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불되지 않는 사회 - 인류학자, 노동, 그리고 뜨거운 질문들
김관욱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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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 #서평

1.

읽는 내내 가슴 한 부분이 무언가에 찔리듯 통증이 느껴졌다.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결국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누군가의 이야기 혹은 나에게 다가올 일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노동의 청각적 이미지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저자는 눈을 감고 노동을 떠올릴 때 마음 속에 부유하는 아우성은 무엇인지를 문화인류학자로서 밝혀낸다. 안타까움에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닌 한 편의 성찰의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2.

책을 읽는 내내 숨가쁨, 허무함 등의 감정이 느껴진다. 우리는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인가, 행복해지기 위해 태어난 것인가. 자본주의 시대에 태어났기에 애당초 어쩔 수 없는 일인가 등 여러 생각들이 교차한다. 탓하기 바쁜 시대 속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특정 누군가의 잘못만은 아닐 것이다. 원인은 없고 끊임없는 결과에 의해서만 평가받는 사회(177) 속에 왜는 삶에서 중요하지 않는 것이다. 


3.

책은 25가지의 사례들이 담겨 있다. 크게 지불되지 않는 노동, 가치를 상실해가는 노동, 상처가 되어가는 노동, 아물지 못한 상처들, 상처가 치유되기 위한 조건들, 디지털 자본주의 시대 노동, 그 끝의 정동, 공정한 노동 끝 우울: 공정의 정동 병리학으로 이루어진다. 


4.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세 번의 급증기(248)가 있는데, 1998년, 2003년, 2009년 급격히 증가했다. 그리고 2011년엔 역대 최고치라고 한다. 쌍용차 구조조정에 따른 정리 해고를 저자는 주목한다. 

시대에 걸맞지 않는 노동(264)은 시대에 뒤쳐진 사고인 것이다. 어쩌면 끼인 세대였던 나로선 전환 태세가 참 어렵다. 공정한 노동, 따뜻한 위로가 갖추어진 곳을 찾고 싶다. 아니 만들어 가고 싶다. 


5.

사고가 반복되면 그건 사고가 아닌 사건이다(85)라는 말이 노동 사건의 본질이 아닐까. 대학 시절 전태일 전기를 읽으며 좀 더 나은 세상이 다가왔다고 생각했다.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은 우리에게 그냥 쉬는 날이 아니다. 누군가의 사투로 그 의미를 기리는 날이다. 토요일에도 어김없이 출근하던 아버지의 모습과 토요일이면 당연히 쉬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의 모습 속에 기성세대의 노고에 감사할 따름이다. 


★생각나는 구절

나는 평소 나의 전공인 인류학이 사회과학으로 시작해 철학으로 끝나야 한다고 생각했다(6).

에드워드 홀은 문화연구의 대상으로 보며 서구적 시간의 특징을 파악하려 했다. 그 결과 홀은 서구적 시간의 특징을 선이라 설명했다. 즉, 서구 특히 미국의 경우 시간은 한 치의 착오도 없이 작동하는 시계처럼 과거,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선으로 받아들이며, 스케줄에 따른 계획적 삶을 중요시한다고 보았다. 그는 이것을 단일적 시간이라 명명했다. (중략) 홀은 이와 정반대의 문화적 시간을 소개했다. 그것은 바로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시간 개념이다. 홀은 인디언들이 시간을 점으로 ㅂ다아들이며 다양한 인간관계가 중심이 된 삶을 중요시한다고 설명하며, 이를 다원적 시간으로 불렀다(80).

상처 입은 피해자가 가해자로 내몰리고 가해자는 의로운 인간으로 대접받는 일들 말이다(171).


★질문 한 가지


★추천해주고 싶은 분


★독서 기간

2025. 1. 2. ~ 1. 8.


★함께 읽으면 좋을 책 그리고

다음 소희(정주리 감독)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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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별은 어떻게 내가 되었을까 - 지구, 인간, 문명을 탄생시킨 경이로운 운석의 세계
그레그 브레네카 지음, 이충호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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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서평


1.

