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의 꿈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2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최종철 옮김 / 민음사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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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참 지은것 같다.
제목처럼 한여름 밤의 꿈처럼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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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
아니 에르노 지음, 정혜용 옮김 / 열린책들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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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의 태생부터 지금까지의 일들을 짧게나마 글을 쓸만큼 잘 알고 있을까?
아는만큼 엄마를 이해할 수 있을텐데.
아니에르노는 그런면에서는 엄마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았는것 같다.
아니에르노의 책들은 항상 짧고 간결한 글들이지만 마지막책장을 덮으면 짠한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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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 하 ㅣ 열린책들 세계문학 2
도스또예프스끼 지음, 홍대화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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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에겐 항상 선과악의 선택이 있다.
언제나 옳은 선택을 할수 없겠지만 선한목적은 선한 방법으로만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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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 상 ㅣ 열린책들 세계문학 1
도스또예프스끼 지음, 홍대화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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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꼴리니꼬프는 가난으로 인해 휴학하는 학생이다.
더이상 전당포에 맡길 물건도 없다.
전당포 여주인은 너무 돈밖에 모르는 혐오스런 여자다.
그래서 죽여야만 했다.
내용은 이게 전부지만 멀미가 날만큼 라스꼴리니꼬프는 생각이 많다.
하권에서는 어떤생각들이 이 젊은이를 파멸로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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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림의 미술관에서 읽은 시 - 작가의 젊은 날을 사로잡은 그림 하나, 시 하나
신현림 지음 / 서해문집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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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라하는 신현림시인이 보여준 아름다운 그림과 어울리는 시까지 참 좋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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