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
오평선 지음 / 자음과모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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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행복은오늘도피어난다 #오평선 #자음과모음 #장미꽃향기님서평단



제목부터 행복함에 미소를 짓게만드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마치 꽃처럼 행복이 

마음속에 피어나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오늘도 우리 가족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게 되는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 꽃 처럼 행복이 피어납니다.

그리고, 오늘도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길 바래보기도 합니다.


행복은 그냥 나에게 찾아오는 것이 아닌,

행복하다고 생각해야 다가오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행복하려 노력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 중에서

"행복은 언제나 밖이 아니라 내 안에서 시작된다"라는 

문장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 문장을 읽으며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도 충분히 존재하고 있다는 

위로와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행복은 늘 내 곁에 있었는데,

더 큰 행복만 찾으려 하며 지나치고 있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가까이에 있는 

작은 행복들을 더 소중히 바라보며 살아가고 싶어졌습니다.



오평선 작가님의

“지금은 그저, 행복하다.”라는 말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행복은 조용히 피어나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속에도 웃음꽃이 피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는

새로운 행복을 찾게 해주는 책이 아니라,

이미 곁에 있었던 행복을 다시 발견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읽고 나면 마음이 한결 따뜻해지고 예뻐지는 책이었습니다.




장미꽃향기 @bagseonju534 

오평선 작가님 @phyungseon 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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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 - 40점 수포자를 1등급으로 만든 7단계 공부법
이찬영(역전수학) 지음 / 빅피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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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어느날수학이재밌어졌습니다 #이찬영 #빅피시 #수학



<40점 수포자를 1등급으로 만든 7단계 공부법>




저자의 역전수학을 통해 수학을 너무 싫어하는 우리 딸이

수포자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게 된 책입니다.


딸이 늘 했던 말이 있습니다.

“오빠는 수학을 잘하는데 왜 난 못해?”


같은 수학 학원을 다니고, 같은 선생님께 배우는데도

왜 자신만 어려운지 속상해하던 딸이였습니다.

스스로 “나는 원래 수학을 못해”라고 말하는 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를 주고 싶어 함께 읽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저자는 수학 성적은 타고난 머리가 아니라, 

공부 방법의 차이에 달렸다고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저 역시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는

단순한 수학 공부법 책이 아니라, 딸에게 “너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전해주는 책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수학이 아니라,

문제를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답을 찾아가게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마치 책으로 배우는 하브루타 교육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무조건 답을 외우게 하기보다

왜 그렇게 되는지를 질문하게 만들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는

수학 실력을 키워주는 책이라기보다,

수학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주는 책에 더 가까웠습니다.

공부로만 느껴졌던 수학 속에서 생각하는 즐거움과 

작은 흥미를 발견하게 해준 책입니다.


이 책은 수학 때문에 자신감을 잃은 아이들,

그리고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빅피시 @bigfish_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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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에게
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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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구원에게 #정영욱 #부크럼 #에세이추천 #책추천



이 책은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의 

정영욱 작가님의 신작이라 기대되었던 책이었습니다.


정영욱 작가님은 화려하지 않은 담담한 문장들로

조용히 마음에 스며들지만, 결국에는 큰 위로를 

남겨주는 글을 쓰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속에는 상처와 외로움,

그리고 살아가면서 느끼는 불안한 

감정들이 솔직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읽는 동안 마치 내 마음속 감정들을

천천히 꺼내어 들여다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억지로 괜찮다고 말하지 않고,

힘든 순간과 무너지는 마음까지도 그대로 인정해주면서,

그럼에도 다시 살아가야 하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것 같아 깊게 와닿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구원에게》는 단순한 사랑 에세이라기보다,

사랑 속에서 흔들려 본 사람들의 마음을 

다정하게 안아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 때문에 웃었던 기억도,

사랑 때문에 아팠던 기억도 떠오르게 만드는 책!!

