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ful (Paperback)
패티 맥코드 / Zhe Jiang Jiao Yu Chu Ban She/Tsai Fong Books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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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책임감 있는 어른이다.
우리는 모두 우리가 하는 일을 자랑스러워하고 싶어 한다.
우리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와 맡고 있는 프로젝트가 '훌륭한 이력'이 될 것이라고 여긴다.
우리는 중요하지 않은 일을 중단하는 것만으로도 매일매일을 혁신할 수 있다. (-9-)


넷플릭스 문화는 인재관리를 위한 정교하고도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오히려 우리는 정반대로 했다. 계속해서 정책을 줄이고 절차를 제거해나갔다.팀을 만들고 사람을 관리하는 방법이 구식이 됐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16-)


사람들은 또 데이터를 적용할 때 편견을 가질 수 있다.우리는 직원들이 다른 사람의 데이터보다 자신의 데이터를 특별하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음을 목격했다. 예컨데 마케팅팀이 어떤 데이터를 끌어내면 영업팀은 또 다른 데이터를 쓰는 식이다. 데이터는 문제 해결을 위한 하나의 구성요소일 뿐이다. (-113-)


넷플릭스는 인재관리에 대해 세가지 기본 철학을 만들었다.
첫째, 훌륭한 사람을 채용하고 누구를 내보낼지를 결정하는 것은 관리자의 몫이다. 둘째, 모든 직무에 그저 적당한 사람이 아닌 매우 적합한 사람을 채용하려고 노력한다. 셋째, 아무리 훌륭한 직원일지라도 그의 기술이 회사에 더는 필요치 않다면 기꺼이 작별 인사를 한다. (-162-)

내가 넷플릭스에서한 첫 번째 일중 하나는 급여체계와 피드백 과정을 떼어놓는 것이었다. 나는 이것이 바람직한지 어떤지는 고사하고, 가능하다는 점을 받아들이는 것조차 어렵다는 걸 인정한다. 이 두 시스템은 마치 서로 얽혀 있어서 분리할 수 없는 것처럼 되어 있다. 실제로 인사고과와 급여 인상, 보너스 계산이 단단하게 묶여 있는 것은 기업이 평가 과정을 그만둘 수 없게 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다. (-199-)


2018년 출간된 패티 맥코드의 <파워풀>이 개정판으로 재출간되었다. 컨텐츠는 동일하지만, 2020년은 2018년과 달리 상황은 달라졌다.2018년 넷플릭스는 대면 사회에서 스타트업 성장 유망주로서, 하나의 유니콘 기업으로 부각되었고, 2020년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이하여, 넷플릭스의 성장세는 더욱 영향력을 키워 나가게 된다. 선택지가 많았던 2018년과 선택지가 한정되어 있는 2020년의 차이는 넷플릭스를 보는 시점에 있어서 차이와 차별화를 낳고,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었다. 우리는 안방에서 넷플릭스를 시청하는 문화가 정착하였고, 그 과정에서 넷플릭스 이용자 수는 상당히 증가하였다., 그 과정에서 넥플릭스 스스로 새로운 가치를 구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넷플릭스의 경영철학을 보면, 인재 육성에서 타기업과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선택지를 여러개 만들어 놓고,자율성을 각자 부여하되 ,맡은 책임은 다할 수 있는 장치를 넷플릭스 문화에 심어 놓은 것이다. 직원들이 각자 휴가를 쓸 수 있는 시간과 시점은 자유롭게 하고, 관리자와 소통할 수 있는 체게를 구축하는 것, 회사의 경영 방식, 회사의 목표와 목적에 대해서 정확하게 아는 인재를 키워나가는 것,이러한 요소들은 넷플릭스 문화의 핵심 가치였다. 


그들은 조직의 목표,팀원의 목표에 부학하고, 최적화된 인재,작합한 인재를 성장할 수 있는 체계를 완성시켜 나가고 있다.그 과정에서 새로운 가치,새로운 변화, 새로운 경영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설령 넷플릭스 문화와 맞지 않아서 회사를 떠나는 이라도 타 기업에 취업을 할 때,기꺼이 추천서를 써줌으로서, 넷플릭스에 친화적이면서,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도록 체계를 잡아 나갔으며, 기업에 대한 신뢰와 소통을 강조하였다. 회의나 워크숍에서, 수평적인 관계와 수직적인 관계를 병행하면서, 각자의 의견을 서로 나눌 수 있는 회의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도출된 안은 넥플릭스의 아이디어와 새로운 서비스로 넷플릭스 데이터 알고리즘에 반영되어 , 채택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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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문장 강화 - 내 글을 빛나게 하는
고학준 지음 / 푸른영토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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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럴까? 글쓰기는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공부는 창의적인 생각ㄷ이 끼어들 여기자 없지만, 글쓰기는 창의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여기서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를 신경학적으로 설명하겠다. (-18-)


