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Like Amazon: 50 1/2 Ideas to Become a Digital Leader (Audio CD)
존 로스만 / Brilliance Audio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나는 사명을 실천하는 '선교사'들이 더 나은 제품을 만든다고 확신합니다. 그들은 더 많아 고민합니다.그들에게 사명은 단순히 비즈니스와 관련된 무언가가 아닙니다.물론 비즈니스가 있어야 하고 또한 그 비즈니스는 논리적인 설득력을 갖추어야 합니다.그러나 그것이 당신이 비즈니스를 하는 이유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오히려 당신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의미있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를 하는 것입니다. (-40-)


소유모의 실패를 반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그런 방법을 많이 찾을수록 커다란 성공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즉 ,크게 생각하되 작게 행동하라.제3자 비즈니스가 아마존에서 오늘날 같은 강력한 입지를 얻기까지는 수년이 걸렸다. (-138-)


아마존은 수하물을 대상으로 자동화된 적극적 확인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독특한 효과를 보았다.분류 오류율을 식스 시그마의 0.00034 퍼센트 정확도 범위 내로 낮춘 것이다.이는 상자 100만개당 잘못 분류되는 상자가 3.4 개라는 뜻이다. (-179-)


다른 식으로 질문한다면, 고객과 기회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수 있다. 다시 말해, 신선한 편집으로 그리고 새로운 제약조건을 부여하면서 고객과 기회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당신은 이런 질문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 신중하고 계획적으로 접근해야 한다.이것은 연습으로 다듬어지는 하나의 기술이다. (-223-)


보안 중심 설계 접근법은 '소프트웨어가 처음부터 안전하게 설계되었음을 의미하는 "사고방식이자 접근 법이다."사이버 세상에서 악의적인 활동들을 피할 수 없는 것으로 인식된다.그래서 보안 취약성이 발견될 때 혹은 유효하지 않은 데이터나 정보가 입력될 때,그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한 조치가 취해진다.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사후 감사나 검사가 아니라 보안을 요구사항과 개발의 중심에 두는 이 접근법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304-)


2029년이 되면 베조스 개인에게도 변화가 있을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지금의 ceo 자리에서 물러나 아마존의 회장이 되어 경영일선에서는 한 발짝 후퇴하고, 대신에 첫 번째 영구적인 우주식민지를 건설하는 우주항공기업 블루오리진에 시간과 돈을 집중적으로 투자하지 않을까 싶다. (-436-)


컴퓨터와 인터넷 혁명의 선두주자 빌게이츠의 시대가 저물고, 구글,아마존, 애플, 알리바바, 텐센트 등등 수많은 IT 기업이 글로벌 세계를 양분하는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경쟁이 치열한 가운데서도 서로 독특한 플랫폼을 추구하고 있으며, 남다른 경영 방식과 노하우를 각자 가지고 있었다. 과거 빌게이츠가 인터넷 혁명을 꾀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었던 것과 달리 지금 현재의 IT 기업은 각자 서로 다른 플랫폼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서로에게 배타적이지 않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그건 과거의 전례가 자신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는 계산에 다라 생겨난 기업 생테계이며, 아마존은 그 가운데서, 중심에 머물러 있었다. 아마존의 수장 제프 베조스와 아마존은 서로 운명공동체로서 글로벌 세계 안에서 아마존 문화를 창출해 나가고 있었다.


