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을 써봤다.
향기는 올리브라는 이름을 단 것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풋풋한 향이었다.
끈적임 없었고 보습도 좋았다.
문제는....타 사이트에서 1800원에 파는 것 보고 마음 상해서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