일본식 표현의 가장 큰 문제는 쓸데없이 말이 늘어진다는 점이다. 글이 늘어지면 전달력도 떨어지고 읽는 사람도 지친다. (-81-)


아니 대부분 그렇다. 군더더기 중의 군더더기다. 있어 보이려고 많이 썼다는 점 도 있지만, 이유가 무엇이든 군더더기임에는 변함이 없다. 빼고 다시 쓰자. (-151-)


일본은 우리에게 씻기 힘든 상처를 주고 떠났다. 그들이 짓밟았던 세월만큼이나 많은 쓰레기를 남겼다. 일본이 남긴 쓰레기를 치우려고 오랜 시간 노력했다. 덕분에 일본식 표현도 많이 줄었다. 바람직한 일이다. 하지만 여기에도 문제는 있다. 일본식 표현을 순화하는 노력에 우리글은 없었다.일본식 한자어를 중국식 한자어로 바꾸는 일이 진정한 우리글 살리기인지 묻고 싶다. (-203-)


뜨끔했다.부끄러웠고,쥐구멍에 숨고 싶어졌다.스스로 글쓰기의 기본은 갖추었다고 생각하였던 나는 , 그동안 썼던 글 들 곳곳에 군더더기가 묻어 있었다. 일본식 표현,중국식 표현, 미국식 표현이 문장 속에 있었고, 수동적인 문장 구조는 전체 문장에 힘을 상실하게 만들어 버렸다.쓸데없는 접속사는 생략해도 좋다. 중복되는 의미와 표현은 지워야 한다. 후치사나 ~의,~적 ~것처럼 습관처럼 쓰는 단어들은 새로운 단어로 바꿔 써야 한다,. 바로 이 책을 통해서 나의 글쓰기를 점검할 수 있고, 문장의 부족한 점, 미흡한 점, 아쉬운 점을 짚어나갈 수 있다. 사실 그러하다. 빼도 상관없는 단어, 문장,동사, 형용사, 접속사, 조사는 빼야 한다. 이들은 군더더기들이며, 전체 문장을 힘이 없는 상태로 바꿔 놓는다. 어떤 주장을 내세워도,전체적인 문장이 간결하지 않으므로, 고치고 또 고쳐서 새로운 문장으로 순화해야 한다. 좋은 글을 쓰면서, 자신의 나쁜 습관들을 바꿔 나가고, 같은 단어,같은 문장이 반복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 한자어를 남용하는 것도 마찬가지였다. 이렇게 익숙한 문장들의 원인은 초창기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였을 때, 일본식 번역 일생이었고, 그 과정에서 일본식 표현을 쓰는 것에 자유롭지 못하여서다. 한글이 가지고 있는 문장의 힘,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바꿔 쓰는 것,순수 우리말을 쓸 수 있다면, 전체적인 문장을 바꿔 쓰는 것도 괜찮은 퇴고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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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기본서 주택관리관계법규 - 2021년 제 24회 시험 대비 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본서
윤동섭 지음 / 에듀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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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역이 처음인데요 - 현장에서 바로 써먹는 실전 무역
이기찬 지음 / 중앙경제평론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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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자는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물건이거나 구할 수 있더라도 수출자가 제시하는 물건의 품질이나 가격이 국산품보다 경쟁력이 있을 때 수입에 나서게 되고, 수출자는 국내시장에서 팔 때보다 결제조건이 낫거나 대량 주문을 받을 수 있다는 등의 장점이 있어야만 비로소 수출에 나서게 된다. (-13-)


우리나라의 무역관련기관으로는 한국무역협회, KORTA,대한상공회의소,한국수입업협회 등이 있다.이들 기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거래알선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해외거래처를 개발할 수 있다. (-33-)


아이템에 따라 다르지만 독일을 비롯한 유럽 지역의 전문전시회나 날로 규모가 커지는 중국전시회를 겨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개발도상국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규모가 작을뿐더라 유망업체들이 불참하는 경우가 많으며, 미국의 경우 국내시장의 규모가 워낙 커서 해외거래처보다는 국내거래처 유치에 치중하는 경우가 많다. (-34-)