이 책은 말하고 있다.아마존이 기업으로서 성과를 이루기 위해 완벽주의와 플랫폼 기업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에 대한 집착이 고스란히 아마존에 녹여 있는지 고찰한다.그건 과거 아마존과 같은 IT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목도해 왔기 때문이다.변화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현대 사회에서 변하지 않는 기본과 본질을 선점하고, 가꿔 나간다면, 지속가능한 성장이 현실이 되고, 고객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음을 우리는 아마존의 과거 현재,미래를 보면 내다볼 수 있다. 특히 아마존은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으로서 물류 혁신을 괴하고 있다.오프라인 매장 아마존고에서 물건을 사면,자동 결제되는 시스템은 익히 알려진 바였다. 그건 고객에게 남다른 소비 경험을 전달해 주고, 그들에게 아마존에 충성고객으로 유도하게 된다.단순화와 정확성이 아마존 경영의 핵심이자 본질이다.전세계 곳곳으로 제품이 오고가는 가운데 물류의 정확성과 완벽을 기하는 이유는 고객 만족에 있으며, 그 오차를 줄여 나감으로서 대외적인 신뢰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아마존이 극히 신경쓰고 있는 분야는 보안이다.그동안 우리가 수많은 기업들이 보안 문제로 골머리를 앓은 기억들이 종종 있었다.그럴 때 홈페이지에 사과 글 하나만 올리고는 사후 조치가 미흡하여 고객은 분통 터진 불쾌한 경험들이 있다.아마존은 바로 그런 문제들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그들만의 클라우드 AWS 가 아마존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할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객의 경험을 중시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나가는 것을 넘어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 아마존의 핵심 전략이 된다.그것은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이며, 아마존은 제프 베조스의 지도하에 아마존 경영,아마존 문화, 아마존 철학을 추구하였으며,그것이 전세계인들에게 먹혀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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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Like Amazon: 50 1/2 Ideas to Become a Digital Leader (MP3 CD)
존 로스만 / Brilliance Audio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나는 사명을 실천하는 '선교사'들이 더 나은 제품을 만든다고 확신합니다. 그들은 더 많아 고민합니다.그들에게 사명은 단순히 비즈니스와 관련된 무언가가 아닙니다.물론 비즈니스가 있어야 하고 또한 그 비즈니스는 논리적인 설득력을 갖추어야 합니다.그러나 그것이 당신이 비즈니스를 하는 이유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오히려 당신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의미있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를 하는 것입니다. (-40-)


소유모의 실패를 반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그런 방법을 많이 찾을수록 커다란 성공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즉 ,크게 생각하되 작게 행동하라.제3자 비즈니스가 아마존에서 오늘날 같은 강력한 입지를 얻기까지는 수년이 걸렸다. (-138-)


아마존은 수하물을 대상으로 자동화된 적극적 확인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독특한 효과를 보았다.분류 오류율을 식스 시그마의 0.00034 퍼센트 정확도 범위 내로 낮춘 것이다.이는 상자 100만개당 잘못 분류되는 상자가 3.4 개라는 뜻이다. (-179-)


다른 식으로 질문한다면, 고객과 기회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수 있다. 다시 말해, 신선한 편집으로 그리고 새로운 제약조건을 부여하면서 고객과 기회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당신은 이런 질문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 신중하고 계획적으로 접근해야 한다.이것은 연습으로 다듬어지는 하나의 기술이다. (-223-)


보안 중심 설계 접근법은 '소프트웨어가 처음부터 안전하게 설계되었음을 의미하는 "사고방식이자 접근 법이다."사이버 세상에서 악의적인 활동들을 피할 수 없는 것으로 인식된다.그래서 보안 취약성이 발견될 때 혹은 유효하지 않은 데이터나 정보가 입력될 때,그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한 조치가 취해진다.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사후 감사나 검사가 아니라 보안을 요구사항과 개발의 중심에 두는 이 접근법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304-)


2029년이 되면 베조스 개인에게도 변화가 있을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지금의 ceo 자리에서 물러나 아마존의 회장이 되어 경영일선에서는 한 발짝 후퇴하고, 대신에 첫 번째 영구적인 우주식민지를 건설하는 우주항공기업 블루오리진에 시간과 돈을 집중적으로 투자하지 않을까 싶다. (-436-)


컴퓨터와 인터넷 혁명의 선두주자 빌게이츠의 시대가 저물고, 구글,아마존, 애플, 알리바바, 텐센트 등등 수많은 IT 기업이 글로벌 세계를 양분하는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경쟁이 치열한 가운데서도 서로 독특한 플랫폼을 추구하고 있으며, 남다른 경영 방식과 노하우를 각자 가지고 있었다. 과거 빌게이츠가 인터넷 혁명을 꾀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었던 것과 달리 지금 현재의 IT 기업은 각자 서로 다른 플랫폼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서로에게 배타적이지 않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그건 과거의 전례가 자신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는 계산에 다라 생겨난 기업 생테계이며, 아마존은 그 가운데서, 중심에 머물러 있었다. 아마존의 수장 제프 베조스와 아마존은 서로 운명공동체로서 글로벌 세계 안에서 아마존 문화를 창출해 나가고 있었다.


