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모여라 딩동댕의 "번개맨" 을 영화로 한 극장판 번개맨 을 무비 스토리북으로 만나 보았어요.

2/11 극장에서 개봉했죠.


 


EBS 모여라 딩동댕에서 나왔던 배우와 완전 다르게 나와서 처음에 생소했어요.

여자 주인공은 가수 F(x)의 멤버 루나가 연기했어요. 뮤지컬에서도 연기하더니 영화진출했네요.

번개맨은 더 멋있어 진 것 같고, 나잘난 더잘난은 더욱 못된 악당처럼 보이네요.

잘난마왕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는 역시나 번개맨의 번개파워를 뺏앗으려고 친한 친구 한나를 이용하네요.

위험에 빠진 번개맨을 다시 한나와 친구들이 구해줘요.

모여라딩동댕의 원년맴버들도 살짝 사진으로 나와요. 선배님들이라고 하면서요.

모험과 영웅 나쁜 악당과 싸우는 의협심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번개맨 아이들이 좋아할 영화네요.

뮤지컬이나 무대에서는 펼칠 수 없는 특수효과, 날아다니는 장면, 변신 장면등이 자유롭게 영화로 표현할 수 있어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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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악당 잘난마왕에 맞서 조이랜드를 지켜라!

★ 이 책의 특징

1.  2000년부터 방영해 온 EBS 딩동댕 유치원의 <번개파워 번개맨>의 극장판!

2.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대한민국 대표 히어로 번개맨의 활약을 담은 이야기!

3. 영화의 뜨거운 감동을 생생한 장면 그대로 구성한 그림책!

4. 꿈과 용기를 주는 번개맨과 한나, 조이랜드 친구들의 모험!

★ 책 소개

꿈과 노래로 가득한 조이랜드를 노리는 악당 잘난마왕은 번개맨의 초능력을 빼앗기 위해 한나에게 최면을 걸어요.

영화보다 생생한 감동을 예림아이 <번개맨 무비 스토리북>으로 만나 보세요. 번개맨의 명대서와 명장면을 통해 조이랜드로 함께 모험을 떠나요.

★ 출판사 서평

잘난 마왕에 맞선 최강 슈퍼히어로 번개맨!

2000년부터 사랑받아 온 EBS '번개파워 번개맨'이 영화로 돌아왔어요! 영화 <번개맨>은 <26년>의 조근현 감독과 인기 아이돌 f(x)의 루나가 배우로 참여해 더욱 화재를 모았어요. 뮤지컬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도 공연을 보듯이 신나게 즐길 수 있어요. 영화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조이랜드를 호시탐탐 노리는 악당 잘난마왕으로부터 어린이들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번개맨 이야기를 담았어요.

조이랜드 극장의 한나는 노래도 잘하고 꿈도 많은 소녀에요. 번개맨처럼 하늘을 나는 것이 한나의 꿈이지요. 잘난마왕은 한나에게 번개맨처럼 날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최면을 걸어 블랙홀에 빠트려요. 한나를 구하러 온 번개맨이 대신 블랙홀에 갇히고 점덤 번개파워를 잃게 되지요. 과연 번개맨은 무사히 블랙홀에서 벗어나 조이랜드를 구할 수 있을까요?

영화의 장면을 그대로 담아 영화를 보지 않은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하늘을 마음껏 날고 싶은 한나와 함께 번개맨의 용기를 배워 보아요! 영화의 등장인물 소개는 물론 명장면과 재미있는 요소들까지 충분히 담아냈어요. 번개맨과 조이랜드 친구들의 이야기를 예림아이 <번개맨 무비스토리북>으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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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1학년 엄마 1학년 - 정서지능부터 공부 태도까지 초등학교 1학년 심리 교과서
이호분.남정희 지음 / 길벗 / 201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도서출판 길벗, 아이 1학년 엄마 1학년
지은이, 이호분/남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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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아이가 올해 7살.
2월생이라서 또래보다 지능, 인지 등이 빨라서 한해 먼저 학교를 들어가야하나 싶기도 했는데
요즘엔 또래보다 빠르다고 해도 한해가 늦게되면 뒤쳐질 수 있다고 해서
다들 제 나이에 학교를 보낸다고 해요.
체력이나 키가 좀 작아서 걱정되기도 하구요.

