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 상 열린책들 세계문학 4
제임스 미치너 지음, 윤희기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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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속에서 소설에 관한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가 있다니.
소설을 쓰는 작가.
작가가 쓴 소설을 다듬고 보완하고 책으로 완성해야하는 편집자.

상권에서는 이 둘의 이야기가 나온다.
작가편에는 종종 읽었던 부분들과 상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편집자이야기가 상당히 재미 있었다.
편집인이 되기 위한 노력과 책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던 편집인의 남자친구 부분도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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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문트 2021-06-10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반가워서 ㅋㅋㅋㅋ 그럼 이만..

몽이엉덩이 2021-06-10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