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개에 800원 할 때 샀어요.
아직도 반도 못썼지만.
들으니까 껌도 그렇고 가그린도 그다지 몸에 좋은 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양치 하려고 하는데,
왜 시간은 촉박한데 입에서 냄새날까 신경 쓰일 때 있잖아요?
그럴 때 유용해요 ㅎㅎ
병도 깜찍하고 귀여워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