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젠 시스터즈는 토끼 젠이치 거북이 마이키에요. 젠이치는 컴퓨터프로그래밍과 게임을 잘하고 마이키는 먹는 걸 좋아해요. 둘은 친하고 함께 힘을 합쳐 무슨일이든 해결해 나간답니다.첫번째 이야기는 마이키가 100일동안 아기가 되버리는 저주에 걸린 거에요. 젠이치는 100일간 마이키를 돌보지만 아이를 돌보는 건 쉽지 않은 일이죠.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이 돌보기. 부모님이 얼마나 마음을 쓰며 아이들을 길렀는지 조금은 알 수 있겠죠?두번째 이야기는 저주의 영상에 갇힌 이야기에요. 비디오 테이프를 주운 친구들이 저주의 영상에 갇혀 좀비의 위협도 이겨내고 다시 돌아온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아이도 재미있다며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어요.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두 아이가 5살 7살로, 첫째 아이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요. 어린이집에서의 생활은 선생님의 도움으로 잘 이루워져가고 있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혼자서 해나가야할 부분이 많아지니 걱정이 많답니다. 5~7세 부모가 지금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이라는 문구처럼.지금 딱 우리 아이들 시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이라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았답니다. 특히나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4남매의 부모인 작가님이라 더욱 마음이 갔어요.아이가 초등학교가 처음인 것처럼 엄마도 학부모가 처음인데요. 아이가 긴장하는 만큼 부모도 긴장을 하는 것 같아요. 도움을 줄 수 있는 것 중 지금부터 실천해 볼 수 있을 만한 것이 바로 루틴 만들어 주기였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무엇을 해라 하며 지시하기 보다 아이가 스스로 일정을 소화해 나갈 수 있게끔 순서를 정해 루틴을 행하게끔 해주는 것이죠. 아이가 힘들어 하는 부분만 도움을 준다거나, 스스로 해냈을 때는 구체적인 칭찬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부터라도 어린이집 등원 전, 하원 후, 주말에 일정한 루틴을 만들고 아이와 실천해 봐야 겠습니다. 유초이음교육이라는 말은 낯선 용어지만 우리아이들을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하고 아이와 부모의 성장을 위해 꼭 실천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첫째 아이가 7살이 되면서 다양한 글을 접해주려고 하는데, 동시는 아이가 접한 적이 없더라구요. <꼬리치는 동시>는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답니다. 개미, 도마뱀, 기린 등 동물들이 나오고 각각의 동시에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이어지더라구요. 특히 기린은 길어 라는 시는 기린이 목고 다리도 길다는 것과 길이라는 글자도 길다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지어진 시였답니다. 반복되는 소리와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들이 등장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꼬리에 꼬리를 이어지는 시들에 금세 한 권을 다 읽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세계의 공원들, 공원에 가면>은 세계 여러 나라들의 공원을 볼 수 있어요. 미국의 센트럴파크, 프랑스의 베르사유 정원 등의 익숙한 곳부터 프랑스의 도핀 광장, 영국의 햄프스테드 히스 공원 등 처럼 낯선 곳까지 여러 공원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모든 공원들이 작품처럼 아름다웠답니다. 공원의 다양한 모습은 크기도 작기도 조용하기도 시끌시끌하기도 단정하기도 어수선하기도 한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죠. 아이는 하나하나의 공원을 자세히 보면서 시끌시끌한 공원에서 신난 아이들을 찾기도 하고 생명을 보호하는 공원에서는 상어 거북이 해초 문어 등을 찾아보기도 했답니다.마치 작품을 보듯 여러 공원을 살펴볼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저희 둘째는 5살 남아로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요. 길을 지나가면서 특이한 색의 차가 보이거나 일하는 자동차 들을 보면 좋아 한답니다. <세상 처음 와우! 안녕!! 자동차>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실제 차들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가 봤던 차들이 나오면 너무 반가워 하더라구요. 그리고 서로 어떤 차가 더 마음에 드는지 골라가면서 책을 보니 놀이같이 재미있는 책 읽기 시간이 되었답니다.경차, 세단, SUV 와 같은 익숙한 차부터 해치백, 왜건, 리무진 등등 조금은 낯선 차들까지 실제 차를 보면서 설명해 주니 더욱 와 닿더라구요. 왜 그 종류의 차를 타는지 설명까지!! 가족들 차가 나오면 이거다!! 하면서 즐거워했어요. 슈퍼카나 컨버터블 차를 보면서는 저도 신기했답니다. 첫째가 가장 좋아한 차는 놀이공원 사파리버스였고 둘째가 가장 좋아하는 차는 람보르기니였어요.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색칠공부까지!!.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