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걱정은 있잖아요 - 걱정 덜기 같이쑥쑥 가치학교
이유리 지음, 남리사 그림 / 키즈프렌즈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걱정만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 같은 우리집 막둥이 딸램~

우리 막둥이 잘 시간에 어두우니 무서워서 걱정.

아빠출근, 오빠, 언니 학원, 

엄마랑 둘이 있는데 엄마 잠깐 외출하면, 혼자 있게 되는게 무서워서 걱정.

가족끼리 둘러 앉아 식사하는데 언니 자리에 물컵이 없으면 언니가 밥먹다가 물 찾을 까봐 언니 물컵까지 챙겨야하는 걱정.

외출 할 때 보조가방에 ~~ 다치면 사용해야한다고 걱정하며 밴드가 잔~뜩.


걱정이 잘못된 생각은 아니지만, 걱정이 많은 아이들은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엄마들도 걱정.


정말 걱정이 많은 아이들은 《누구나 걱정은 있잖아요》를 필히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또,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연계도서입니다.

교과연계도서는 한 번 이상 아이들이 읽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걱정은 나만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만 들어도 조금은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책을 다 읽은 후 

도서 뒷장에 독후활동지가 있고, 확장활동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키즈프렌즈 블로그에서 다운받아 활용하시면 아이들 독해력에 문해력까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asicbooks_&logNo=223359274815&categoryNo=26&parentCategoryNo=&from=thumbnailList



- 키즈프렌즈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누구나걱정은있잖아요 #이유리 #키즈프렌즈

#가치쑥쑥가치학교 #교과연계도서 #걱정 #따뜻한마음

#북스타그램 #도서협찬

@basicbooks_kidsfriends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름의 한가운데 - 개정판
주얼 지음 / 이스트엔드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름의 한가운데》는 나의 이야기 같았습니다.

그 때 당시 목표 없이 지내온 나에 비해 나의 절친은 목표가 뚜렸했던..

그 시절을 회상케 해주었습니다.

장소가 다를뿐..


《여름의 한가운데》는 마치 나의 타임머신 같이 느껴졌습니다.

물에 물방울이 떨어지면 툭! 튀어오르는 것처럼

순간 순간 떠올랐던 나의 후회스러웠던 과거부터

즐거웠던 추억, 억울했던 날들,

다시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은 행복했던 날들을 거쳐

지금 현재로 오고 있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여름의 한가운데》는 저 뿐만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누구나 겪었을 것 같은 일상들을 세심하게 묘사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중간 중간 나의 과거가 소환되어

책 읽기가 중단되면서 혼자서 열받아하며,

혼자서 깔깔 웃으며,

감상에 젖다가 다시 읽기를 반복...


《여름의 한가운데》는 내 추억의 감성도 함께 끄집어내어주며

서정적으로 잘 묘사해주고 있는..

나의 책 인 것 같았습니다.


이제 3월이 다가왔네요~

따뜻한 햇살 맞으며 공원 벤치에 앉아

다시 한 번《여름의 한가운데》를 펼쳐봐야 겠습니다.



- 이스트엔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여름의한가운데 #주얼 #이스트엔드

#주얼단편소설 #연서 #감성소설 #북스타그램

@eastend_jueol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는 알아주지 않는다 : 상
다지마 렛토 지음, 박여원 옮김 / 크래커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학창시절 만화책을 너무 좋아해서 화장실 갈 땐 항상 손에 만화책을 들고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소설, 인문학, 역사 등 대부분의 책들을 좋아했는데, 화장실엔 항상 만화책만 들고 갔던 기억이 난다. 아니, 화장실에서 봐야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았다. ^^

(그 땐 그랬지~~ ^^ 추억이 새록 새록)

또, 책이면 뭐든 사주셨던 엄마 덕에 만화책도 시리즈로 모두 구매해서 봤었다.

옛날 기억도 나며, 오랜만에 만화를 보니 마음이 상콤 해졌다고나 할까? ^^ 


다지마렛토의 만화는 처음 보게 되었는데, 수영 장면을 시작으로 편안하게 스토리가 시작되었다. 주인공 사쿠타는 수영부에 소속되어있는 해맑고 귀여운 2학년.

