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는 왜 돌아왔을까? 하는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죠. 고래는 왜 돌아왔을지 생각해보는 환경책이에요. 고래라는 주인공에 대해서부터 이야기 나눠보았어요.🥰 엄마, 가장 큰 고래가 뭔지 알아?😀 글쎄🥰 고래상어야. 이렇게 납작한 입으로 사냥을 한대😀 오~🥰 그럼 범고래는 왜 범고래인지 알아?😀 왜?🥰 몸에 무늬가 있어서 그렇지~어린이집에서 고래에 대해서 배워왔는지 이야기 하더라구요. 책 주인공이 고래라서 그런지 더 신나했답니다.고래는 원래 육지에서 살았어요. 네발로 쿵쿵쿵 걸어다니면서요. 그러다 바다를 발견하고 바다에서 살게 된답니다. 그러면서 다리가 사라지고 지느러미가 생겼죠. 🥰 엄마 고래는 등 뒤에 있는 숨구멍으로 숨을 쉰대😀 그러네, 바다에 떠다니는 게 뭐지?🥰 이건 비닐봉지 같은데😀 육지에서 온 선물인가?🥰 아니그러다 바다에서 떠다니는 쓰레기들을 먹게 되고 결국 죽음을 맞이합니다. 육지를 그리워하다 육지로 돌아왔지맘 결국 그 곳에서는 살 수 없게되죠. 아이도 고래가 죽었다는 걸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더라구요. 가슴이 찡해지는 끝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