암석들은 우리의 물리 세계를 만들고 샘영의 존재를 위한 기반을 닦았을 뿐 아니라, 다양한 무형의 문명 요소에 영향을 끼쳤다로 시작하는 이 책은 운석이 우리 행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물리적 환경에 대해 어떤 것을 알아냈는지 살펴보게 된다. 운석을 연구하는 것은 기원을 연구하는 것이라는 말 속에서 운석을 연구한 대중서는 처음이라는 생각이 들며, 책을 펼친다.


2.

혜성은 무엇을 의미할까. 불길한 징조로 여겨졌는데(80), 저자는 29점의 그림과 의미를 해석한다. 전쟁과 기근, 나라의 재앙, 혹은 풍작이라고 해석하기도 하고, 소인이 눈물을 흘린다(81)라는 해석이 담긴 글귀도 있다. 역사상 가장 유명한 핼리 혜성은 기원전 240년 무렵 관측되고 기록되었다.​


3. 

책은 총 9장으로 이루어지는데, 초기 운석 충돌 사건, 인간과 하늘의 충돌의 장에서는 운석이 종교와 사회에 미친 영향은 오세아니아에서부터 아메리카 원주민, 에스토니아의 민속 신앙 등부터 종교적으로도 이원론을 제시한 조로아스터에 대해 별을 잘 아는 사람이고 그 지식을 잘 활용한 사람, 그리스, 이슬람교, 그리고 불교와의 운석과의 연관성을 찾아낸다. 


4. 

그 뒤 과학의 발전, 우주 공간에서 실험실로, 운석이 초래한 피해와 완화 전략, 오늘의 운석 연구에서 다양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과학과 사회와의 영향을 밝힌다. 그리고 실험실에서의 분석 대상을 위한 채집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려준다. 200여 년간 진행된 운석의 과학적 연구는 태양계보다 오래된 별의 화석 발견에서부터 행성의 생성과 진화 과정에 대한 이해(311)까지 놀라운 발견을 낳았다. 


5. 

읽는 내내 새로웠다. 천문학을 좋아했지만, 운석을 관심있게 생각해본 적은 사실 없었다. 운석은 그저 우주에서 날아온 돌이 아닌 것이다. 문명의 원천이 되는 신화와 종교, 과학에 영감과 상상력을 불러일으켰다고 하니, 어쩌면 역사의 실증연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이다. 부록으로 제공된 운석 연구의 기초인 운석의 분류, 장비 혁명까지 관심이 있다면 꼭 펼쳐보길 바란다. 


★생각나는 구절

도널드 트럼프가 2017년 여름에 북아메리카에서 일어난 개기 일식을 아무런 보호 장비 없이 맨눈으로 직접 보기로 결정한 것과 미국 국립과학재단의 예산을 두 배로 늘리기로 결정한 것(실제로 두 가지 일 중 한 가지만 일어났다)(74). 

운석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기원을 연구하는 것이다(336). 


★질문 한 가지


★추천해주고 싶은 분

지구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운석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 분


★독서 기간

2024. 12. 26. ~ 12. 27.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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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와 칼 - 일본 문화의 양상 현대지성 클래식 60
루스 베네딕트 지음, 왕은철 옮김 / 현대지성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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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

미국인 눈으로 바라보는 동양의 일본은 어떨까? 저자인 루스 베네딕트는 문화인류학자로 사이언스가 선정한 미국의 5대 인류학자 중 한 명이다. 그의 이름을 딴 상도 제정되었고, 그가 이룬 연구들을 살펴본다면 문화인류학에 있어 대단한 인물임을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2.

문화인류학은 인류의 각종 소산을 대상으로 문화를 관찰, 분석하고 그것을 종합해 문화의 법칙성 또는 규칙성과 변이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나라마다 다르게 사용하지만, 영국에서는 사회인류학, 그 외 유럽 국가는 민족학이라고 표현한다. 이질적인 문화를 다뤄야 하기에 장기간에 걸친 현지 조사와 비교 연구가 필수인 연구방법론인 것이다. 근래 논문을 쓰면서 양적 연구보다는 질적 연구가 가진 매력에 빠지고 있는 듯 하다. 


