설을 쓴 작가 조정래 할아버지와 손자의 대화라니..


내 기억 속의 할아버지는 조정래 할아버지 보다는 영화 워낭소리에 나오는 최원균 할아버지가 더 가까운데..


배운 것 없어서..우직하게 일만 했던 고단한 삶이 전부였던 나의 할아버지..

열심히 일하는 소와 가까이 살다보니, 자신이 소가 되어 버렸다.


이 책은 어떤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을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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