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ut Up and Listen!: Hard Business Truths That Will Help You Succeed (Hardcover)
Tilman Fertitta / HarperCollins Leadership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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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만 페르티타는 비즈니스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중 하나로, 이를테면 산 정상에 오른 사람이다.당신이 만일 비즈니스에 몸답고 있는 사람이라면 틸만을 많은 호텔과 레스토랑 체인 그리고 카지노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혹은 CNBC 인기 리얼리티쇼의 진행자로 알고 있을 수도 있다.당신이 만일 스포츠 팬이라면 그를 NBA소속 프로 농구팀인 휴스턴ㅇ 로케츠의 구단주로 알고 있을 것이다.아니면 휴스턴 대학교펴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각종 스포츠 기관과 운동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을 하는 인물로 알고 있을 수도 있다.(-10-)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내가 레이크찰스 카지노 시장에 뛰어들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며, 나는 이미 준비가 다 되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나는 예치금 5,000만 달러를 낼 여력이 있는 동시에 내 자금과 회사 입장에서 큰 도박을 할 수 있는 배짱이 있었고,덕분에 결국 그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었다. 
내가 5,000만 달러라는 큰 동을 걸자 모든 사람들이 눈을 휘둥그레 떳다.그러나 내가 그런 대담한 협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필요한 현금을 축적해왔기 때문이었다. (-76-)


그 원칙을 나는 95대 5 원칙이라 부른다.어느 정도 성공한 기업들은 대개 자신들이 하는 일의 95퍼센트에 능하다.그러나 그 기업들이 더 크게 성공하느냐,아니면 주저앉느냐를 결정짓는 것은 나머지 5퍼센트이다. (-103-)


중요한 5퍼센트는 다음과 같이 부정적인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종업원이 냅킨도 없이 음료수를 내온다.
4인용 식탁에 놓인 한 의자가 나머지 의자들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완벽하게 조리된 음식이 엉뚱한 접시에 얹어져 나온다.
천장에 매달린 팬이 일정한 속도로 돌지 않는다.
주차장에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여기저기 떨어져 있다.

그러나 그 5퍼센트가 늘 부정적인 건 아니라,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다.

다시 찾눈 고객들의 이름을 안다.
특정 고객이 어떤 자리에 앉는 걸 더 좋아하는지 안다,.
특정 고객이 식사 중에 자주 시중 받는 걸 좋아하는지 아니면 그냥 내버려두는 걸 좋아하는지 안다.
고객이 화장실 위치를 모를 경우 직원이 직접 안내해준다. (-107-)


늘 5퍼센트 문제들을 세심히 살피는 것을 문화로 구축해야 한다.그렇게 하라고 강력히 권하고 싶다.사고하고,결정하고,행동할 때 늘 5퍼센트 문제를 최우선적으로 살피는 문화를 만들도록 하라.그리고 어색해하거나 망설이지 말고,다른 사람들에게도 5퍼센트가 얼마나 주요한지를 알려주도록 하라. (-110-)


당신이 보지 못하는 5퍼센트를 보고,당신의 능력을 보완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과 손을 잡아라.
당신의 사업에 어떤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걸 알게 될 경우,그 허점을 메워줄 누군가를 끌어들여라.
사업상 만난 친구들을 개인적인 친구로 만들어라.(-130-)


그런데 그 와중에 ,아이러니하게도 상황은 잘 풀렸다.간단히 말해,내가 거래한 은행들이 죄다 파산해 버렸다.그 결과 나는 부채상환을 하지 않아도 된다.상환을 하고 싶어도 상환할 데가 없었던 것이다.(-139-)


시간을 내어 모든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라.
위대한 리더는 늘 귀 기울인다.
직선적으로 말하고,상대도 직선적으로 말하게 하라.
회의는 짧게 하여 사람들이 집중하게 하라.
가능한 늘 당신의 사업에 관여하도록 하라.
말했다고 안심하지 말고 직접 체크하라. (-185-)


"당신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안다고 생가하겠지만 사실 당신은 자신이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 잘 모른다."