3.

미국인에게 일본은 "지금껏 전면전으로 맞붙었던 적군 중 가장 종잡을 수 없는 상대(15)"였다. 1944년 6월, 일본 연구 과제를 위촉받고, 일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게 된 저자는 몹시 어려운 과제를 맡았다고 회고(19)한다. 연구가 진행된 시기는 전쟁 중이였기에 현지 조사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연구자라면 궁금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4.

전쟁 중의 일본인, 적합한 자리 찾기, 메이지 유신, 시대와 세계에 대한 채무자, 만분의 일 갚기, 가장 견디기 어려운 보은, 오명 씻기, 인정의 영역, 미덕의 딜레마, 자기단련, 아이는 배운다, 항복 후의 일본인의 목차로 이루어진 이 책은 일본이란 나라에 대해 깊숙이 알려줄 것이다. 위계, 평등, 효 등부터 도나리구미, 부라쿠, 신토 등 일본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색다른 부분이 많았다.


5.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편을 통해 일본을 조금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중학교 때  일본어 학원을 다니며 일본을 경험할 수 있었다. 그 뒤 국화와 칼을 통해 일본에 대한 깊이가 조금은 생겼다. 또한, 왕은철 박사님(옮긴이)의 해제를 통해 좀 더  책의 깊이를 느끼리라 생각된다. 물론, 시대는 바뀌기에 현재의 일본과는 좀 다를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의 정서도 달라지지 않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가진 의미는 학술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크다고 생각된다.


★생각나는 구절

인류학자는 자신이 속한 문화와 다른 문화 사이의 거대한 차이에 익숙해져야 한다. 이 특별한 문제를 탐구할 수 있도록 자신의 무기를 예리하게 버려야 한다(24). 


★질문 한 가지


★추천해주고 싶은 분

일본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학술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


★독서 기간

2025. 1. 2. ~ 1. 8.


★함께 읽으면 좋을 책 그리고

다음 소희(정주리 감독)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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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 학교 - 세상을 품은 학교의 시대가 온다
함돈균 지음 / 쌤앤파커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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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

최재천 교수님의 추천사가 유독 눈에 들어온다. 저자는 인문학자이며 평론가, 교육활동가, 유튜버라는 직업을 통해 세상에 이름을 알려가고 있다. 미래학교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초연결 학교라는 이름이 나온 것인지, 혹은 미네르바 대학 같은 흔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지 지켜볼 일이다.

2.

스스로를 러닝디자이너, 학교디자이너, 교육설계자(16)로 규정하지만, 그는 교육이론가, 교육공학가가 아니라는 한계(19)를 인정한다. 교육 전공자로서 근래 느끼는 것은 색다른 사고는 비전공자부터 혹은 융합전공자로부터 등장할 때가 있다는 것을 통해 사범대학 졸업생으로서의 자부심은 많이 사라졌다.

3.

​르네 마그리트로 시작한다. 이상하면서 색다르다. 우리가 익숙하게 보아온 논리적 세계야말로 있는 그대로의 세계가 아니라고 생각(29)한 것이다. 책에서 다루는 연결의 문제는 앎과 실천, 배움과 삶, 학교라는 장을 세상과 연결하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맥락화 학습을 저자는 강조한다. 행위의 의도와 상관없는 선한 행위가 악행으로 적용될 수도 있음을 말한다(54).

4.

과연 미래 교육은 어떻게 변해야 할 것인가. 분명한 것은 지금과 같은 교육으로는 곤란하다는 것이다. 학습 중심이 아닌 학습 주도성(199), 티칭이 아닌 코칭을, 교사는 바뀌고 학부모는 빠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론을 OECD 2030 학습나침반으로 접근한다.

5.