 이번에 만나볼 책은 초등학교 입학전 아이뿐 아니라 부모가 알아야 할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서
미리 알아보고 미리 걱정을 덜어주게 할 심리교과서라 할 것 같아요.

 
저는 학교생활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라고 해서
선생님이나 교육 종사자께서 만드신 책인줄 알았는데,
소아정신과 전문의와 자녀교육,소아건강전문 기고가님의 공동저서이네요.
그렇기때문에 내용은 단순 학교생활에 대한 내용보다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는 책인것 같아요.

 
먼저 우리는 초등졸업이 워낙 오래되었기때문에 최신 학교는 어떻게 생겼는지 사진과 그림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책 내용을 파악하기위해서는 차례를 먼저 살펴보는게 좋죠.
맞벌이 부모는 종일반이 없는 초등학교1학년을 방과 후 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죠
이런걱정을 도와주는 글부터, 아이의 소심한 성격에 걱정하는 부모,


 
요즘 어릴때부터 정서지능에 대해서 많이들 강조하죠.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일 수록 스스로 공부한다고 하네요.
방과후 학원으로만 몰리는데, 선행학습에 너무 치중하고 성적에만 우선시 하는 교육 풍토때문인것 같아요
어떻게하면 공부를 잘 할수 있는지는
부모가 얼마나 아이를 사랑으로 대했는지
아이 스스로 얼마나 해낼 수 있는 의지를 키워줬는지가 중요하다고 해요.

 
IQ 테스트에서 높은 지능 지수가 나왔다고 자만하나요?
공부머리보다는 공부태도가 중요하다는 글이 있네요.

 
우리아이들은 이르면 3세정도부터 기관생활을 하면서 또래와 선생님과의 사회생활을 시작하죠
학교생활은 더 많은 또래와 선생님을 만나게 되는 첫 발판인데요.
교우관계를 잘 다지기위해서는 자존감이나 공감 능력 같은 정서지능 지수(EQ)가
높은 아이가 리더가 되고 또래에 잘 흡수 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 5장에서는 엄마들의 궁금증 19가지를 상담해주는 형식의 글이에요.
제가 가장 관심 갖던 부분인데요.  

 

 

 
책 내용중에 주요한 용어가 나올때는 주석으로 따로 설명해준다. 노란*표시가 있는 글이 나타난다.

 

 

 

 

 

 

 
지나친 선행학습은 학습태도를 망칠 수 있다고 한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집중있게 들을 수 있는 1학년은 많지 않다는것이다.
우리딸도 유치원에서 가끔 그런 행동을 보인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내가 뭘 더 많이 가르쳐 준것이 아니지만 학교에서는 더 많은 내용을 배우게 되기때문에
이런일이 지속된다면 문제가 될것 같다

 
중간에 엄마 알림장에서는 아이의 학교생활을 정서적으로 어떻게 잘 지도하는지 등의
엄마 주의사항등이 나타나있다.

 마지막 Q&A 19번 이 확 꽂혔어요.
사실 우리 딸 너무 착하고 엄마말 잘 듣고 하다가 밤만되면 자다가 낑낑대며 힘들어하고 울고
아침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밤과 낮이 아기때부터 달랐는데요
여아들도 자기의 몸을 갖고 노는 자위행위를 어릴때부터 한다는군요,

 '
아주 아기때는 자연스런 행동이고 자연스럽게 없어진다고 하던데, 우리 딸은 4-5살경부터 시작한것 같고
동생이 생겨 엄마와 같은방에서 자지만 잠자리만 달랐던때 잠자기 바로직전 이불같은걸 가랑이에 끼고 힘을 주면서 있다가 잠이 들었던것 같아요.
지금도 지속적으로 그래서 그러면 몸이 힘드니까 안된다고 주의를 몇번 주었는데,
그런것이 다 엄마탓이 있을 수 있다는 글이 있네요.
사례자의 경우는
"아이가 자기주장을 내세우기보다 상대방에게 맞추는데 노력하고 엄마는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갖고 있고,
아이의 뜻을 존중하려고 노력했다지만 아이의 생각이나 의도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정색을 했다고 합니다.
엄마의 감정은 말에서만 느껴지는 것이 아니다 아이는 엄마의 표정이나 몸짓을 통해 감정을 느꼈고,
아이는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할 길이 없었다. 이 아이에게 자위행위는 말 그대로 스스로에게 위안을 주는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는 방법이었다. "
더 많은 사랑으로 아이를 대하고 애정어린 눈으로 지켜 볼 필요가 있다.
그런데도 아이의 행동이 오래 지속되고 심해진다면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해야한다고 하네요 ㅠㅠ


우리 아이는 동생(4살터울)이 생겨서 빼앗긴 사랑을 이렇게 해소한 걸까요?