"행복을 연출하라!"

"일정을 짤 때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몇 시간 또는 며칠의 여유를 두어라.그렇게 잡은 약속은 하늘이 무너져도 지켜야 한다." (-232-)


가끔 살아가다 보면 예기치 않은 위기가 나타날 때가 있다.어떤 사건이나 어떤 사고가 일어나거나 천재지변이나 인재가 나타날 때이다.그럴 때 보통 사람들은 그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주저하게 된다.그것이 우리들의 보편적인 모습이며,그 시간이 길어질 때도 있다.그런데 누군가는 그 위기를 기회로 생각할 때가 있다.이 책을 쓴 틸만 페르티타처럼 말이다.저자는 카지노 사업 뿐 아니라 스포츠 구단주이며, 처음 식담부터 시작하여 ,35년만에 미국 400대 부자에 오르게 된다.여기서 저자는 노를 외치면 안도니다고 말하였다.약속을 신중하게 잡되,그 약속은 천재지변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꼭 지켜라고 말한다.즉 고객의 약속은 목숨처럼 여길 때, 성공적인 비즈니스관계거 형성되고,고객과의 신뢰는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수 있다.돌이켜 보자면,저자처럼 하기는 우리의 인식과 습관들이 바꿔나가기에는 한계가 있다.그래서 저자처럼 생각하고 말하기는 쉬워도,저자처럼 행동하기 힘든게 현실이다.하지만 저자처럼 한다면,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


저자는 성공하기 위해서 일상의 5퍼센트를 보라고 말한다.내부에서 5퍼센트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외부에서 5퍼센트를 찾아낼 때,자신의 비즈니스 안목이 생길 수 있고,성공적인 비즈니스 사업을오 엮어나갈 수 있게 된다.더 나아가 저자는 위기가 바로 기회라 말하고 있었다,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바로 그런 경우이다. 미국에서 일어안 금융위기에서 저자는 손에 현금을 쥐고 있었기 때문에,위기에서 스스로 빠져나왔고, 남다른 배팅을 하게 되었고, 대담한 비즈니스 도전을 성사시키게 된다.그것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준 계기이며, 기회는 누구나 오지만, 아무나 잡을 수없다는 것을 틸만 스스로 보여주고 있었다.카지노 사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회의를 짧게 잡으라 말하는 이유도 직원간의 신뢰와 믿음이다.직선적으로 말하고,진선적으로 받아들일 줄 알 때,회의의 집중도는 높아지고 ,문제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게 된다.,한국인들은 이러한 회의가 쉽지 않기 대문에 문화로 바꿔 나가야 하는 부분이었다.더군다나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요소요소들은 누구나 써먹을 수 있고, 비즈니스 관계가 아니라 하더라도 내 삶을 완점히 바꾸고 싶을 때,이용할 수 있다.'남다른 개선,차별화된 경쟁력은 그냥 얻어지는 것은 아닌 거다.준비된 자가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걸,틸만은 35년간 사업을 하면서,터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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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 Up and Listen!: Hard Business Truths That Will Help You Succeed (MP3 CD)
Tilman Fertitta / Brilliance Audio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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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만 페르티타는 비즈니스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중 하나로, 이를테면 산 정상에 오른 사람이다.당신이 만일 비즈니스에 몸답고 있는 사람이라면 틸만을 많은 호텔과 레스토랑 체인 그리고 카지노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혹은 CNBC 인기 리얼리티쇼의 진행자로 알고 있을 수도 있다.당신이 만일 스포츠 팬이라면 그를 NBA소속 프로 농구팀인 휴스턴ㅇ 로케츠의 구단주로 알고 있을 것이다.아니면 휴스턴 대학교펴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각종 스포츠 기관과 운동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을 하는 인물로 알고 있을 수도 있다.(-10-)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내가 레이크찰스 카지노 시장에 뛰어들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며, 나는 이미 준비가 다 되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나는 예치금 5,000만 달러를 낼 여력이 있는 동시에 내 자금과 회사 입장에서 큰 도박을 할 수 있는 배짱이 있었고,덕분에 결국 그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었다. 
내가 5,000만 달러라는 큰 동을 걸자 모든 사람들이 눈을 휘둥그레 떳다.그러나 내가 그런 대담한 협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필요한 현금을 축적해왔기 때문이었다. (-76-)


