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했다.
내추럴 베이지를 샀는데 바르고 나면 가부키가 생각나게 얼굴이 허옇다.
게다가 하루 종일 이 파우더로 수정하고 나면, 건조해서 당긴다.
(피부가 건성인데 기초를 잘 하므로 타 파우더는 당기는 일 없었다.
첫날은 번들거림을 잘 잡아 준다고 생각했다.
둘째날 부터는 이마와 코가 심하게 번들 거렸다.
볼은 매트 한데.
절대 비추.
사이즈 작아서 휴대는 간편하지만,
리필까지 들어 있어서 이거 언제 다 쓰나 싶다. 싫은 제품 오래 쓰기란....
햇빛 아래서 빛이난다는 리뷰를 읽고 산 제품이다. (알라딘에 리뷰가 없어서 타 사이트 뒤져서 리뷰봤다.
글쎄, 펄이 들어 있는 것 같은데 모공 넒어질까 찜찜하다.
마몽드 파우더를 쓸 때의 화사함 같은 것도 없고 그냥 허옇다.
집에서 이 파우더 쓰고 다른 파우더를 가지고 다니며 수정하고 있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