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 디에이지 멜라 화이트 스킨케어 2종 세트 - 모든피부
참존화장품
평점 :
단종


시골에서 일하는 어머니를 위해 이 제품을 사드렸었다.

효능?

돈이 아깝다.

아무런 효과도 볼 수 없었으며, 차라리 화이트닝 에센스로 따로 나온 제품들이 효능이 있었다.

그런 에센스는 비싸긴 해도 한 두 방울씩 찍어 바르는 거고, 효과가 있으니 마음에 뿌듯하다.

 

이 로션을 쓰니니 그냥 기초에 충실한 로션을 쓰고 화이트닝 에센스 하나 구입하는 게 낫다.

 

얼굴을 하얗게 해준다는 타사 클렌징 크림도 써봤는데 가격만 다른 것 보다 비싸지 효능이 없었다.

 

참존의 멜라화이트닝 로션은 사용감은 좋지만, 이 제품을 선택하는 이유 "화이트닝"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자외선 차단 제품과 파우더를 바르는 것이 얼굴 타는 것에서 지켜줄 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꽃을든남자 그린티 릴랙싱 에멀젼 - 150ml
소망화장품
평점 :
단종


엔시아 티 플러스에 대한 리뷰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이라고 적은 걸 기억한다.

이 제품도 그렇다 ㅎㅎ

 

향은 싱그러운 풀냄새를 만들려고 한 것 같다. => 내 취향은 아니고, 적응의 문제다.

감촉? 특별히 기억 나는 것 없는 평범함.

사용감? 수분에센스와 고보습 크림을 함께 쓰니 건조하지 않다.

흡수, 번들거림? 이런 것 떠올릴 수가 없게 아무 문제 없다.

솔직히 너무 번들거린다든가, 흡수가 안되면 기억에 확 꽂힌다.

근데 이 제품은 ㅋㅋ 아침에 바를 때 어떤 느낌이었더라?

지금 다시 발라 보고 리뷰 써야하나 싶은 거다.

 

건성 피부라서 모든 피부가 사용할수 있다는 로션을 살 때는 꽤 신중해진다.

잘못 사면 모든 피부용일지라도, 건성인 나는 예외니까.

그래서 그냥 쓰던 거, 엔시아 티 플러스 사려다가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구매해봤다

ㅎㅎ나쁘지 않은 거다.

 

건성 피부인데 이마 쪽에 뾰루지 따위가 잘난다.

너무 피곤할 땐 녹차로션도 효과 없지만 일반 로션 쓰는 것 보단 낫다.

 

흠이라면 병이 짧고 뭉툭해서 싫다. 둔하고 무겁게 느껴진다.

날렵하게 길쭉한게 좀 더 나은데.

음... 또 전체적 디자인은 좋은데 병 뚜껑의 마무리가 깔끔치 못해서 싼티 난다.

싫다. --^

로션 열 때 꼭 뚜껑을 보게 되는데 대충 만든 듯한 뚜껑 보고 있으면

확 마음이 상한다.

 

유리병인데, 표면이 약간 마찰력을 가지고 있어서 손이 덜 미끌어지게 신경썼다.

제조년월일도 깔끔하게 구입하기 얼마전에 만들어진 제품이었다.

 

어쨌든 봄도 오고 화장대에 싱그러운 녹색 화장품 용기가 있는 것은 풋풋하고 즐거운 일이다. ㅎ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베네통 비클린 에너지 샤워젤 - 500ml
SA.FO.SA
평점 :
단종


 

이 샤워젤을 사용하면 라임오렌지가 떠오른다.

라임오렌지를 한 번도 본적이 없지만 이런 향이 아닐까 싶다.

시원하고 산뜻하다. 독하지는 않다.

 

이 걸 사용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찬바람이 불면 달콤한 향의 (건성 피부용이라서)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을 사용하다가도

 종종 상큼하고 싶을 때 꺼내 쓴다.