그 원칙을 나는 95대 5 원칙이라 부른다.어느 정도 성공한 기업들은 대개 자신들이 하는 일의 95퍼센트에 능하다.그러나 그 기업들이 더 크게 성공하느냐,아니면 주저앉느냐를 결정짓는 것은 나머지 5퍼센트이다. (-103-)


중요한 5퍼센트는 다음과 같이 부정적인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종업원이 냅킨도 없이 음료수를 내온다.
4인용 식탁에 놓인 한 의자가 나머지 의자들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완벽하게 조리된 음식이 엉뚱한 접시에 얹어져 나온다.
천장에 매달린 팬이 일정한 속도로 돌지 않는다.
주차장에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여기저기 떨어져 있다.

그러나 그 5퍼센트가 늘 부정적인 건 아니라,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다.

다시 찾눈 고객들의 이름을 안다.
특정 고객이 어떤 자리에 앉는 걸 더 좋아하는지 안다,.
특정 고객이 식사 중에 자주 시중 받는 걸 좋아하는지 아니면 그냥 내버려두는 걸 좋아하는지 안다.
고객이 화장실 위치를 모를 경우 직원이 직접 안내해준다. (-107-)


늘 5퍼센트 문제들을 세심히 살피는 것을 문화로 구축해야 한다.그렇게 하라고 강력히 권하고 싶다.사고하고,결정하고,행동할 때 늘 5퍼센트 문제를 최우선적으로 살피는 문화를 만들도록 하라.그리고 어색해하거나 망설이지 말고,다른 사람들에게도 5퍼센트가 얼마나 주요한지를 알려주도록 하라. (-110-)


당신이 보지 못하는 5퍼센트를 보고,당신의 능력을 보완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과 손을 잡아라.
당신의 사업에 어떤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걸 알게 될 경우,그 허점을 메워줄 누군가를 끌어들여라.
사업상 만난 친구들을 개인적인 친구로 만들어라.(-130-)


그런데 그 와중에 ,아이러니하게도 상황은 잘 풀렸다.간단히 말해,내가 거래한 은행들이 죄다 파산해 버렸다.그 결과 나는 부채상환을 하지 않아도 된다.상환을 하고 싶어도 상환할 데가 없었던 것이다.(-139-)


시간을 내어 모든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라.
위대한 리더는 늘 귀 기울인다.
직선적으로 말하고,상대도 직선적으로 말하게 하라.
회의는 짧게 하여 사람들이 집중하게 하라.
가능한 늘 당신의 사업에 관여하도록 하라.
말했다고 안심하지 말고 직접 체크하라. (-185-)


"당신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안다고 생가하겠지만 사실 당신은 자신이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 잘 모른다."

"행복을 연출하라!"

"일정을 짤 때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몇 시간 또는 며칠의 여유를 두어라.그렇게 잡은 약속은 하늘이 무너져도 지켜야 한다." (-232-)


가끔 살아가다 보면 예기치 않은 위기가 나타날 때가 있다.어떤 사건이나 어떤 사고가 일어나거나 천재지변이나 인재가 나타날 때이다.그럴 때 보통 사람들은 그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주저하게 된다.그것이 우리들의 보편적인 모습이며,그 시간이 길어질 때도 있다.그런데 누군가는 그 위기를 기회로 생각할 때가 있다.이 책을 쓴 틸만 페르티타처럼 말이다.저자는 카지노 사업 뿐 아니라 스포츠 구단주이며, 처음 식담부터 시작하여 ,35년만에 미국 400대 부자에 오르게 된다.여기서 저자는 노를 외치면 안도니다고 말하였다.약속을 신중하게 잡되,그 약속은 천재지변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꼭 지켜라고 말한다.즉 고객의 약속은 목숨처럼 여길 때, 성공적인 비즈니스관계거 형성되고,고객과의 신뢰는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수 있다.돌이켜 보자면,저자처럼 하기는 우리의 인식과 습관들이 바꿔나가기에는 한계가 있다.그래서 저자처럼 생각하고 말하기는 쉬워도,저자처럼 행동하기 힘든게 현실이다.하지만 저자처럼 한다면,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


