船の最新知識 タンカ-の燃費をよくする最新技術とは? (サイエンス·アイ新書) (新書)
이케다 요시호 / ソフトバンククリエイティブ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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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는 전 세계 바다를 누비며 사람과 화물을 옮긴다. 모든 선사는 국가간 화물을 옮길 수 있는데, 이를 해운 자유의 원칙이라 부른다. 선사가 전 세계의 선사들과 경쟁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해운업은 세계에서 가장 치열하게 경쟁하며 활약해온 산업인 것이다. 선사에서는 좋은 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항하고, 화주의 요청에 대응할 수 있는지를 늘 생각하며 노력하고 있다. 반면 세계에서 경쟁하기 때무에 과장경쟁에 빠지는 경향도 있어서, 운임이 심하게 변동되거나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곤 한다. (24)


대한민국은 수출과 수입을 통해서 경제를 발전시켜왔다. 1만 불 시대에서, 2만불 시대로, 2만불 시대에서 3만불 시대로 넘어가는 경제 성장과정에서, 각 기업들이 생산하는 제품들은 전 세계 곳곳으로 보내고, 국내로 들어온다. 이렇게 제품들이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가장 빠른 운송수단은 비행기였다. 그리고 가장 느린 운송수단은 배이다. 비행기는 빠른 반면 화물을 적재할 수 있는 양은 한계가 있다. 그래서 경제성에 잇어서 또다른 문제가 있기 때문에 , 배가 가지고 있는 경제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제품을 전세계 곳곳으로 이동시켜 나가고 있었다. 일본과 한국의 공통점은 일본은 섬이기 때문에 배와 비행기가 운송 수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은 북한과 접점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육지임에도 불구하고, 배와 비행기를 이용해 수출입 물품의 대부분을 운송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해는 배, 즉 선단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고 있다. 


배는 크게 크루즈선, 카폐리,고속 카페리, 고속 여객선,컨테이너선, 원유운반성, 정유운반성, 목재운반선, 산적화물선, 광석운반선, 석탄운반선, 액화가스 운반선 중량물 운반선, 모듈 운반선, 자동차 운반선, 냉장,냉동 화물 운반선,어선으로 나뉘고 있다. 배는 배로서의 사용 목적과 무엇을 운반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되고 있으며, 배가 가기는 고부가적 가치로 인해 설계부터 배를 건주시키기 까지 선주의 목적에 따라가게 된다. 특히 수출입 물량이 점점 더 커지면서 배의 크기는 점점 더 초대형화 되고 있으며, 지금 50만톤큼 화물선이 해양을 누비고 다닌다.하지만 배를 건조할 수 있는 중량이 대형화된다 할지라도 안정성과 경제성 두가지 요소를 충족시켜야 하기 때문에 적정한 크기의 화물선을 건조하고 있다.그래서 책에서 소개되고 잇는 컨테이너선의 특징, 배에 물건을 싣고 운송하고, 물건을 꺼내는 그 과정들이 배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책의 첫부분은 배가 어떻게 바다위를 떠다닐 수 있는지 그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배의 특징에 따라서, 용도에 따라 그 배의 구조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배는 먼저 경제성과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대형 유조선이 침몰하게 되면 그로 인해 생기는 해양사고는 엄청남 문제를 야기하기 때문이다. 배가 가지는 국가 경제의 위상과 선장이 각국에서 대사급에 해당되며, 서장이 가지는 특별함은 무엇인지 언급하는 그 부분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고 있다.