이 책은 말하고 있다.아마존이 기업으로서 성과를 이루기 위해 완벽주의와 플랫폼 기업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에 대한 집착이 고스란히 아마존에 녹여 있는지 고찰한다.그건 과거 아마존과 같은 IT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목도해 왔기 때문이다.변화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현대 사회에서 변하지 않는 기본과 본질을 선점하고, 가꿔 나간다면, 지속가능한 성장이 현실이 되고, 고객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음을 우리는 아마존의 과거 현재,미래를 보면 내다볼 수 있다. 특히 아마존은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으로서 물류 혁신을 괴하고 있다.오프라인 매장 아마존고에서 물건을 사면,자동 결제되는 시스템은 익히 알려진 바였다. 그건 고객에게 남다른 소비 경험을 전달해 주고, 그들에게 아마존에 충성고객으로 유도하게 된다.단순화와 정확성이 아마존 경영의 핵심이자 본질이다.전세계 곳곳으로 제품이 오고가는 가운데 물류의 정확성과 완벽을 기하는 이유는 고객 만족에 있으며, 그 오차를 줄여 나감으로서 대외적인 신뢰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아마존이 극히 신경쓰고 있는 분야는 보안이다.그동안 우리가 수많은 기업들이 보안 문제로 골머리를 앓은 기억들이 종종 있었다.그럴 때 홈페이지에 사과 글 하나만 올리고는 사후 조치가 미흡하여 고객은 분통 터진 불쾌한 경험들이 있다.아마존은 바로 그런 문제들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그들만의 클라우드 AWS 가 아마존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할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객의 경험을 중시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나가는 것을 넘어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 아마존의 핵심 전략이 된다.그것은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이며, 아마존은 제프 베조스의 지도하에 아마존 경영,아마존 문화, 아마존 철학을 추구하였으며,그것이 전세계인들에게 먹혀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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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Like Amazon: 50 1/2 Ideas to Become a Digital Leader (Hardcover)
존 로스만 / McGraw-Hill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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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명을 실천하는 '선교사'들이 더 나은 제품을 만든다고 확신합니다. 그들은 더 많아 고민합니다.그들에게 사명은 단순히 비즈니스와 관련된 무언가가 아닙니다.물론 비즈니스가 있어야 하고 또한 그 비즈니스는 논리적인 설득력을 갖추어야 합니다.그러나 그것이 당신이 비즈니스를 하는 이유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오히려 당신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의미있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를 하는 것입니다. (-40-)


소유모의 실패를 반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그런 방법을 많이 찾을수록 커다란 성공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즉 ,크게 생각하되 작게 행동하라.제3자 비즈니스가 아마존에서 오늘날 같은 강력한 입지를 얻기까지는 수년이 걸렸다. (-138-)


아마존은 수하물을 대상으로 자동화된 적극적 확인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독특한 효과를 보았다.분류 오류율을 식스 시그마의 0.00034 퍼센트 정확도 범위 내로 낮춘 것이다.이는 상자 100만개당 잘못 분류되는 상자가 3.4 개라는 뜻이다. (-179-)


다른 식으로 질문한다면, 고객과 기회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수 있다. 다시 말해, 신선한 편집으로 그리고 새로운 제약조건을 부여하면서 고객과 기회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당신은 이런 질문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 신중하고 계획적으로 접근해야 한다.이것은 연습으로 다듬어지는 하나의 기술이다. (-223-)


보안 중심 설계 접근법은 '소프트웨어가 처음부터 안전하게 설계되었음을 의미하는 "사고방식이자 접근 법이다."사이버 세상에서 악의적인 활동들을 피할 수 없는 것으로 인식된다.그래서 보안 취약성이 발견될 때 혹은 유효하지 않은 데이터나 정보가 입력될 때,그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한 조치가 취해진다.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사후 감사나 검사가 아니라 보안을 요구사항과 개발의 중심에 두는 이 접근법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304-)


2029년이 되면 베조스 개인에게도 변화가 있을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지금의 ceo 자리에서 물러나 아마존의 회장이 되어 경영일선에서는 한 발짝 후퇴하고, 대신에 첫 번째 영구적인 우주식민지를 건설하는 우주항공기업 블루오리진에 시간과 돈을 집중적으로 투자하지 않을까 싶다. (-436-)


