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있어서 괜찮아
임하운 지음 / 시공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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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는 태웅에게 이해받을 때마다 어색하고 화가 나지만, 한편으로는 태웅의 따뜻함을 이해하고자 노력한다. 주인공들은 서로를 이해할수록 상대방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게 되고, 더불어 자신의 슬픔도 치유하며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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