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호 카파 캐럿 샀는데 뜨악 했어요.
살구 베이지라고 분명히 한글로도 설명이 붙어 있는데, 립 색상은 갈색에 가까워요 --+
<립스틱이 잘못 온 줄 알았는데 분명히 104호인데 색이 다릅니다.
케이스에 스티커가 잘못 붙었나 --;;>
기분 전환 차, 살구색 원했는데 ㅠ.ㅠ
그나마 색상이 잘 어울린다에 마음의 위안을 받습니다.
입술이 돋보이네요. 선명해 보여요.
근데 전 자잘한 펄들이 썩 좋지는 않다는...
바르면 좀 따끔 거리는 것도 있어요. 자극적인 건 싫은데..
입술 건조해서 립글로즈 발라주면 더욱 예쁘네요 ^^
지속력은 보통, 컵에 묻어 나오는 정도도 보통.
거슬릴 정도가 아니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