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기억이 안나지만, 40~50권정도 읽었다.
읽다보니 참신함이 떨어진다.
늘 같은 패턴, 어벙한 그가 선글라스를 끼고 자신이 그토록 싫어해마지 않던 어둠의 힘으로 일을 해결한다.;;
게다가 사랑하는 여인까지 그 세계에 입문하고.
작가는 나름의 방향을 설정했겠지만, 지겨워서 그 이후로 읽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