저자는 성공하기 위해서 일상의 5퍼센트를 보라고 말한다.내부에서 5퍼센트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외부에서 5퍼센트를 찾아낼 때,자신의 비즈니스 안목이 생길 수 있고,성공적인 비즈니스 사업을오 엮어나갈 수 있게 된다.더 나아가 저자는 위기가 바로 기회라 말하고 있었다,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바로 그런 경우이다. 미국에서 일어안 금융위기에서 저자는 손에 현금을 쥐고 있었기 때문에,위기에서 스스로 빠져나왔고, 남다른 배팅을 하게 되었고, 대담한 비즈니스 도전을 성사시키게 된다.그것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준 계기이며, 기회는 누구나 오지만, 아무나 잡을 수없다는 것을 틸만 스스로 보여주고 있었다.카지노 사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회의를 짧게 잡으라 말하는 이유도 직원간의 신뢰와 믿음이다.직선적으로 말하고,진선적으로 받아들일 줄 알 때,회의의 집중도는 높아지고 ,문제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게 된다.,한국인들은 이러한 회의가 쉽지 않기 대문에 문화로 바꿔 나가야 하는 부분이었다.더군다나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요소요소들은 누구나 써먹을 수 있고, 비즈니스 관계가 아니라 하더라도 내 삶을 완점히 바꾸고 싶을 때,이용할 수 있다.'남다른 개선,차별화된 경쟁력은 그냥 얻어지는 것은 아닌 거다.준비된 자가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걸,틸만은 35년간 사업을 하면서,터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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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神을 넘어 비즈니스의 神으로 - 그는 어떻게 슈퍼리치가 되었을까
틸만 페르티타 지음, 엄성수 옮김 / 시목(始木)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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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틸만 페르티타는 비즈니스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중 하나로, 이를테면 산 정상에 오른 사람이다.당신이 만일 비즈니스에 몸답고 있는 사람이라면 틸만을 많은 호텔과 레스토랑 체인 그리고 카지노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혹은 CNBC 인기 리얼리티쇼의 진행자로 알고 있을 수도 있다.당신이 만일 스포츠 팬이라면 그를 NBA소속 프로 농구팀인 휴스턴ㅇ 로케츠의 구단주로 알고 있을 것이다.아니면 휴스턴 대학교펴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각종 스포츠 기관과 운동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을 하는 인물로 알고 있을 수도 있다.(-10-)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내가 레이크찰스 카지노 시장에 뛰어들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며, 나는 이미 준비가 다 되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나는 예치금 5,000만 달러를 낼 여력이 있는 동시에 내 자금과 회사 입장에서 큰 도박을 할 수 있는 배짱이 있었고,덕분에 결국 그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었다. 
내가 5,000만 달러라는 큰 동을 걸자 모든 사람들이 눈을 휘둥그레 떳다.그러나 내가 그런 대담한 협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필요한 현금을 축적해왔기 때문이었다. (-76-)


그 원칙을 나는 95대 5 원칙이라 부른다.어느 정도 성공한 기업들은 대개 자신들이 하는 일의 95퍼센트에 능하다.그러나 그 기업들이 더 크게 성공하느냐,아니면 주저앉느냐를 결정짓는 것은 나머지 5퍼센트이다. (-103-)


중요한 5퍼센트는 다음과 같이 부정적인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종업원이 냅킨도 없이 음료수를 내온다.
4인용 식탁에 놓인 한 의자가 나머지 의자들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완벽하게 조리된 음식이 엉뚱한 접시에 얹어져 나온다.
천장에 매달린 팬이 일정한 속도로 돌지 않는다.
주차장에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여기저기 떨어져 있다.