컴퓨터와 인터넷 혁명의 선두주자 빌게이츠의 시대가 저물고, 구글,아마존, 애플, 알리바바, 텐센트 등등 수많은 IT 기업이 글로벌 세계를 양분하는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경쟁이 치열한 가운데서도 서로 독특한 플랫폼을 추구하고 있으며, 남다른 경영 방식과 노하우를 각자 가지고 있었다. 과거 빌게이츠가 인터넷 혁명을 꾀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었던 것과 달리 지금 현재의 IT 기업은 각자 서로 다른 플랫폼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서로에게 배타적이지 않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그건 과거의 전례가 자신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는 계산에 다라 생겨난 기업 생테계이며, 아마존은 그 가운데서, 중심에 머물러 있었다. 아마존의 수장 제프 베조스와 아마존은 서로 운명공동체로서 글로벌 세계 안에서 아마존 문화를 창출해 나가고 있었다.


이 책은 말하고 있다.아마존이 기업으로서 성과를 이루기 위해 완벽주의와 플랫폼 기업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에 대한 집착이 고스란히 아마존에 녹여 있는지 고찰한다.그건 과거 아마존과 같은 IT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목도해 왔기 때문이다.변화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현대 사회에서 변하지 않는 기본과 본질을 선점하고, 가꿔 나간다면, 지속가능한 성장이 현실이 되고, 고객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음을 우리는 아마존의 과거 현재,미래를 보면 내다볼 수 있다. 특히 아마존은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으로서 물류 혁신을 괴하고 있다.오프라인 매장 아마존고에서 물건을 사면,자동 결제되는 시스템은 익히 알려진 바였다. 그건 고객에게 남다른 소비 경험을 전달해 주고, 그들에게 아마존에 충성고객으로 유도하게 된다.단순화와 정확성이 아마존 경영의 핵심이자 본질이다.전세계 곳곳으로 제품이 오고가는 가운데 물류의 정확성과 완벽을 기하는 이유는 고객 만족에 있으며, 그 오차를 줄여 나감으로서 대외적인 신뢰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아마존이 극히 신경쓰고 있는 분야는 보안이다.그동안 우리가 수많은 기업들이 보안 문제로 골머리를 앓은 기억들이 종종 있었다.그럴 때 홈페이지에 사과 글 하나만 올리고는 사후 조치가 미흡하여 고객은 분통 터진 불쾌한 경험들이 있다.아마존은 바로 그런 문제들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그들만의 클라우드 AWS 가 아마존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할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객의 경험을 중시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나가는 것을 넘어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 아마존의 핵심 전략이 된다.그것은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이며, 아마존은 제프 베조스의 지도하에 아마존 경영,아마존 문화, 아마존 철학을 추구하였으며,그것이 전세계인들에게 먹혀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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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처럼 생각하라 - 디지털 경제 시대를 압도할 비즈니스 바이블
존 로스만 지음, 김정혜 옮김 / 와이즈맵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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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명을 실천하는 '선교사'들이 더 나은 제품을 만든다고 확신합니다. 그들은 더 많아 고민합니다.그들에게 사명은 단순히 비즈니스와 관련된 무언가가 아닙니다.물론 비즈니스가 있어야 하고 또한 그 비즈니스는 논리적인 설득력을 갖추어야 합니다.그러나 그것이 당신이 비즈니스를 하는 이유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오히려 당신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의미있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를 하는 것입니다. (-40-)


소유모의 실패를 반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그런 방법을 많이 찾을수록 커다란 성공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즉 ,크게 생각하되 작게 행동하라.제3자 비즈니스가 아마존에서 오늘날 같은 강력한 입지를 얻기까지는 수년이 걸렸다. (-138-)


아마존은 수하물을 대상으로 자동화된 적극적 확인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독특한 효과를 보았다.분류 오류율을 식스 시그마의 0.00034 퍼센트 정확도 범위 내로 낮춘 것이다.이는 상자 100만개당 잘못 분류되는 상자가 3.4 개라는 뜻이다. (-179-)


다른 식으로 질문한다면, 고객과 기회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수 있다. 다시 말해, 신선한 편집으로 그리고 새로운 제약조건을 부여하면서 고객과 기회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당신은 이런 질문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 신중하고 계획적으로 접근해야 한다.이것은 연습으로 다듬어지는 하나의 기술이다. (-223-)