달콤한 향은 마음도 몸도 느긋하게 풀어주지만

산뜻한 향은 적당한 긴장감으로 업시켜 주니까.

 

거품이 많이 나지는 않지만 헹굼이 잘 되서 좋다. 매끈한 피부~

두 번 세 번 펌핑을 해도 거품량은 일정하다.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샤워젤이다.

비클린 에너지 바디 로션도 좋았다. 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바네 바디 에센스 오일 페퍼민트 - 8ml*2
씨앤에프(C&F)
평점 :
단종


페퍼민트 오일을 가지고 있다.

종종 로션에 오일을 한 두 방울 떨어트려 전신에 바르기도 한다.

리바네 바디 에센스 오일 로즈마리를 한 병 구입했는데

사은품으로 이 오일을 주더라.

여러 개 줬는데 그 중 페퍼민트를 제일 먼저 꺼내 써 봤다.

피곤하고 기운도 다운되서 샤워를 하고 이걸 썼다.

역시나 상쾌하고 기분 좋았다.

민트향이란 게 여러 곳에 쓰이니 껌이라든가 치약, 혹은 박하사탕을 떠올리게 될지도 모른다 ^^&

순수오일이 아니라 강한 향은 금세 날아가고, 여튼 좋다.

 

보습도 적당하고, 피부는 매끈하다.

광고 문구처럼 피부가 보송보송한 건 아니고 (내가 건성 피부라 그런지도 모른다 ㅎㅎ)

피부가 매끈하다. 오일을 발랐는데 말이다 !

손은 좀 미끌 거리더라 ㅎㅎ

 

사진에 보이듯 8ml짜리가 한 봉지에 두 개 들어 있다. 

오일 한 병에 100ml인데 샘플로 64ml를 준거다 -0-

포장 깔끔하고 산뜻하다.

각개 포장에도 무슨 에센스 오일인지, 효능은 어떤지 써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다.

봉투를 튿어 일일이 한 개 씩 꺼내 남친에게 주었는데 나중에 보니 무슨 오일인지 알 수가 없더라.

 

샘플을 쓸 때마다 느끼지만 1회 용량이라는데, 난 항상 쓰고도 남는다.

-.-

샘플은 밀봉이 안되니 옆에 누군가 있을 때 사용하는 게 바람직할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템테이션 라이스브랜 에센스 - 40ml
한국화장품
평점 :
단종


저렴하고 판매량도 낮고, 리뷰조차 없어서 망설였지만 한국화장품이란 제조사 때문에 믿을 수 있다고 여겼다.

쥬단학이더군.

저렴하고 좋았다.

유리병이 튼실하고뚜껑도 밀폐가 잘 되는 것 같다.

뚜껑이 좀 길쭉하고 힘을 주어야 열리는 게 흠이랄까?

손이 미끄러우면 매끈한 뚜껑을 당기는 게 쉽지는 않다.

 

향은 전형적인 어머니들 파우더 냄새.

(이 파우더 냄새라는 게 두어가지로 분류할 수 있지만 그중 하나다)

처음엔 향이 강한 것 같지만 쓰다보면 적응한다. 향이 날아가는 것도 있으리.

 

손에 덜어보면 에센스보다는 로션 같다는 느낌이다.

요즘 사용한 제품들이 투명한 것들이어서,

내용물이 너무 하얗다는 것에 약간 신경 쓰인다. 색소의 힘?

 

보습력은 좋다. 9천원대의 제품에서 기대할 수 있는 품질 이상이랄까? 프훗

솔직히 이 제품의 두 배 가격을 주고 산 영양+수분 에센스보다 낫다. ㄱ ㅡ

예전에 쓰던 수분에센스에 비해 얼굴의 촉촉함이 덜 하기는 하지만,

얼굴이 건조한 건 아니니 괜찮다.

효능은 수분에센스와 영양 에센스의 중간 정도라고 볼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