그러나 그 5퍼센트가 늘 부정적인 건 아니라,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다.

다시 찾눈 고객들의 이름을 안다.
특정 고객이 어떤 자리에 앉는 걸 더 좋아하는지 안다,.
특정 고객이 식사 중에 자주 시중 받는 걸 좋아하는지 아니면 그냥 내버려두는 걸 좋아하는지 안다.
고객이 화장실 위치를 모를 경우 직원이 직접 안내해준다. (-107-)


늘 5퍼센트 문제들을 세심히 살피는 것을 문화로 구축해야 한다.그렇게 하라고 강력히 권하고 싶다.사고하고,결정하고,행동할 때 늘 5퍼센트 문제를 최우선적으로 살피는 문화를 만들도록 하라.그리고 어색해하거나 망설이지 말고,다른 사람들에게도 5퍼센트가 얼마나 주요한지를 알려주도록 하라. (-110-)


당신이 보지 못하는 5퍼센트를 보고,당신의 능력을 보완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과 손을 잡아라.
당신의 사업에 어떤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걸 알게 될 경우,그 허점을 메워줄 누군가를 끌어들여라.
사업상 만난 친구들을 개인적인 친구로 만들어라.(-130-)


그런데 그 와중에 ,아이러니하게도 상황은 잘 풀렸다.간단히 말해,내가 거래한 은행들이 죄다 파산해 버렸다.그 결과 나는 부채상환을 하지 않아도 된다.상환을 하고 싶어도 상환할 데가 없었던 것이다.(-139-)


시간을 내어 모든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라.
위대한 리더는 늘 귀 기울인다.
직선적으로 말하고,상대도 직선적으로 말하게 하라.
회의는 짧게 하여 사람들이 집중하게 하라.
가능한 늘 당신의 사업에 관여하도록 하라.
말했다고 안심하지 말고 직접 체크하라. (-185-)


"당신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안다고 생가하겠지만 사실 당신은 자신이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 잘 모른다."

"행복을 연출하라!"

"일정을 짤 때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몇 시간 또는 며칠의 여유를 두어라.그렇게 잡은 약속은 하늘이 무너져도 지켜야 한다." (-232-)


가끔 살아가다 보면 예기치 않은 위기가 나타날 때가 있다.어떤 사건이나 어떤 사고가 일어나거나 천재지변이나 인재가 나타날 때이다.그럴 때 보통 사람들은 그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주저하게 된다.그것이 우리들의 보편적인 모습이며,그 시간이 길어질 때도 있다.그런데 누군가는 그 위기를 기회로 생각할 때가 있다.이 책을 쓴 틸만 페르티타처럼 말이다.저자는 카지노 사업 뿐 아니라 스포츠 구단주이며, 처음 식담부터 시작하여 ,35년만에 미국 400대 부자에 오르게 된다.여기서 저자는 노를 외치면 안도니다고 말하였다.약속을 신중하게 잡되,그 약속은 천재지변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꼭 지켜라고 말한다.즉 고객의 약속은 목숨처럼 여길 때, 성공적인 비즈니스관계거 형성되고,고객과의 신뢰는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수 있다.돌이켜 보자면,저자처럼 하기는 우리의 인식과 습관들이 바꿔나가기에는 한계가 있다.그래서 저자처럼 생각하고 말하기는 쉬워도,저자처럼 행동하기 힘든게 현실이다.하지만 저자처럼 한다면,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


