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제일 큰 장점은 작다는 것.
귀여울 뿐더러 핸드백에 휴대하기에 부담 없다.
아트릭스 75ml 쓰다가 이거 쓰니까 앙증맞다.
뚱뚱하고 짜리몽땅한 뉴트로지나의 몸체와 다르게 날렵하게(?) 빠졌다.
세레느 올리브 바디&핸드 크림을 사용했었는데,
보습력이 그 보다는 나은 것 같다.
하지만 핸드크림계의 강자 보다는 약하다는 거.
건성 피부의 손이 봄에 사용할 정도?
물방울이 생긴다는 것도 장점 ㅠㅠ
세레느 제품 물방울 생긴다고 처음 나왔는 때 신기해서 사봤는데 물방울은 무슨?
이 제품도 처음엔 물방울이 생기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로션을 너무 극소량 사용했던 것.
적정량 사용하면 정말 물방울이 생기고 스며든다.
근데 이 물방울 생김이 즐거우면서 어쩐지 찝찝하다. ㅡ_ㅡ
단점은 끈적인다는 것.
제일 싫다. -_- 끈적이는 로션은 로션이 아니다.
저렴한 것 치곤 고가의(?) 핸드크림에 도전할 보습력인데,
끈적인다는 건 큰 단점.
향은 세레느 올리브 계통의 향이 나면서 싱그럽다.
참존 라인은 어떤 걸 써도 참존의 향이듯,
세레느도 기본 향이 있나 보다.
근데 나 정말 올리브 향이 궁금하다.
세레느 초기 올리브 핸드크림, 이번 올리브 크림, 해피바스 올리브 핸드크림, 해피바스 올리브 바디로션
왜 다들 올리브라면서 향이 다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