보안 중심 설계 접근법은 '소프트웨어가 처음부터 안전하게 설계되었음을 의미하는 "사고방식이자 접근 법이다."사이버 세상에서 악의적인 활동들을 피할 수 없는 것으로 인식된다.그래서 보안 취약성이 발견될 때 혹은 유효하지 않은 데이터나 정보가 입력될 때,그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한 조치가 취해진다.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사후 감사나 검사가 아니라 보안을 요구사항과 개발의 중심에 두는 이 접근법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304-)


2029년이 되면 베조스 개인에게도 변화가 있을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지금의 ceo 자리에서 물러나 아마존의 회장이 되어 경영일선에서는 한 발짝 후퇴하고, 대신에 첫 번째 영구적인 우주식민지를 건설하는 우주항공기업 블루오리진에 시간과 돈을 집중적으로 투자하지 않을까 싶다. (-436-)


컴퓨터와 인터넷 혁명의 선두주자 빌게이츠의 시대가 저물고, 구글,아마존, 애플, 알리바바, 텐센트 등등 수많은 IT 기업이 글로벌 세계를 양분하는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경쟁이 치열한 가운데서도 서로 독특한 플랫폼을 추구하고 있으며, 남다른 경영 방식과 노하우를 각자 가지고 있었다. 과거 빌게이츠가 인터넷 혁명을 꾀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었던 것과 달리 지금 현재의 IT 기업은 각자 서로 다른 플랫폼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서로에게 배타적이지 않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그건 과거의 전례가 자신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는 계산에 다라 생겨난 기업 생테계이며, 아마존은 그 가운데서, 중심에 머물러 있었다. 아마존의 수장 제프 베조스와 아마존은 서로 운명공동체로서 글로벌 세계 안에서 아마존 문화를 창출해 나가고 있었다.


이 책은 말하고 있다.아마존이 기업으로서 성과를 이루기 위해 완벽주의와 플랫폼 기업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에 대한 집착이 고스란히 아마존에 녹여 있는지 고찰한다.그건 과거 아마존과 같은 IT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목도해 왔기 때문이다.변화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현대 사회에서 변하지 않는 기본과 본질을 선점하고, 가꿔 나간다면, 지속가능한 성장이 현실이 되고, 고객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음을 우리는 아마존의 과거 현재,미래를 보면 내다볼 수 있다. 특히 아마존은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으로서 물류 혁신을 괴하고 있다.오프라인 매장 아마존고에서 물건을 사면,자동 결제되는 시스템은 익히 알려진 바였다. 그건 고객에게 남다른 소비 경험을 전달해 주고, 그들에게 아마존에 충성고객으로 유도하게 된다.단순화와 정확성이 아마존 경영의 핵심이자 본질이다.전세계 곳곳으로 제품이 오고가는 가운데 물류의 정확성과 완벽을 기하는 이유는 고객 만족에 있으며, 그 오차를 줄여 나감으로서 대외적인 신뢰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아마존이 극히 신경쓰고 있는 분야는 보안이다.그동안 우리가 수많은 기업들이 보안 문제로 골머리를 앓은 기억들이 종종 있었다.그럴 때 홈페이지에 사과 글 하나만 올리고는 사후 조치가 미흡하여 고객은 분통 터진 불쾌한 경험들이 있다.아마존은 바로 그런 문제들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그들만의 클라우드 AWS 가 아마존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할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객의 경험을 중시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나가는 것을 넘어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 아마존의 핵심 전략이 된다.그것은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이며, 아마존은 제프 베조스의 지도하에 아마존 경영,아마존 문화, 아마존 철학을 추구하였으며,그것이 전세계인들에게 먹혀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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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라도 그랬을 거야 - 이수네 집 와글와글 행복 탐험기
김나윤 지음 / 김영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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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는 두 달간의 어린이집 생활로 인해 받았던 충격을 이렇게 토해내었다.나도 아무도 모르게 많이 울었다. 두 달간 받은 마음의 상처에 새살이 돋기까지 무려 2년이라는 시간이 우리 가족 모두에게 필요했다. (-51-)


존댓말은 시간이 지나면 하게 될 것인데 당장 자기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를 더 염려한다면, 아이들은 나와 똑같이 눈치를 보거나 솔직하지 못한 사람으로 자랄 것 같았다. 몇 달 전 아침에 화장실을 갔다가 나오는데 이수가 현관문을 열고 누구와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58-)