저자는 성공하기 위해서 일상의 5퍼센트를 보라고 말한다.내부에서 5퍼센트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외부에서 5퍼센트를 찾아낼 때,자신의 비즈니스 안목이 생길 수 있고,성공적인 비즈니스 사업을오 엮어나갈 수 있게 된다.더 나아가 저자는 위기가 바로 기회라 말하고 있었다,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바로 그런 경우이다. 미국에서 일어안 금융위기에서 저자는 손에 현금을 쥐고 있었기 때문에,위기에서 스스로 빠져나왔고, 남다른 배팅을 하게 되었고, 대담한 비즈니스 도전을 성사시키게 된다.그것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준 계기이며, 기회는 누구나 오지만, 아무나 잡을 수없다는 것을 틸만 스스로 보여주고 있었다.카지노 사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회의를 짧게 잡으라 말하는 이유도 직원간의 신뢰와 믿음이다.직선적으로 말하고,진선적으로 받아들일 줄 알 때,회의의 집중도는 높아지고 ,문제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게 된다.,한국인들은 이러한 회의가 쉽지 않기 대문에 문화로 바꿔 나가야 하는 부분이었다.더군다나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요소요소들은 누구나 써먹을 수 있고, 비즈니스 관계가 아니라 하더라도 내 삶을 완점히 바꾸고 싶을 때,이용할 수 있다.'남다른 개선,차별화된 경쟁력은 그냥 얻어지는 것은 아닌 거다.준비된 자가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걸,틸만은 35년간 사업을 하면서,터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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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시대, 예술의 길
김선영 지음 / 봄봄스토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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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니체가 <비극의 탄생>에서 한 말입니다. 마치 현재 예술이 처한 현실을 예견한 듯합니다.기술의 발달과 전 세계적인 경제의 급속한 발전은 예술 또한 그 규모 면에서 크게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였습니다.많은 이들이 노동시간의 감소로 늘어난 여가시간을 예술로 채울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입니다. (-5-)


드론은 라이트 페인팅에도 활용된다.라이프 페인팅은 빛이 없는 공간에서 광원을 움직여 허공에 그림을 그리고,이를 장노출로 촬영하는 빛의 예술이다.피카소도 한때 심취했다고 하는 이 라이트 페인팅은 본래 사람이 광원을 들고 다양한 동작을 함으로써 만들어진다.하지만 이제는 드론에 광원을 부착해 그 비행궤적을 촬영함으로써 시공간의 한께를 뛰어넘어 새로운 예술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최근 영국 출신 루벤 우는 자연 풍경에 드론의 비행궤적을 덧입혀 외계와 같은 비경을 연출한 사진으로 각광받고 있다. (-47-)


기술의 발전은 그 시대의 세계관에 늘 영향을 끼쳐왔다.그리고 이는 예술을 통해 시각화됐다.키네틱 아트의 궤적을 쫒다 보면 20세기 초 미술이 어떻게 기술과 결합되었는지 그 과정을 짐작할 수 있다.기케틱 아트 자체가 구성주의를 비롯해 미래주의,다다이즘 등 기술과 밀접한 다양한 미술 운동으로부터 영행을 받았기 때문이다. (-91-)


어쨌든 키네틱 아트는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아주 즉물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타오 옌센은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을 남겼다.

"예술과 공학 사이의 장벽은 우리 마음에서만 존재한다."
(-94-)


5G 시대의 가상합창제는 무대에 아무도 없어도 된다.좀 아쉬우면 지휘자나 반주자,혹은 솔로를 담당한 몇 명의 연주자들을 무대에 등장시키면 그만이다.연주가 여러 곳에서 열리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양한 무대연출도 가능하다.합창제의 객석도 이제는 온전히 음악감상자의 차지가 되어 다양한 합창단의 다양한 음악을 감상 분위기를 흐리지 않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프로 합창단이 등장하는 연주회도 물론 마찬가지다.'위아더월드'와 같은 프로젝트도 보다 쉽게 성사될 것이다. (-128-)


2018년 시작된 '문화도시 지정사업'은 문화체육 관광부가 문화적 기반과 역량을 갖춘 도시를 대상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문화를 통한 지역발전 계획 전반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지원할 필요에 의해서 시작되었다.문화체육괌광부의 '문화도시 추진 가이드라인 (이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문화도시의 정책 비전은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및 지역 주민의 문화적 삶 확산'이다. (-138-)


"예술가는 인간의 존재를 이해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인간 존재에 대한 이해는 곧 인간다움을 실현하는 전제이며,그것은 예술가의 손에 의해 이루어진다.