친아빠는 신흥종교 초능력선생님? 주인공의 서예부남자친구 모지 형은 트렌스젠더 탐정 등 무거운 소재가 나오지만, 읽어나가면서 하드하기보단, 풋풋함이 느껴졌다.

또, 스토리 중간 중간 나오는 저자의 위트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사쿠타가 엄마 몰래 친아빠랑 보내는 며칠...

이제 수영 합숙일이 끝나가서 친아빠랑도 헤어져야하는데...

친구 미야가 사쿠타에게 전화를 걸지만 전화 연결도 되지않는다...


이래서 만화책은 완결까지 구입해서 봐야 하나보다. ‘하’편이 너무 궁금하다.

꼭!! 구입해서 읽어야겠다.



- 스튜디오오드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아이는알아주지않는다 #다지마렛토 #크래커

#스튜디오오드리 #성장만화 #휴먼드라마

@studioodr_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1
다지마 렛토 지음, 박여원 옮김 / 크래커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를 읽기 전 표지의 여자, 남자는 친구관계? 연인관계라 

짐작을 했는데, 전혀 아닌, 남자고등학생과 여자회사원의 만남 이였다. 

만화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남자고등학생과 여자회사원의 관계를 알고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같은 집에서 같이 사는 룸메이트라는 설정에..

만화책인걸 알면서도 더 당황스러웠다. 

이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될지 정말 상상이 가질 않는다.


1권을 읽어본 분들은 나의 이런 마음에 공감해 주실 게 분명하다~

다지마렛토의 스토리는 일반적이지 않고, 평범하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그 속엔 따뜻해지는 마음을 꼭~ 넣으시는 것 같다.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의 주인공들도 한 집에서 함께 살기에 힘든 관계인걸 알면서도  

서로 힘들어할까 배려하고 걱정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다.

빨리 2,3권을 읽어보고 싶은 충동이 너무 크다~

너무 궁금하다~ 



“읽고 나면 마음에 고요한 바람이 분다~” 느껴질 것 같다.



- 스튜디오오드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물은바다를향해흐른다 #다지마렛토 #크래커

#스튜디오오드리 #성장만화 #휴먼드라마

@studioodr_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 터널물고기와 슈.초.괴.특.의 비밀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2
트로이 커밍스 지음, 김영선 옮김 / 사파리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NO.2 터널 물고기와 슈.초.괴.특.의 비밀>를 읽을 때 놓칠 수 없어서 책에 빠져듬이 <NO.1춤추는 풍선괴물과 생일파티>보다 더 들었습니다. 1권을 읽고 난 후라 2권이 더 궁금한 마음 때문에 몰입감이  더 든 것 같았습니다. ^^ 우리 딸램들도 궁금하다며 서로 먼저 읽겠다고 둘이 다투고 있어서 엄마가 먼저 읽겠다고 뺏어왔네요~ㅎㅎ


<NO.2 터널 물고기와 슈.초.괴.특.의 비밀>의 스토리 중에 알렉산더는 립이란 친구가 지렁이를 죽이려고 했을 당시 지렁이를 죽이지 못하게 하며 립에게 이렇게 말해주었습니다.

 스터몬에 사는 모두를 위해 풍선괴물들과 싸운 것이며, 그 모두에 그 작은 지렁이도 포함되고, 하찮다고 막 짓밟으면 우리도 괴물들이랑 다를 게 없다는 말입니다.

또한, 스토리 중간 중간 위기가 닥칠 때 마다 협동하면서 극복해나가는 아이들.


<NO.2 터널 물고기와 슈.초.괴.특.의 비밀>의 책에서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스토리도 있지만, 혹여 위기가 닥쳤을 때에는 협동을 해야 하며, 모든 생명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교훈을 주는 책으로 꼭 한 번쯤은 아이들이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선생님들의 선택된 도서로 흥미로운 스토리와 함께 그려진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재미와 흥미를 주는 책 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무서울 것 같고, 징그러울 것 같은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앞으로 나올 3권에는 어떤 오싹 오싹한 괴물들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경고!절대열면안되는공포의노트

#터널물고기와슈초괴특의비밀

#공포노트

#트로이커밍스

#사파리

#베스트셀러

#초등추천

@safaribook_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