사람을 운송하는 배가 가지는 경제적인 이익이 줄어들면서 자구책으로 선택한 것이 크루즈선이다. 세계최대의 크루즈선 프리덤 오브 더 시즈는 16만 총톤이라는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세계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갑판마다 그 안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는 어떤 것이 있으며, 그들에게 즐거운 여행을 추구하기 위해서 배가 가지는 구조들은 무엇인지 소개하고 있었다. 특히 지붕이 없는 배의 상단 갑판에는 다양한 오락 시설이 완비되어 있는데,배위에서 서핑을 즐길 수 있고,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암벽도 완비되어 있다. 또한 남녀노소 연령에 따라,성별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은 흥미롭다 못해 특별함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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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구조 교과서 - 항해를 꿈꾸는 자들을 위한 배의 과학 메커니즘 해설 지적생활자를 위한 교과서 시리즈
이케다 요시호 지음, 전종훈 옮김, 정준모 감수 / 보누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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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선사는 전 세계 바다를 누비며 사람과 화물을 옮긴다. 모든 선사는 국가간 화물을 옮길 수 있는데, 이를 해운 자유의 원칙이라 부른다. 선사가 전 세계의 선사들과 경쟁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해운업은 세계에서 가장 치열하게 경쟁하며 활약해온 산업인 것이다. 선사에서는 좋은 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항하고, 화주의 요청에 대응할 수 있는지를 늘 생각하며 노력하고 있다. 반면 세계에서 경쟁하기 때무에 과장경쟁에 빠지는 경향도 있어서, 운임이 심하게 변동되거나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곤 한다. (24)


대한민국은 수출과 수입을 통해서 경제를 발전시켜왔다. 1만 불 시대에서, 2만불 시대로, 2만불 시대에서 3만불 시대로 넘어가는 경제 성장과정에서, 각 기업들이 생산하는 제품들은 전 세계 곳곳으로 보내고, 국내로 들어온다. 이렇게 제품들이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가장 빠른 운송수단은 비행기였다. 그리고 가장 느린 운송수단은 배이다. 비행기는 빠른 반면 화물을 적재할 수 있는 양은 한계가 있다. 그래서 경제성에 잇어서 또다른 문제가 있기 때문에 , 배가 가지고 있는 경제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제품을 전세계 곳곳으로 이동시켜 나가고 있었다. 일본과 한국의 공통점은 일본은 섬이기 때문에 배와 비행기가 운송 수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은 북한과 접점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육지임에도 불구하고, 배와 비행기를 이용해 수출입 물품의 대부분을 운송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해는 배, 즉 선단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고 있다. 


배는 크게 크루즈선, 카폐리,고속 카페리, 고속 여객선,컨테이너선, 원유운반성, 정유운반성, 목재운반선, 산적화물선, 광석운반선, 석탄운반선, 액화가스 운반선 중량물 운반선, 모듈 운반선, 자동차 운반선, 냉장,냉동 화물 운반선,어선으로 나뉘고 있다. 배는 배로서의 사용 목적과 무엇을 운반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되고 있으며, 배가 가기는 고부가적 가치로 인해 설계부터 배를 건주시키기 까지 선주의 목적에 따라가게 된다. 특히 수출입 물량이 점점 더 커지면서 배의 크기는 점점 더 초대형화 되고 있으며, 지금 50만톤큼 화물선이 해양을 누비고 다닌다.하지만 배를 건조할 수 있는 중량이 대형화된다 할지라도 안정성과 경제성 두가지 요소를 충족시켜야 하기 때문에 적정한 크기의 화물선을 건조하고 있다.그래서 책에서 소개되고 잇는 컨테이너선의 특징, 배에 물건을 싣고 운송하고, 물건을 꺼내는 그 과정들이 배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책의 첫부분은 배가 어떻게 바다위를 떠다닐 수 있는지 그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배의 특징에 따라서, 용도에 따라 그 배의 구조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배는 먼저 경제성과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대형 유조선이 침몰하게 되면 그로 인해 생기는 해양사고는 엄청남 문제를 야기하기 때문이다. 배가 가지는 국가 경제의 위상과 선장이 각국에서 대사급에 해당되며, 서장이 가지는 특별함은 무엇인지 언급하는 그 부분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고 있다.