"자연과 더불어 예술은 육체적 삶에 해독제가 되고,예술활동은 모든 사람에게 치유제가 된다." (-163-)


백남준의 비디오 아트는 제 3차 산업혁명에 최적화 되었다.비디오라는 매개체를 활용해 빛아트를 현실로 해왔고, 그 안에 예술적 가치를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의 예술 작품은 기존의 예술을 한단계 뛰어 넘게 된다.공학과 예술의 융합, 제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기 시작한 이후에 나타난 변화이다. 책에는 그것을 5G 시대라 일컫고 있으며, 앞으로 6G,7G로 바뀔 가능성이 크다.여기서 제3차 산업혁명에서 제4차 산업혁명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예술이 가지고 있는 시간과 장소,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게 된다.마이클 잭슨의 큰 공연 하나를 만들어내거나 올림픽과 같은 거대한 축제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예술가의 스케줄과 시간, 비용을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제4차산업혁명은 그러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게 된다.한 장소에 모이지 않아도 되고,모여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위험성을 제거할 수 있게 된다.현재 자신이 머물고 있는 장소에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통해 ,남다른 공연예술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4차 산업혁명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경계가 허물어지게 된다.그것은 인공지능이 보여준 예술과 인간이 구현하는 예술이 작품 면에서 큰 차이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반 고흐의 예술을 모방할 때,인간의 모방작과 인공지능의 모방작을 서로 비교할 수 없게 되는 날이 우리 앞에 찾아오고 있었다.책에는 이처럼 인공지능과 로봇이 결합되어,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라는 매개체를 활용한 예술의 독특한 형태를 분석해 나가고 있었다.그 과정속에서 인간은 스스로 예술이 무엇인지 예술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얻으려하는지에 대해서 의미를 두게 되고, 때로는 그 의미를 찾지 못해 혼란스러운 날은 찾아올 수 있다.현재로는 그 예술에 대해서 각자 의미를 두고 있지만, 본질적으로 예술은 모방에서 시작된다는 그 틀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더군다나 알고림즘에 의존한 드론 공연은 땅이 아닌 하늘이 예술의 시연이 될 수 있으며,이번 올림픽에서 그러한 현실이 그대로 펼쳐지고 있었다.책에는 이러한 인공지능의 특징에 대해서 나열하고 있으며, 인간에게 예술의 목적과 의미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진지한 고민과 마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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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백의 발상의 전환 - 오늘날의 미술, 아이디어가 문제다
전영백 지음 / 열림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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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의 작품은 이렇듯 사랑하는 연인 사이의 보편적 관계를 보여줄 뿐 아니라 ,여기에 동성애라는 큰 이슈를 더한다.에이즈와 연관돼 동성애가 특히 민감했던 시기에 활동했던 곤잘레스 토레스에게 <무제>의 침대는 그의 '전쟁터'였을지 모른다.이 점에서는 전쟁을 버리고 개인의 안식을 찾은 브레히트의 혁명가와 대비되는 역설을 보여준다. 곤잘레스 토레스는 침대라는 가장 사적인 공간에서 사회 편견과 문화 관습에 대항하는 공적 전쟁을 치른 셈이다.따라서 이 사전은 지극히 사적인 방식으로 가장 민감한 공적 문제에 대항한 것이다. (-20-)


<태양 원반의 통치>를 구성하는 다섯 개의 스크린 통들 사이에는 LED 조명이 설치돼 있어 컴퓨터로 조작되었다.물론 아래서 올려다보는 이들의 눈에 보일리 없으니, 관람자들은 경이감에 휩싸여 침묵의 명상에 빠진다. (-81-)


허스트의 설치작업이 지나치게 폭력적이라며 거부감을 느끼는 이도 많다.특히 영국인들이 그를 노골적으로 비판한다.'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자문할 정도로 잔인한 그의 작업은 다른 어느 곳보다 자국에서 가장 많은 안티를 두고 있다.이러한 영국문화는 부럽지 않을 수 없다.'자기 비판'은 서구가 가진 최상의 덕목이지에 다른 건 몰라도 우리가 수용해야 할 속성이라 하겠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허스트의 작품이 갖는 솔직함과 대담함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일상에 젖어 무감각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허스트는 평범한 삶 깊숙이 포진돼 있는 폭력을 표면으로 끄집어 올려 직접적으로 대면시한다. (-101-)