옆에 우태가 "이수 형아! 무식이 뭐야?"한다.
난 아이들의 대화를 그냥 두고 보고 있었다.아이들 스스로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 궁금하기도 하고, 아이들의 일에 부모가 너무 개입하는 것을 내가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도 있어서이다. 그때 이수가 우태에게 나중에 말할 테니 가만히 있어보라고 하였다.그러고는 조용히 일어나 놀러 온 아이에게 한마디 하고 나갔다.
"너는 우리보다 유식하고 두 자릿수 셈을 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마음의 공부가 덜 된 것 같아!" (-123-)


유정이가 태연히 다른 곳을 쳐다보면서 우태를 꼬집어서 우태가 반사적으로 유저이를 밀면 사람들이 우태를 혼낸다.불쌍한 유정이를 잘해 주지는 못할 망정 때리기까지 한다고,예전 같으면 나도 눈에 보이는 것에만 판단하여 이수,우태, 유담이를 혼냈을 일이지만 이젠 알고 있으므로 그럴 수 없다.그러나 이런 집안 사정을 다 이야기할 수도 없고 답답한 상황이 자꾸 일어나곤 했다. (-160-)


그낭 밤 자려고 누웠을 때 속으로 얘기했다.
나에게 소원이 있다면
내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소보로 빵이 이 방 가득 차 있었으면 좋겠다고.

그때 난 왜 이런 소원을 빌고 잤을까.
그냥 하나 사 먹으면 될 것을....
500원짜리 빵 하나 사 머근 것도 아까워서 아끼고 아끼고 했던 그 시적의 나는 참 가난했다.
아무도 모른다.나의 고통은 아무도 모른다'.
머리로만 이해하려면 아무도 모른다.
난 그대 그랬다.(-255-)


가끔은 책을 읽는 목적은 무엇일가 스스로 생각해 볼 때가 있었다.살아생전 책을 읽으면서, 얻게 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이 나에게 어떤 변화를 끌어낼 것인가 생각해 본 적이 있었다.정답 없는 질문을 한참 끌어안으면서, 내 마음 속에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고 있었다.물론 아직은 거기에 대한 답은 도출해 내지 못하고 있으며, 질문은 질문인 채 머물러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나의 질문에 대한 하나의 항목으로 추가해 둘 필요는 있을 것 같다. 내가 결코 경험해 보지 못한 것에 대해서, 앞으로도 겪을 것 같지 앟은 경험에 대한 저자의 소소한 경험들과 세상에 대한 관점을 얻을 수 있다.편법으로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자신을 믿고, 타인을 믿으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걸, 저자는 그 실마리 하나하나 느끼게 해주고 전해주고 있었다.


저자에게는 네 아이가 있었다.이수,유담이,우태,그리고 유정이다. 자신이 낳은 세 아이와 마음으로 낳은 한 아이,그렇게 네 아이는 저자의 독특한 육아와 성장과정을 통해서 남다른 인생을 살아가고 있었다. 네 아이와 함께 하면서, 남들이 앞서 간다고 하여, 굳이 그들을 따라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저자에게 교육에 잇어서 선행학습은 큰 의미가 없어 보였다.아이들 스스로 공부할 수 있고, 필요하면 공부할 수 있도록 조심히 다가가는 육아방식이다.그 과정에서 저자는 아이들을 보면서, 관찰하면서, 경청하게 된다.어른들이 개입하지 않아도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 둘 찾아가게 된 거였다.믿음과 사랑으로서 남다른 육아를 하였고, 느린 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의 창의성과 사고력을 키워 나가게 되었다.아이들이 무제를 해결하라고 하여고, 힌트를 주었을 뿐 직접 개입하지 않았다. 즉 저자의 교육관은 분명하였던 거다.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해야 하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해야 한다는 거였다.사실 우리는 학원에서 강조하는 자기주도형 학습법은 실제로는 자기주도형 학습법이 아닌 거다.아이들이 선생님이나 학부모님이 원하는 데로 이끌어 가지 않으면, 무능력이라는 낙인을 찍어 버리기 때문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된다.남들을 따라가는 교육이 정녕 아이들을 위한 교육인가, 아이들이 때로는 다른 아이들보다 뒤쳐지더라도,처음에는 느리지만, 나중에는 빠를 수 있다는 걸, 저자는 스스로 아이들을 믿었고, 아이들은 그 믿음에 사랑으로 보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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