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ea Book - 세상의 모든 차를 총망라한 최고의 안내서
린다 게일러드 지음, 최가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1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겨울이 좋은 것은 차를 마음껏 마실 수 있어서다. 아무래도 더운 여름보다는 추운 겨울이 따스함을 손바닥에 품을 수 있고 봄과 여름의 태양을 입안에서 좇아볼 수 있는 차의 매력을 만끽하기에 좋은 때이다. 이 겨울이 다 지나가기 전에 이 책을 만나서 반갑고 좋다. 다양한 차의 매력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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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은 료칸 - 맛보다, 즐기다, 쉬다
가시와이 히사시 지음, 박미정 옮김 / 시그마북스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일본 여행의 진수인 료칸. 차가운 겨울 따스함을 찾는 사람들이 온천과 더불어 떠올리는 이미지가 바로 일본 료칸이다. 이 책은 일본의 구석구석에 있는 료칸들을 (그저 찍었을 뿐인데) 환상적인 사진과 그게 얽힌 역사를 덧붙여 소개해준다.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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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륵 마리메꼬 만들기 - 마리메꼬 디자이너에게 배우는 쉽고 기발한 북유럽 바느질
마리 사비오.카티 라피아 지음, 공민희 옮김 / 로그인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강렬한 색감과 웃음을 주는 패턴이 눈길을 잡아끄는 마리메꼬 디자이너들의 에센스만을 모아 만든 책이 나오다니. 실제 크기 본을 24개나 준다니. 유쾌한 바느질이라는 점은 의심스럽지만, 그래도 이 본과 함께라면 일단 바늘을 쥐면 작품이 나올 것 같다는 점에서 매우매우매우 기대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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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이면 충분하다 - 아침 5분 / 저녁 10분
소피아 박서희 지음 / 리스컴 / 201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조깅은 부지런한 자들만 하는 것이고 마사지는 돈 있는 자들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스트레칭은 나처럼 늦잠 좋아하고 몸이 찌뿌드한 것을 매일 느끼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 같다. 특히 아침 5분(저녁은 10분인데)이라는 말이 매력적으로 들린다. 친절한 스트레칭 사진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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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포르투갈 컬러링 여행 ㅣ 안티 스트레스를 위한 컬러링북
윤하 그림, 호경 글 / 트러스트북스 / 201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올해 스페인을 꼭 가보고 싶은데 이미 연초에 많은 돈이 깨져서 ㅠㅠㅠㅠ 계획을 미뤄야할 것 같다. 나의 헛헛한 마음을 이 책을 컬러링하며 채우고 싶다. 내가 가서 보고픈 것을 미리 엿보며 상상한다고 생각하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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