읽으면서 다시금 느낀다. 자신만의 생각이 담기고, 경험이 담긴 책임을. 교 관련 책이지만, 일반적이진 않다. 마치 들뢰즈의 책을 처음 읽었을 때의 경험과도 같았다. 저자는 끝으로 파인아레테(학습자로부터 달란트를 도출하는 과정), 정신분석가의 카우치, 장자의 해방 교실, 보르헤스의 아날로그 도서관으로 정리한다.

★생각나는 구절

다양한 시각을 공존시키는 것이야말로 효율성과 창조성을 함께 얻는 길인 것이지요. 다양성은 협력적 지성의 과정이자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래지식의 한 형식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73).

★질문 한 가지

#신종원 의 #꿈을찾는진로상담소

#조봉수 의 미래의교육올

★추천해주고 싶은 분

교육 전공자들

미래 교사들

★독서 기간

2024. 12. 26. ~ 12. 27.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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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죽어가는 자신을 방치하고 있는가 -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인문학 30day 고윤(페이서스코리아)의 첫 생각 시리즈 3부작 3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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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서평


1.

고윤 작가의 세 번째 시리즈물 책이다. 그의 책을 광고를 통해 살펴본 후 당신의 첫 생각이 하루를 지배한다, 왜 당신은 다른 사람을 위해 살고 있는가 등을 통해서 읽게 되었다. 검색해보니 총 다섯 권의 책을 근래 발간하였는데,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명해진 듯 하다. 


2.

​저자는 20대 혈액암과 투병과정을 통해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으며, 만족감을 채우는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고 한다. 생과 사의 문턱에 있던 사람은 뭔가 다른 차원을 경험한 듯 하다. 삶에서 무엇이 소중한 지 깨닫고 살아가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마 작가의 책이 그러한 듯 하다. 전작, 그리고 이번 책에서도 담담하게 자신의 사례와 생각을 이어간다. 


3.

인정받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인생(114)을 읽다가 문득 모든 사람에게 인정 받아야 한다는 나의 비합리적 신념이 떠올랐다. 영웅 심리를 가진 것인가. 나는 왜 모든 이에게 인정 받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해보게 된다. 법상 스님의 말처럼 부처나 예수조차 모든 이에게 인정받지 못 했는데, 상대에게 인정 받는 것이 아닌 나 자신에게 인정받도록 노력해야겠다. 

근래 많이 지쳐있는 내 자신을 볼 수가 있다. 쉼에 대한 생각이 너무나도 많이 든다. 번아웃이라도 온 것인가. 감정적 고갈, 탈인격화, 개인 성취감 감소라는 측면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4.

고슴도치 딜레마는 브런치 작가 신청을 위해 썼던 주제였다. 이처럼 이 책은 다양한 심리학적 지식을 쉽게 사례를 통해서 전달해준다. 전공자이지만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생각을 가진 이야기도, 다른 생각을 가진 이야기도 존재하였지만, 그래도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심리학 지식이 틀린 것은 아니기에,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5.

어떤 다름을 다른 다름 위로 두려 하지 말고 그렇다고 아래에도 놓지 말고, 잎사귀 뒤로 내리는 빛처럼만 넓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는 작가처럼 다름이 가진 숱한 아름다움을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박준의 식물분류학자 허태임의 나의 초록 초록에 대한 추천사).


★생각나는 구절

두려움 또한 원동력이 될 수 있다라고 종종 말하곤 한다. 1가지 사건을 서로 다른 2가지 관점으로 바라본다(29). 

당장 어제 내가 무엇을 입었는지도 잘 기억하지 못하는데 나의 실수를 일일이 기억하겠는가(39). 

성공학의 핵심은 현재 모습과 되고 싶은 모습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줄일지를 연구하는 데 있다(59).

세상에서 가장 넓은 것은 바다이며, 바다보다 넓은 것은 하늘이고, 하늘보다 넓은 것은 사람의 가슴이다(137).


★질문 한 가지


★추천해주고 싶은 분

#심리학 에 관심을 가진 분

#심리학증후군 을 쉽게 알고 싶은 분


★독서 기간

2024. 12. 18. ~ 12. 23.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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