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즈 베이비 파우다 - 100g
존슨앤드존슨
평점 :
단종


별 다섯줘도 아깝지 않다.

보송보송 매끄러워서 샤워하고 난 후 이것만 바르고 자도 좋다.

(피부가 건성인데 올 여름은 왠지 거칠지 않아서 바디로션 안발라도 이거 하나면 충분하더라.

물론 이틀에 한 번은 로션 이용한다.)

출근 할 땐 바빠서 팔이나 무릎의 접히는 부분과 땀띠 나기 쉬운 등과 목 아래만 바른다.

 

파우더의 질, 좋다고 생각한다.

내가 많은 파우더를 이용한 것도 아니지만,  손에 이 파우더를 발라봐도 매끄러운, 뭔가 살짝 코팅 된 듯한 느낌

 

하나 사서 다 못쓸까봐 걱정했는데

사용 빈도를 보니 남아서 버릴 일은 없겠다.

가격 저렴한 것도 좋고.

 

걱정되는 건 온몸에 바르므로 애기 냄새 날까 신경 쓰인다는 것.

하지만 파우더향 향수도 파는 시대니...

 

 다만 아쉬운 게 있다면 손으로 펴 바르는 게 귀찮아서 퍼프로 바르는 파우더였으면 하는 생각이 가끔 든다는 것.

부드러운 퍼프를 온몸에 두드리면 기분이 더 좋을 것 같아서 다음에는 퍼프 파우더를 살 예정이다

그거 사서 불편하면 다시 이 파우더 사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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