사람을 운송하는 배가 가지는 경제적인 이익이 줄어들면서 자구책으로 선택한 것이 크루즈선이다. 세계최대의 크루즈선 프리덤 오브 더 시즈는 16만 총톤이라는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세계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갑판마다 그 안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는 어떤 것이 있으며, 그들에게 즐거운 여행을 추구하기 위해서 배가 가지는 구조들은 무엇인지 소개하고 있었다. 특히 지붕이 없는 배의 상단 갑판에는 다양한 오락 시설이 완비되어 있는데,배위에서 서핑을 즐길 수 있고,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암벽도 완비되어 있다. 또한 남녀노소 연령에 따라,성별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은 흥미롭다 못해 특별함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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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아이가 행복하다 - 자존감.관계.학습력을 회복하는 학교체육의 기적
KBS <운동장 프로젝트> 제작팀 지음 / 해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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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스포츠는 다문화 사회, 다문화 학교에서 번번히 일어나는 소외와 차별, 폭력 문제를 완화하거나 해소하는 중요한 도구로 활용된다. 이 장에서 소개될 FC 오산 축구팀 사례가 대표적이며, 독자 여러분에게 무너가 생각할 거리를 던저줄 것이다.(p121)


다시 강조하지만, 그 해법은 '어울림'에 있다. 그리고 학교체육은 그 어울림을 만들어내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스포츠에는 말이 필요 없다. 아니,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그저 공을 서로 주고받고, 함께 땀 흘리고, 승패를 놓고 희비가 엇갈려 같이 부둥켜 안고 웃고 울다 보면 어느새 하나가 된다. 많은 유학생 아이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었다는 고백을 들을 수 있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에서다. (p165)


대한민국 학교 교육에서 스포츠가 차지하는 비중을 보자면 상당히 부족하고 열악하다. 한해 공부하는 과목수가 상당히 많고, 배워야 하는 분량도 상당히 큰 편이다. 더군다나, 체육 뿐 아니라, 음악, 미술,기술 과목까지 다양한 과목을 소화하려면 상대적으로 체육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점점 더 줄어드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다. 일주일에 많아야 두 시간 남짓 하는 체육시간도 사회적 변화에 따라서 학부모들은 내 아이가 체육시간에 먼지 풀풀 날리면서 운동하는 것을 걱정하고 조심스러워 한다. 어려서부터 중학교,고등학교를 지나면서 체육시간이 점점 더 줄어들고, 시험 기간이 다가오면, 체윤시간에 박에 나가서 운동하지 않고, 내신 공부에 열을 올리는게 당연한 것처럼 인식되었다. 이런 우리의 열악한 학교 교육의 현주소를 이 책을 통해 들여다 보고, 체육 교육이 활성화 되어야 하는 이유를 짚어가고 있다.


학교 교육에서 강조하는 지와 덕과 체. 이 세가지 요건 중에서 지는 과거나 지금이나 중요하게 생각한다. 덕과 체는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크게 비중을 두고 있지 않았다. 덕과 체를 강화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스포츠이며, 아이들은 학교 스포츠 활성화를 통해 학교 내에서의 인성교육이 병행해서 이뤄지게 된다. 개인적인 활동보다 팀 플레이를 더 먼저 생각하고, 스포츠를 통해서 개인의 리더십보다는 하나의 팀워크를 강조하게 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갈등을 완화할 수 있고, 경쟁보다는 협력을 우선하게 되는 방법을 찾아가고 잇다. 


