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심부름은 누구나 떨리죠. 심부름을 떠나는 아이도 심부름을 보내는 부모도 너무나 설레고 떨릴거 같아요.😀 ♡♡이는 몇살 때 심부름 갈거야?🥰 나는 7살때 갈래저희 아이는 5살인데 아직 심부름을 한번도 간 적이 없답니다ㅎㅎ 사실 요즘은 혼자 내보내기 무섭기도 하죠. 아이가 7살때는 가본다고 하니 한번 나중에 도전해봐야겠어요^^책을 펼치면 보이는 첫 면지에요😀 이 중에 ♡♡이가 가장 중요한 거는 뭐야?🥰 나는 소시지랑 케이크, 엄마는?😀 엄마는 우유~주인공 로미는 여섯번째 생일을 맞아 첫 심부름을 떠납니다. 마트에 혼자 가서 쪽지에 적힌 4가지 물건을 사오면 된답니다.😀 ♡♡이는 마트 가면 뭐 부터 살거야?🥰 나는 소시지😀 ◇◇이는?👶 이거(컵)우여곡절 끝에 로미는 심부름을 성공하고 상도 받는 답니다. 마트에서 아이들이 가질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것 같더라구요. 귀여운 로미였어요. 저희 아이도 혼자 심부름 갈 날을 기다려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