수입물품에 부과되는 세금으로는 관세, 개별소비세, 교통세, 주세, 교육세 및 부가가치세가 있으며  이중 개별 소비세는 보석이나 골프용품 등과 같은 사치품에만 부과되고 교통세는 휘발유와 같은 유류, 주세는 위스키와 같은 주류에만 부과되며, 교육세는 개별소비세 및 주세가 부과죄는 물품에만 적용된다. 따라서 일반 아이템의 경우에는 관세와 부가세만 납부하면 된다. (-75-)


2000년 1월 1일자로 무엽업이 완전 자유화됨에 따라 사업자등록증만 있으면 누구나 자유롭게 무역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무역업이 자유화되기 전에는 한국무역협회에 신고해야 무역업을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한국무역협회에 가입하지 않아도 우역업을 하는 데 아무런 제약이 없다. (-143-)


CIF:Cost Insurance and Freight (운임보험료인도조건)

선적항에서 물품을 적재하여 인도하거나 이미 그렇게 인도된 물품을 조달하고, 지정된 목적항까지의 운임과 보험료를 매도인이 부담하는 규칙이다. 위험은 물품이 선박에 적재된 때 이전되고, 매도인은 명시된 물품이 실제로 목적지에 양도한 상태로 도착하는지를 불문하고 물품인도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된다. (-190-)


지역의 소도시에 살고 있지만, 지역 농산물,공산품 ,특산물이 많아서 해외에 수출하는 지역민들이 가까운 곳에 있었다.농산물로는 사과, 배 ,포도, 인삼, 송이와 같은 작물이 해외로 수출되고 있으며, 일본이나 중국과 같은 수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내 지인 중에도 실제 수출을 하는 무역업을 하는 이가 있으며,그 사람은 매일 매일 수출입 동향을 파악하고, 환율을 체크하기 바쁜 것으로 알고 있다.즉 무역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파는 물건이 어느 나라에 팔릴 것인지,그 나라의 언어를 내가 쓸 줄 아는지가 관건이며, 바이어와 소통이 잘 될 때, 무역은 기본적인 조건을 갖출 수 있고,무역은 성사될 수 있다.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는 무역이 쉽다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깝다.그만 큼 무역은 수출주도형 경제국가인 한국으로 볼 때,매리트가 있지만, 그만큼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며, 위험부담을 상쇄하기 위해서,제도적인 보완장치를 짚어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이 책에는 무역영어를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무역을 하는 이들은 영어를 쓰는 서양권만 무역을 하지 않는다. 동남아의 뜨는 지역에 수출을 할 때,그 나라의 언어를 쓸 줄 알아야 한다. 언어를 모른 채 무역을 한다는 것은 내 문제를 누군가 해결해 줄거라는 기대심리와 가깝다. 그리고 무역에 잇어서 일본과 중국은 시장이 크며, 러시아의 경우, 수출입 없이 내수시장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을 반큼 자급자족적인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었다. 실제 무역을 하기 위해서 쉬운 방법은 무역과 관련한 전시회를 직접 찾아가는 것이다. 전시회에는 바이어와 미팅을 할 수 있고,무역을 하기 위한 제반사항들을 컨설팅할 수 있어서다. 더 나아가 국내에는 무역과 관련한 공공기관이 있기 때문에,그들의 자문을 구하는 것이 먼저이다. 무역을 할 때 발생하는 물품 도난,훼손, 분실, 사기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용의 분기범, 위험의 분기점, 운송계약,보험계약, 수출통관, 표기방법을 제대로 숙지하고 있어야 하며, 무역은 세금, 수수료와 엮여 있으며, 국내의 세금 뿐만 아니라 해외로 수출할 때 붙는 관세도 확인하여야 하며, 항상 환율흐름에 유동성에 예민하게 움직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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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OF THE LEADER (Hardcover)
Rasmus Hougaard / Harvard Business Review Press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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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풀니스 훈련의 핵심은 주의력 관리법을 익히는 것이다. 주의를 어떻게 관리하고 조절하는지 배우면 생각을 관리하는 방법도 배우게 된다. 집중의 대상이 이 책이든 전자메일이든 또는 회의나 함께 있는 사람이든 무엇이든 간에 자기가 선택한 것에 집중을 유지할 수 있다.달리 말하자면, 지금 여기 이 순간에 좀 더 현존하도록 자신을 훈련한다. (-28-)


