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잠 자는 걸 무서워 하는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옆에 엄마가 누워 있는지 확인하고 엄마 침대로 올라오는 아이라 함께 보니 좋더라구요. 😀 (표지)이 친구는 뭐하고 있지?🥰 자고 있는데😀 만세를 하고 자고 있네. 🥰 나는 어떻게 자지?😀 옆으로 누워서 자더라아이가 잘 시간이에요. 놀고 싶어서 자고 싶지 않지만 누워있으니 하품이 나오죠. 꿈을 꾸며 달팽이가 되기도 새우가 되기도 하죠. 그러다 엄마아빠 침대까지 찾아간답니다. 😀 ♡♡이도 엄마 침대로 올라오는데 똑같네🥰 아빠 볼을 차버렸네 꺄~~결국 엄마 아빠와 함께 깊은 밤을 쿨쿨 잔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고래는 왜 돌아왔을까? 하는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죠. 고래는 왜 돌아왔을지 생각해보는 환경책이에요. 고래라는 주인공에 대해서부터 이야기 나눠보았어요.🥰 엄마, 가장 큰 고래가 뭔지 알아?😀 글쎄🥰 고래상어야. 이렇게 납작한 입으로 사냥을 한대😀 오~🥰 그럼 범고래는 왜 범고래인지 알아?😀 왜?🥰 몸에 무늬가 있어서 그렇지~어린이집에서 고래에 대해서 배워왔는지 이야기 하더라구요. 책 주인공이 고래라서 그런지 더 신나했답니다.고래는 원래 육지에서 살았어요. 네발로 쿵쿵쿵 걸어다니면서요. 그러다 바다를 발견하고 바다에서 살게 된답니다. 그러면서 다리가 사라지고 지느러미가 생겼죠. 🥰 엄마 고래는 등 뒤에 있는 숨구멍으로 숨을 쉰대😀 그러네, 바다에 떠다니는 게 뭐지?🥰 이건 비닐봉지 같은데😀 육지에서 온 선물인가?🥰 아니그러다 바다에서 떠다니는 쓰레기들을 먹게 되고 결국 죽음을 맞이합니다. 육지를 그리워하다 육지로 돌아왔지맘 결국 그 곳에서는 살 수 없게되죠. 아이도 고래가 죽었다는 걸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더라구요. 가슴이 찡해지는 끝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들어 숨바꼭질을 무척 좋아하는 5살, 3살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스스로 숨는 것도 좋아하고 특정 물건을 숨기고 찾아보는 것도 좋아해서 재미나게 읽을 거 같더라구요. 표지부터 귀염귀염한 아이와 곰인형이 보이죠? 우리 아이들 만큼이나 귀여운 아이더라구요.내용은 간단해요. 엄마와 아이가 숨바꼭질을 하며 시작하고 아이는 집안 여기저기에 숨는답니다. 저희 아이도 가장 숨기 좋아하는 곳이 커튼 뒤인데 주인공도 커튼 뒤에 숨더라구요ㅎㅎ 너무 귀엽죠?이불 속, 문 뒤, 소파 뒤 등등 아이들이 숨을 수 있는 장소가 예상이 되니 웃음이 나더라구요. 아이들도 그림을 보며 숨은 주인공을 찾기도 하고 꺄르르 웃기도 했답니다. 간단한 내용에 어린아이들부터 읽기도 좋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첫 심부름은 누구나 떨리죠. 심부름을 떠나는 아이도 심부름을 보내는 부모도 너무나 설레고 떨릴거 같아요.😀 ♡♡이는 몇살 때 심부름 갈거야?🥰 나는 7살때 갈래저희 아이는 5살인데 아직 심부름을 한번도 간 적이 없답니다ㅎㅎ 사실 요즘은 혼자 내보내기 무섭기도 하죠. 아이가 7살때는 가본다고 하니 한번 나중에 도전해봐야겠어요^^책을 펼치면 보이는 첫 면지에요😀 이 중에 ♡♡이가 가장 중요한 거는 뭐야?🥰 나는 소시지랑 케이크, 엄마는?😀 엄마는 우유~주인공 로미는 여섯번째 생일을 맞아 첫 심부름을 떠납니다. 마트에 혼자 가서 쪽지에 적힌 4가지 물건을 사오면 된답니다.😀 ♡♡이는 마트 가면 뭐 부터 살거야?🥰 나는 소시지😀 ◇◇이는?👶 이거(컵)우여곡절 끝에 로미는 심부름을 성공하고 상도 받는 답니다. 마트에서 아이들이 가질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것 같더라구요. 귀여운 로미였어요. 저희 아이도 혼자 심부름 갈 날을 기다려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가 공룡에 관심이 많아서 공룡에 대한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 이야기는 모두 틀렸다니!!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죠? 과연 우리가 알고 있었던 것 중 어떤 것을 새로 알게 될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건 틀렸대, 공룡에 대해서 뭐 알고 있지?🥰 나는 티라노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 마이아사우라 10개나 알아~ 엄마는?😀 물에서 사는 엘라시모사우르스도 있지아이와 읽으면서 우리가 알고 있었던 공룡에 대핸 이야기를 나누고 잘 못 알고 있었던 점에 대해서는 바로 잡으며 읽어보았어요.😀 공룡은 다 없어졌나?🥰 나 알아! 화산이 폭발해서 공룡들이 죽었잖아😀 공룡은 다 덩치가 컸나?🥰 브라키오사우르스는 엄청 크잖아공룡은 맹수처럼 표호했다? 공룡은 거칠고 무자비했다? 공룡은 땅에서만 살았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잘못 알고 있었을 만한 주제들을 다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겠더라구요. 공룡책은 맞지만 더 관심을 갖고 오래오래 읽을 수 있는 공룡 책을 만난 거 같아 좋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