스포츠를 통해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학교가 서울시 중랑구의 중화중학교이다. 이 학교는 서울 내에서 학교 폭력으로 문제 학교로 익히 소문난 곳이며, 2012년 한 해 동안 학력폭력 자치위원회가 열린 건수만 18회나 된다. 학교내에서 학생들은 해서는 안되는 행동들을 선생님 앞에서 행동하게 되고, 체육시간이나 이동수업 시간에 생기는 물건 도난, 교실 자물쇠가 부서지는 것을 포함하여 학생으로서 결코해서는 안되는 행동들이 비일비재하였다.중화 중학교는 전국에서 학폭위가 가장 많이 열린 학교로 언론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학교 내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아이들의 일탈과 반항, 폭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계기는 스포츠를 통한 긍정적인 변화였다. 학교내에서 학교 체육을 활성화 하면서, 먼저 선택한 것은 축구였으며, 축구를 통해서 인성교육 강화 뿐 아니라 경쟁보다는 협력이 필요한 이유, 자발적인 팀플레이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 나갔으며, 그것은 중화 중학교의 새로운 변화였다.


스포츠 교육은 결국 아이들의 문제가 아닌 어른들의 문제에서 시작되었다. '함께' 보다는 '혼자'가 더 익숙한 아이들의 생각과 가치관은 잘못된 가정교육에서 시작되었고, 그 연장선에서 학교 교육까지 연결된다. 학교는 학부모의 교육에 따라야 하고, 학교 내에서 스포츠 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는 남성 선생님이 줄어들고, 여자 선생님이 늘어나면서 스포츠 교육은 점점 더 빈약해지고 소극적으로 변해왔다. 그것은 아이들 스스로 감정 조절에 실패하고, 탄력 회복성을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원인이 이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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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Ciudad Perdida del Dios Mono / The Lost City of the Monkey God: A True Story (Paperback)
Douglas Preston / Literatura Random House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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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동부 모스키티아 지역 밀림에는 지금까지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들이 있다. 약 8만 2,879km2 에 달하는 광활한 무법지대인 모스키티아는 열대우림, 습지 석호, 강, 산으로 뒤덮인 땅이다. 옛 지도에는 포르탈 델 인피에르노, 즉 '지옥문'이라고 표기되었던 곳이다. 워낙 닥가가기 힘든 험지인 탓이다. 탐험해보겠다는 시도는 지난 수백 년간 좌절되었다. 21세기인 지금까지도 수백 제곱 킬로미터에 이르는 모스키티아의 열대우림은 여전히 과학적으로 연구되지 않은 미지로 남아있다.(p15)


이 책은 주앙아메리카 온두라스 밋개척 열대우림에 대 소개하고 있다.한반 남한 면적에 버금가는 온두라스 열대 우림 지역은 사람들의 발길을 허락하고 있지 않았다. 원숭이들의 낙원이며, 야생 그대로의 삶의 터전을 간직하고 있는 백색도시, 모스키티아 지역은 '원숭이 신의 도시'라 부르며, 탐험과 모험이 쉽지 않는 지역으로 원시 자연 수풀림이 온전히 보존되고 있었다. 


험준하고, 때로는 위험한 곳, 사람들이 그곳을 가지 못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었다.인간이 직접 두 발로 찾아가더라도 방향을 잃기 쉽고, 길을 잃으면 빠져 나오는 것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주기술이 발달하고, 과학 기술과 생명공학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은 이곳에 대한 문을 열어보고 싶었다.  정글과 함께 1,609m 가량의 산맥이 뻗어 있는 열대우림 지역,협곡이 있으며, 연간 강수량이 3,000mm의 물폭탄은 자연 그대로의 홍수와 산사태가 반복되었으며, 노련한 탐험가라 하더라도, 그 안에서 살아남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독충이 우글거리고, 뱀과 재규어가 사는 열대우림에 관한 관심들은 사람들이 개척하지 못한 미지의 세계,마지막 남은 문명 세계로 기록되었다. 바로 이 미지의 개척지에 다가간 이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엘킨스의 원정대라 부르고 있다. 책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특파원 더글러스 프레스턴에 의해서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는 모스키티아 지역을 소개하고 있으며, 헬리콥터를 타고, GPS 와 인간이 개발한 라이다를 활용하여 온두라스 지역을 탐험해 나가고 있었다. 


