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비가 오고 번개가 치고 무지개가 뜨는 자연현상을 신기해하죠. 어떻게 자연현상이 생기는지 함께 알아보면 좋을 거 같아요. 먼저 무지개. 무지개는 비가 그치고 해가 뜨면 하늘에 나타나죠. 아이들은 무지개를 보면 마치 큰 행운을 만난 듯 좋아해요. 책에서도 무지개를 만난 아이는 그 끝을 찾으려 노력한답니다. 사실 무지개는 동그랗다고 합니다. 평소에 우리가 보는 무지개를 절반만 본거죠. 책을 읽으면서 저도 몰랐던 지식도 얻을 수 있었답니다. 구름에 대해서도 알아보면, 구름이 만들어지고 비, 눈, 진눈깨비, 우박의 차이나 익숙하지 않은 토네이도 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자연현상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앞으로 비가 오거나 천둥 번개가 치는 날에는 다시 한번 책을 함께 읽어보아야 겠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두 아이가 7살 5살인데,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올바른 마음과 강한 자존감을 가질 수 있을까 고민이 많답니다. "아이는 건강한 어른의 마음과 함께 자란다"라는 문구처럼 부모인 내가 아이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어떤 말들을 건네는 지가 큰 영향을 줄 수 있을텐데요.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여러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대화할 수 있다는 방법을 배워보고 싶었답니다.처음으로 소개된 책인 <여우지만 호랑이입니다>는 단순하면서도 깊이가 있는 책인데, 아이들과 실제로 읽어본 적이 있어서 더욱 와 닿았어요. 아이들과 읽을 때 이렇게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 느끼진 못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나눠볼 수 있는 대화의 흐름을 엿볼 수 있어서, 다시 한번 읽으면서 대화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 보면 아이도 깨달음을 얻고 조금은 다 단단한 아이가 될 수 있을 거 같더라구요.아이의 감정에는 긍정적인 것도 부정적인 것도 있죠. 긍정적인 감정을 더 살려주는 방향으로 부정적인 감정은 대화를 통해 다뤄주고 해소시킬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이렇게 적용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저의 마음도 치유 받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도 다독여 줄 수 있는 책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은 동물들에 대해 관심이 많죠.<학습도감 킹콩탈출1.2>에는 다양한 원숭이들이 나온답니다. 여러 원숭이들의 특징을 살펴보면서 보니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특히 만화 형식으로 진행되다 보니 더욱 흥미를 가지고 읽어나갔답니다.아이아이원숭이 큰난쟁이여우원숭이 살진꼬리난쟁이원숭이 붉은홀쭉이로리스 등 낯선 원숭이들이 등장하고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보기 좋더라구요. 마지막은 킹콩 퀴즈도 준비되어 있어 정리까지 완벽했답니다. 1.2편을 다 읽으면 100종이 넘는 원숭이를 살펴본 것이라고 하니 아이들의 원숭이 상식이 쑥쑥 올라갈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숲이 자라나는 말은 작은 잎새의 이야기에요. 하루 종일 신나게 뛰어 놀죠. 밤이 되면 친구들 품에서 자기도 하고 행복한 꿈을 꾸기도 하죠. 그러다 코끝에서 작은 잎이 돋아나요. 점점 자라고 있는 거죠. 큰다는 건 강해지는 것이고요. 이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러 직접 갑니다. 정글, 바다, 높이도 올라가죠. 그러면서 점점점 자랍니다. 나는 산만큼 커지고 행복한 숲이 되었어요. 그 안에는 많은 동물들이 살죠. 작은 잎새에서 큰 숲이 될때까지 많은 친구들을 만나죠. 그 과정에서 스스로 많은 성장을 이루죠. 우리 아이들도 커 과는 과정에서 강해지고 여러 사람, 여러 문화를 접하면서 스스로 성장해 나가겠죠. 그런 아이들을 응원하는 책이라 좋았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돌본다는 것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일이죠.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알고 올바른 방향으로 풀어나가기 위해서, 아이에게 도움이 될 책이었답니다.먼저 우리의 감정에 대해 알아보는 데요. 긍정적인 기쁨 행복 뿌듯과 같은 마음뿐만 아니라 짜증, 슬픔, 질투 등 부정적인 마음도 있죠. 부정적인 마음이라고 무조건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받아드리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꿀수 있는 강한 마음이 중요한 것 같아요.첫째 아이가 7살이 되면서 동생에게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는 일이 많은데, 그럴때는 6초만 잠시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리를 피한후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라는 조언이 있었어요. 첫째 아이와 꼭 해봐야 겠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함께 생각해보고 격려와 칭찬도 아끼지 말아야 겠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