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잠 자는 걸 무서워 하는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옆에 엄마가 누워 있는지 확인하고 엄마 침대로 올라오는 아이라 함께 보니 좋더라구요. 😀 (표지)이 친구는 뭐하고 있지?🥰 자고 있는데😀 만세를 하고 자고 있네. 🥰 나는 어떻게 자지?😀 옆으로 누워서 자더라아이가 잘 시간이에요. 놀고 싶어서 자고 싶지 않지만 누워있으니 하품이 나오죠. 꿈을 꾸며 달팽이가 되기도 새우가 되기도 하죠. 그러다 엄마아빠 침대까지 찾아간답니다. 😀 ♡♡이도 엄마 침대로 올라오는데 똑같네🥰 아빠 볼을 차버렸네 꺄~~결국 엄마 아빠와 함께 깊은 밤을 쿨쿨 잔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