최초라는 것의 타이틀을 얻는 건 쉽지 않았다. 원정대는 온두라스 열대우림 지역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신중한 선택을 해야만 하였다. 사람의 발걸음이 닿아 있지 않앗고, 온두라스 정부의 허락을 맡아서 가는 곳, 모스키티아의 완벽한 야생성은 고대도시가 이 곳에 현존해 있었다는 걸 보여주는 증거가 넘쳐나고 있었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기에 1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지워지지 않고, 삭제되지 않은채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었던 거다. 탐험과 모험을 통해서 그곳에 접근해 가는 것, 영화 <인디아나존스>의 21세기 버전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매혹적이고, 흥미로운 스토리가 이 책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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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st City of the Monkey God: A True Story (Hardcover)
Douglas Preston / Grand Central Pub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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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동부 모스키티아 지역 밀림에는 지금까지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들이 있다. 약 8만 2,879km2 에 달하는 광활한 무법지대인 모스키티아는 열대우림, 습지 석호, 강, 산으로 뒤덮인 땅이다. 옛 지도에는 포르탈 델 인피에르노, 즉 '지옥문'이라고 표기되었던 곳이다. 워낙 닥가가기 힘든 험지인 탓이다. 탐험해보겠다는 시도는 지난 수백 년간 좌절되었다. 21세기인 지금까지도 수백 제곱 킬로미터에 이르는 모스키티아의 열대우림은 여전히 과학적으로 연구되지 않은 미지로 남아있다.(p15)


이 책은 주앙아메리카 온두라스 밋개척 열대우림에 대 소개하고 있다.한반 남한 면적에 버금가는 온두라스 열대 우림 지역은 사람들의 발길을 허락하고 있지 않았다. 원숭이들의 낙원이며, 야생 그대로의 삶의 터전을 간직하고 있는 백색도시, 모스키티아 지역은 '원숭이 신의 도시'라 부르며, 탐험과 모험이 쉽지 않는 지역으로 원시 자연 수풀림이 온전히 보존되고 있었다. 


험준하고, 때로는 위험한 곳, 사람들이 그곳을 가지 못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었다.인간이 직접 두 발로 찾아가더라도 방향을 잃기 쉽고, 길을 잃으면 빠져 나오는 것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주기술이 발달하고, 과학 기술과 생명공학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은 이곳에 대한 문을 열어보고 싶었다.  정글과 함께 1,609m 가량의 산맥이 뻗어 있는 열대우림 지역,협곡이 있으며, 연간 강수량이 3,000mm의 물폭탄은 자연 그대로의 홍수와 산사태가 반복되었으며, 노련한 탐험가라 하더라도, 그 안에서 살아남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독충이 우글거리고, 뱀과 재규어가 사는 열대우림에 관한 관심들은 사람들이 개척하지 못한 미지의 세계,마지막 남은 문명 세계로 기록되었다. 바로 이 미지의 개척지에 다가간 이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엘킨스의 원정대라 부르고 있다. 책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특파원 더글러스 프레스턴에 의해서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는 모스키티아 지역을 소개하고 있으며, 헬리콥터를 타고, GPS 와 인간이 개발한 라이다를 활용하여 온두라스 지역을 탐험해 나가고 있었다. 


최초라는 것의 타이틀을 얻는 건 쉽지 않았다. 원정대는 온두라스 열대우림 지역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신중한 선택을 해야만 하였다. 사람의 발걸음이 닿아 있지 않앗고, 온두라스 정부의 허락을 맡아서 가는 곳, 모스키티아의 완벽한 야생성은 고대도시가 이 곳에 현존해 있었다는 걸 보여주는 증거가 넘쳐나고 있었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기에 1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지워지지 않고, 삭제되지 않은채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었던 거다. 탐험과 모험을 통해서 그곳에 접근해 가는 것, 영화 <인디아나존스>의 21세기 버전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매혹적이고, 흥미로운 스토리가 이 책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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