겉으로 내색을 안하는 아이라서 속으로 감정을 삭히는게 참 안스러울때가 많긴해요.

더 많이 사랑하려 노력해도 부족한가봅니다. 에구구..



 

 

 

 
지금은 아이의 마음근육을 키워야할때.
최근에는 정서적으로 제대로 못자란 어른들이 많다.
사회가 급속히 성장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그에 빨리 따라가지 못하기때문에 불균형이 생긴것이라고 한다.

아이의 마음근육을 키워줘야할 사람은 바로 부모다.
엄마아빠가 초등학교 입학전 어떻게 하면 우수 성정의 아이로 만드느냐를 고민하기보다는
어떻게하면 또래와 잘 어울리고 재미있게 공부하며 학교를 다닐 수 있는지를
배우는자세가 중요함을 깨우치게 하는 책인것 같아,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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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 동생 할래? - 우리 집에 동생이 산다 1 꿈꾸는 작은 씨앗 17
박나래 글.그림 / 씨드북(주)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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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씨드북 "너, 내 동생할래?"]반려동물과 우정을 쌓아요

 


 

지은이 박나래님은 조카 브랜든과 그의 동물 친구 수니, 뚱이의 우정을 응원하며 만들었다고 합니다.

주위의 작은 동물 친구들을 잊지말고, 모두 함께 살아가야 하는 지구별의 이웃임을 일깨워 줍니다.


첫째는 제목을 보고 "너 내 동생할래?" 하니까 아기가 강아지에게 하는 이야기인줄 알았다고 하네요

정말,  그럴까요? 

 안쪽의 표지입니다. 아기가 강아지와 놀고 있는데, 일방적으로 강아지가 당하고 있는 것 같네요. 

 

주인공은 강아지입니다. 엄마와 아빠 강아지 이렇게 세식구가 살았죠. 강아지는 무척 사랑받으며 지냈어요 

 

그러다 아기가 태어났어요. 

 

그런데 아기가 태어나면서 강아지는 왠지 뒷전입니다. 밥 주는것도 잊어버리고, 산책도 안하네요. 


 

강아지는 소외되어갑니다. 아기는 털도보드랍지않고 울기만하는데.. 그리고 말썽부리기 시작하죠 

 

낮잠시간 엄마모르게 일어난 아기는 온 집안을 돌아다니면서 어질러 놓습니다.

멍멍이는 졸졸 쫒아 다니면서 뒷처리를 하죠. 심지어 응가 기저귀까지 갈아줘요. 


 신나게 놀고난 후 아기를 재워줍니다. 자장가도 부르면서요.. 

 

엄마가 깨셨습니다. 강아지는 엄마 주무시는 동안 아기를 돌보았다고 "멍멍" 하는데..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집안이 어지러진것이 강아지 탓인줄 알고 혼을 내시네요 이궁..


그래도 아가는 엄마 아빠보다 강아지가 제일 좋은지. 엄마 아빠 하기전에 멍멍..을 먼저 하네요. 

 

사랑스러운 아기와 강아지의 우정이야기입니다. 강아지는 이미 잘 길들여져있어서 형 노릇을 하고

아기는 아직 세상 물정 모르는 철없는 아가입니다. 

 

아기와 강아지와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져 있어서 생동감있게 봤어요. 

 


아기가 태어나기전부터 반려동물을 키웠을때는 아기가 태어난 이후 이 책처럼 소외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위의 작은 동물들도 지속적인 사랑을 주었을때 삐뚤어진 행동을 안하고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네요.