《구원에게》는 읽고 난 뒤에도 오래 마음속에 남아

조용한 문장들로 마음을 다독여주며,

위로를 건네주는 에세이입니다.





p.34

사랑은 곧 과거에 대한 이해이고, 과거를 이해하는 일은 

기억을 발효시키는 행위에 가깝다.

그래서 우리는 일련의 사랑을 거치며 

부족했던 것과 아름다웠던 것들, 

비루하고 오만했지만 결국 영양이 된 것들,

한때라 여겼지만 영원일 수도 있었던 것들을 깨우친다.

그제야 그것들은 아름다운 추억이라 불리며 

애틋한 감정으로 재해석 된다.



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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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
김민재 지음 / 시선과단상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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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는영원히사랑일거야 #김민재 #시선과단상



이 책의 제목은《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이지만,

사랑만을 이야기하는 책은 아니었습니다.

서로의 마음과 관계에 대한 모든 감정을 

따뜻하게 바라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사랑이라는 감정 안에 담긴 위로와 그리움,

그리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깊게 느껴졌습니다.



누군가를 오래 기억하는 마음, 

사소한 말 한마디에 위로받는 순간,

곁에 있어 주는 존재의 소중함처럼

평범한 일상 속 감정들을 담담하게 이야기하는데,

그 모습이 오히려 더 진심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를 읽으며, 

지나간 인연들과 추억도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웃었던 시간,

누군가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

그리고 별것 아닌 대화 속에서 위로받았던 

순간들까지 생각났습니다.

좋았던 기억과 아팠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사람의 온기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는

사랑이란 특별한 감정보다도,

서로의 마음을 오래 기억해 주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따뜻한 위로와 잔잔한 여운을 남겨주는

《우리는 영원히 사랑일 거야》는

오랫동안 마음속에 기억될 것 같습니다.




🏷️ p.99

우리의 관계는 우연일까? 필연일까?

알 수 없는 것이 가득한 우리의 관계이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우리가 사랑이라는 거야.




🏷️ p.109

사랑이 우리의 곁에 머물 때면

절대 할 수 없을 것만 같던 일들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 힘을 얻곤 한다.


🏷️ p.131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는 항상 너의 곁에 있을게.

그러니 힘들 때면 언제든지 나에게 기대어도 돼.

잊지마, 나는 언제나 너의 편이라는 걸.



🏷️ p.177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내 삶의 전부였던 사람.

앞으로는 내 삶에서 조금씩 지워나가야 할 사람.

잊으려 노력하다가 실수로 종종 떠오르는 사람.

보고 싶어도 다시는 볼 수 없는 사람.




@choem1013

@geul_hwi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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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청춘 청춘의 시 - 젊은 날의 언어를 담은 시 필사집
기형도 외 지음 / 지식여행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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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란 흔히 20대의 젊은 나이를 뜻하지만,

요즘은 30~40대에게도 ‘청춘’이라는 말이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 담긴 많은 시인들의 시를 읽으며,

청춘이라는 시기는 단순히 젊고 빛나는 시간이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과 수많은 고민 속에서도

스스로를 다독이며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고민의 주제는 모두 다르겠지만,

이 책 속 시인들은 삶의 고민과 외로움, 사랑과 꿈,

그리고 현실 사이의 갈등을 저마다의 언어로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그중 어떤 문장들은 마치 내 마음을 대신 말해주는 것처럼 느껴져

더 깊이 공감되기도 했습니다.



학창 시절에도 시를 배웠지만,

그때와 지금 느끼는 감정은 조금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어릴 때는 단순히 글로 읽혔던 문장들이

지금은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되고,

때로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은 각자의 시대 속에서

누군가의 말과 글로 위로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때로는 뚜렷한 답을 주지 않는 시 한 편이

오히려 더 큰 위로와 용기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시인의 청춘 청춘의 시》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으며,

흔들리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 자체가 청춘이라고

이야기하는 해줍니다. 이 책은 추억과 그리움, 위로와 사랑을 전해주는 

따뜻한 시집으로 오랫동안 제 마음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지식여행 @jisik_yh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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