연구에 따르면 ,권력은 우리의 행동을 부패시키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은 대개 공감이나 협력, 개방성, 공정성, 나눔 등 타인의 이익을 돕는 특성과 행동을 통해 권력을 얻는다. 하지만 권력을 쥐었다고 느끼거나 특권적 지위를 누리기 시작하는 순간, 이러한 덕목들은 점점 사라진다. 더 힘 있는 존재가 될수록 더 무례하고 이기적이며 비윤리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126-)


"팀에서 갈등이나 협업 문제가 발생할 때, 겉으로 드러난 이유보다는 팀 구성원의 감정 상태가 핵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압박감을 느끼면 우리는 정신적 명료함을 잃은 채 허둥대고, 그런 행동 때문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문제는 갈등의 주제가 아니라 사람들의 감정 상태에 있다.그래서 폴은 조직원의 감정 상태에 집중한다. (-184-)


제임스 아처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 가치로 가장 흔한 20가지 단어는 진솔함, 존중, 혁신, 팀워크, 탁월성, 고객 충심, 신뢰, 다양성, 책임성, 개방성, 품질, 정직성, 열정, 안전성, 커뮤니티, 서비스, 협업, 책무, 사람, 헌신 등이다. 모든 조직이 이 20가지 가치에 맞게 운영되었다면, 직원의 불만이 터져 나오거나 설문 조사에서 업무 몰입도 점수가 곤두박질 치는 결과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 조직 문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좋은 단어 몇 개를 벽에 써 붙이는 것보다 훨씬 더 심오한 일이다. (-276-)


"약속을 지키고 책임을 지며 윤리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그것이 신뢰를 유지하는 길입니다." (-341-)


마인드풀니스 를 통해 직원의 동기를 부여하는 요인을 파악하고 주의를 기울이며 함께 하는 시간동안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

자기 비움을 통해 지나친 자의식과 자만심을 내려놓고 직원들을 돌보면서 조직에 기여하는 임무를 수행해낼 수 있다.

연민을 통해 직원들과 인간대 인간으로 연결되고 대의를 위해 옳은 결정을 내리는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 (-391-)


21세기는 협력과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이다. 인간의 삶은 유한하며, 우리가 생각하는 현대 사회는 복잡하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나 노력은 항상 한계가 있다. 기술과 과학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생산량을 추구하지만, 그것 또한 제한적이었다. 그래서 인간은 조직을 운영하고, 팀원들 사이에 서로 원활한 관계를 형성하면서, 성과를 극대화하려는 노력과 프로젝트,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완성 시켜 나가고 있었다. 여기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 리더와 리더십이다. 조직 내의 갈등 이나 협력을 위해서, 옳은 결정과 결단력, 더 나아가 조직의 방향성을 결정하고 책임져 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팀과 팀원들은 서로 인식하고 자각하고 있다.


조직 과 팀 내에서 조직 구성원들은 각자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으며, 추구하는 방향도 각자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그래서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그들이 한 방향으로 움직을 수 있는 의도된 전략과 전술이다. 여기서 성공을 부르는 리더에게 필요한 세가지 축,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 자기 비움 Selflessness, 연민Compassion 이며, 이 세가지가 서로 균형과 조화를 이룬 상태가 바로 성공적인 리더의 기본 요소였다.


이 책을 이해하려면,내 가까운 주변 사람들 중에서 소위 좋은 리더, 카리스마 있는 리더상을 보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에서 감이 잘 오지않는 자기 비움 Selflessness의 경우, 리더의 역할은 숨어있는 상태에서,리더의 구성원들의 성장을 도와주는 헬퍼로서의 역할이 요구된다. 즉 팀원들 간에 서로 갈등을 봉합하고,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을 빨리 캐치하는 것, 어떤 성과가 도출할 때, 그 성과를 리더 몫이 아닌 팀원의 몫으로 되돌리는 것이 리더 비움의 가치이며, 개념적인 의미이기도 하다.도한 자기 비움은 자기 확신과 결합할 때,최대의 효과를 얻게 된다.


사실 수많은 리더들은  자기 비움 Selflessness를 잘 하지 못하고 있다. 구성원이 같이 일하고,어떤 성괄르 도출할 때, 그 성과의 대부분을 리더 스스로 자기의 몫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그렇게 될 경우, 조직의 목적과 목표,지향점에 부합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 조직은 와해될 수 있는 개연성을 확보하게 된다. 즉 리더는 역할만 남고, 전체의 흐름을 결정할 수 있는 존재이며, 그 결과의 책임은 리더의 몫으로, 성과는 팀원에게 되돌아가도록 하는 것, 그것이 성공적인 리더상에서 ,자기비음 Selflessness 의 조건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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