차이궈창은 화약을 재료로 쓰는 것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그의 작품 <우리가 없는 와이탄>은 상하이 당대예술박물관 1층 로비에서 길이 27m,높이 4m 의 특수제작 종이에 화약을 터트려 만든 작품이다.
폭발당시 차이궈창과 지원자들이 그 종이 위에 하드보드지를 올리자,장갑을 낀 작가가 강약을 조절하며 화약을 배치하고 촉매를 덮었다.여기에 다시 하드보드지를 덮은 후 그 위를 돌로 눌러 압력을 높였다.드디어 작가가 불을 붙이자 '팍팍' 한느 거대한 소리와 함께 작품은 순식간에 연무에 휩싸였다.곧이어 화약 회화의 전모가 드러났다.(-194-)


크리스티앙 볼탕스키는 뉴욕의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주인 없는 땅>을 전시했다.이 작품은 3,000개의 과자깡통으로 벽을 만들고,40만 명의 헌 옷을 모아 늘어놓은 대형 설치작업이다. 무려 30t의 헌 옷더미가 이룬 거대한 '산'을 중심으로 높은 기둥을 바둑판처럼 구획해놓고는 가지각색의 옷들을 그 안에 배치했다,
'산'꼭대기 위에 위치한 집게발의 크레인은 한 줌 옷가지를 높이 들어 올렸다가 떨어뜨리기를 반복한다.무작위로 잡혔다 떨어지는 옷가지는 임의로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는 인간의 가련한 모습을 연상시킨다.크레인이 움직이며 내는 기계음과 더불어 각 구획의 기둥에 설치된 스피커에서는 수천 명의 심장박동 소리가 전시공간으로 울려 퍼진다.박동 소리는 그 사람들의 부재를 더욱 상기시킨다. (-284-)


이 책에는 현대 예술에 대해서 32점의 예술작품의 예를 들어서 예술이란 무엇이며,우리에게 예술의 기준점을 제시하고 있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하는 예술이란 상징과 은유,그리고 의미였다.저자 전영백 씨는 예술을 하자면 발상의 전환, 즉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그런데 나는 여기에 동감하지 않는다.우리 앞에 놓여진 수많은 예술가들의 '발상의 전환'은 충분히 가지고 있으며,예술적인 씨앗이나 잠재력은 충분히 있기 때문이다.문제는 예술적인 열매가 아니라 토양에 있다.고정관념의 틀에서 벗어나고 싶어도,우리 사회는 그 틀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소설 즐거운 사라를 쓴 마광수가 스스로 자살을 선택한 것만 보아도,우리가 생각하는 예술가의 삶은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 뿐만 아니라 사회 안에서의 견고한 틀 마저도 깨야 할 정도이다.유희적으로 예술작품을 구현하면, 그로인해 명예훼손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 틀을 깨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 우리 스스로,예술가들 스스로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예술가에게 필요한 것은 틀과 고정관념에서 빠져 나오는 것이다.백남준의 비디오 아트가 먹혀들었던 것도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예술을 구현했기 때문이다.도전하고 실험적이며,시대적인 트렌드와 흐름에 맥을 갖이 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더군다나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보여지는 수많은 문제들에 대한 자각과 인식의 주요 매개체는 예술에 있다.그건 우리 스스로 깊이 되새길 여지가 있다.예술이 인간을 향하고 있으면서,인간적인 예술작품을 구현하는 과정들, 불편하고,혐오감 스럽고, 때로는 자극적인 요소에 사회가 안고 있는 제도나 법의 틀에서 자유로워질 때,예술은 새로운 변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때로는 법적인 요건에 위배되더라도, 자신만의 예술작품을 구현하기 위해서 다양한 실험을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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