반려동물 키우는건 아기하나를 더 기르는것과 마찬가지 노력과 사랑이 필요해서 전 엄두가 안나는데 아이들과 남편은 가끔 키워보자 이야기를 하네요, 아직 아기도 어리고 내가 힘들것 같아 못하지만 반려동물 키우는건 집안에 또 다른 행복을 만들어가는 기회가 될 것 같긴해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해 유아에게 필요한 책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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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첫 숨바꼭질 놀이책 : 우리 집 우리 아기 첫 숨바꼭질 놀이책
스티븐 바커 그림, 피오나 와트 글 / 어스본코리아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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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어스본코리아

책제목:우리 아기 첫 숨바꼭질 놀이책 우리집

피오나 와트 글, 에리카 해리슨 디자인, 스티븐 바커 그림



 아기의 인지력과 집중력, 관찰력을 키워주는 책  "어스본 : 우리 아기 첫 숨바꼭질 놀이책-우리집편"

 

제목이 "우리아이 첫" 숨바꼭질 놀이책 이잖아요.

그래서 이 책은 진짜로 숨어있는 작은것들을 찾는게 아니라

영아의 인지능력을 알아보고 발달 시켜주는 찾기 놀이 책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장소가 "우리집" 이기때문에 친근하게 접하는 물건들의 이름을 알게하고 집중있게 그림을 보면서 관찰 하면서 놀이를 하는거에요
 



 

단단한 보드북으로 되어있고 모서리 처리도 둥글게 되어있으며 책 안에는 구멍이 뚫려있어서 이 페이지에서 다름페이지로 연결이 될 수 있는 재미를 주어요.

동그라미, 네모, 항아리모양, 사다리꼴 등의 구멍이 나있네요.

앞쪽에서는 동그라미가 시계 테두리였는데 


 

뒤로오니까 동그라미테두리가 지구본이되었네요. 

 

조용한 공부방에서는 무얼 찾을까요? 연필세자루 찾기, 누가 잠들고 있는지 찾기. 뜨거운 커피잔(이건 컵에 김이 모락피어오르게 그림을 그려서 뜨거운거라고 인지를 하게 해주네요) 

 

페이지 곳곳에 친근한 동물이 나오구요. "생쥐 어딨지?" 하면서 작은 동물을 유심히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 잠자는 토끼는 어디있어요? ' 하고 질문을 하죠.

어려운 숨은그림찾기처럼 맨 밑에 작은 글씨로 딱딱하게. "토끼" 이렇게 써있는게 아니에요~~

 

처음엔 7살 큰아이가 찾았구요, 다음엔 언니가 동생에게 찾아보라고 놀이하고 있어요.

아직 24개월이기때문에 많은걸 알지못하고 찾는게 힘이 들지만 반복적으로 하니 효과가 있네요.

모르던 것들도 알게되구요.

2세부터 7세정도까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놀이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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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손인형 사운드북 : 귀염둥이 토실이 뮤지컬 손인형 사운드북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김병남 그림 / 애플비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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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나온 손인형 뮤지컬 사운드북 "귀염둥이 토실이"를 만나보아요.

 



 

막내는 3살(24개월)입니다. 한창 동물을 좋아하고 언어가 발달하여 재미있는 말을 하는 시기이죠.

지금 딱 재미있는 소리도 나오고 쉬운 동요도 나와서 같이 이야기하며 친구가 될 수 있는 책을 만날 시기인것 같아요. 

 

책이 안전하게 비닐포장되어서 왔어요.

 

뒷면에 건전지 AAA가 들어서 배송되었는데요, 안전핀을 뽑으면 소리가 나와요. 

 

토실이 돼지가 되어서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보아요. 

 

이야기는 총 5장으로 되어있어요. 사운드는 각 페이지 5장을 읽어주는 부분과

각 페이지 내용에 맞는 노래 5곡이 들어있어요. 

 책 하단에 보면 작은 아이콘과 노래 가사가 있죠.? 거기에 맞는 노래 아이콘을 누르면 노래가 나오죠.

장화모양은 토실토실아기돼지입니다.
사운드는 한번누르면 켜지고 다시 누르면 꺼집니다.
 또 노래가 나오면 가운데 햇님 모양에 불이 반짝거리며 들어옵니다. 햇님 모양을 누르면 동물 소리 돼지니까 꿀꿀..하겠죠.

뒷면입니다. 가운데 구멍에 손을 넣어서 돼지인형을 움직여서 나만의 뮤지컬을 연출할 수 있는 놀이책이에요.



 

24개월인데 마땅한 사운드북이 없고 언니때도 중고책만 읽어줘서 안타까웠는데. 애플비에서 좋은  사운드북겸 놀이책을 얻을 수있어서 정말 기뻐요. 아기의 외출 친구가 되어주고 있네요.

영아부터 유아까지 즐길 수 있는 책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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