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야? 아니야!>는 비슷하지만 다른 두 동물을 비교하며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와 보면서 엄마도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아니야? 아니야! 글자는 같은데 뭐가 다르지?🥰 이거 물음표😀 응, 이건 느낌표야, 물음표는 언제 쓰지?🥰 궁금할때😀 맞아, 느낌표는 무언 가를 깨달음을 때 써제목도 재미나죠. 아니야? 하고 묻고 아니야! 하고 답하는 형식이더라구요. 먼저 나온 동물은 청설모와 다람쥐에요.😀 다람쥐인가?🥰 아니 청설모야 청설모는 겨울에 털이 회색이래😀 그럼 지금 겨울인가 보다🥰 그런데 나무에 새싹을 보니 봄 같은데두 동물을 비교하면서 보니 그 특징을 구별하기 쉽고 자연관찰 책을 읽는 것 같더라구요. 기억에도 더 잘 남을 거 같아요. 😀 이건 라쿤이래 너구리랑 정말 비슷하다🥰 라쿤은 손이 정말 손가락 같아😀 쌍둥이는 정말 똑같네🥰 쌍둥이는 둘이 태어나?😀 그럼 엄마 뱃속에 둘이 같이 있다가 동시에 태어나지🥰 그럼 엄마 배가 정말 빵빵하겠다아이와 이야기 나눌 것이 많은 책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크리스마스 책은 언제나 읽어도 설레는 거 같아요. 크리스마스를 한달 정도 앞둔 지금, 크리스마스 책을 읽으니 벌써부터 설레고 기쁘더라구요. 아이도 크리스마스 책이라며 좋았답니다.깊은 숲속에 눈토끼와 친구들은 크리스마스에 쇼를 하기로 합니다. 😀 크리스마스 쇼로 무얼 할까?🥰 마술쇼?눈토끼와 친구들은 나뭇가지 전구 커튼으로 무대를 꾸며요. 그리고 각각의 무대를 준비한답니다. 어느덧 동물친구들이 모이고 무대가 시작되요. 꼬마 곰은 동시 낭송을, 꼬마 생쥐는 발레를, 여우는 마술쇼를 보여줘요.🥰 마술쇼다!! 내가 맞췄어😀 마지막 주인공은 누굴까?🥰 토끼~~~동물친구들이 준비한 크리스마스쇼라 더 뜻깊고 귀여운 것 같죠? 동물친구들의 크리스마스 처럼 우리 아이들의 크리스마스도 뜻깊고 재미나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릴적 이불을 의자 위 책상 위에 걸쳐놓고는 그 속에 들어가 놀던 기억이 나는 책이었어요. 엄마가 놀았던 방법대로 아이들이 논다고 생각 하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표지에 보이는 아이들도 진지하면서도 재미나 보이죠. 자신들 만의 비밀공간 아지트에서는 무슨 일이든 할 수 있고 꿈꿀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각자의 준비물을 갖고 갑니다. 그리고 어느새 멋진 아지트를 만들어 내죠. 들어가도 될까? 하나하나 아이들의 아지트로 찾아옵니다. 어느새 온 가족이 모두 모이죠. 책을 양쪽으로 펼치면 넓은 공간이 펼쳐진답니다.😀 ♡♡이는 여기 들어갈거야?🥰 들어가도 될까?😀 뭐 가지고 들어갈거야?🥰 음, 엄마는?😀 엄마는 커피머신, 커피 마셔야지🥰 그러다 얼굴이 커피 처럼 까메지면 어떻게 해😀 하루 한잔만 마실게, ♡♡이는?🥰 나는 음료수 100개, 물처럼 마실 수 있잖아😀 동생도 데려가야지🥰 그럼 음료수랑 비타민도 가져가서 나눠먹어야지아이도 재미났는지 이야기가 끊임 없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무지개는 볼 때마다 반갑고 상상력을 발휘하게 하죠. 비가 온 날 무지개를 보고 아이들이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데 <무지개 사냥꾼>이라니 반가웠답니다.😀 무지개는 언제 볼 수 있지?🥰 비가 그치고 나서어느 날 빌은 씩씩하게 무지개를 찾으러 갑니다. 그러다 친구들을 만나고 네 친구가 함께 무지개를 찾으러 간답니다. 그런데 무지개 끝에는 항상 금으로 가득찬 항아리가 있다네요.😀 정말 금으로 가득찬 항아리가 있을까?🥰 글쎄😀 있다면 ♡♡이는 뭐할거야?🥰 나는 금을 은행에 팔아서 지구에서 가장 큰 부자가 될거야😀 이 친구는 만화책을 가득 모은대🥰 우와 나도 책 좋아하는데하지만 무지개 끝을 찾아가도 찾아가도 만나지 못해요. 그래도 좌절하지 않고 좋은 점들을 찾아낸답니다. 우리아이들이 이러한 마음을 갖으면 좋겠더라구요. 원하는 걸 얻지 못해도 좌절하지 않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는 것을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5살, 3살 저희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면서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 같아요. 안할래요 안입을래요 하는 말들이요. <바지 안 입을래요>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저희 아이들의 대사 같았답니다.바쁜 아침 등원을 위해 옷을 입을 때마다 실랑이를 하곤 하는데, 주인공의 아빠는 어떤 방법을 쓸지 궁금하더라구요.😀 바지를 안입겠대, 바지 안입으면 어쩌지🥰 팬티 보여파티하는 날인 오늘, 아침도 먹고 이도 닦고 준비하지만.. 바지는 입지 않겠다는 파블로네요.외출 할땐 바지를 입는 게 예의이다. 세상 사람들 모두 바지를 입는다. 설득해 보는 아빠에요.😀 사람들 바지가 다양하네🥰 으헉 엉덩이 빵빵바지다.😀 바지를 머리에 썼네, ♡♡이도 어릴때 이랬는데🥰 정말? 꺄르르르😀 동물도 바지 입으면 어떻게 될까?🥰 찢어질 수 있어우여곡절 끝에 바지를 입고 온 파블로와 아빠, 그런데 반전이 있더라구요. 파티는 수영장에서 이루어졌고 누구도 바지를 입고 있지 않았답니다ㅎㅎ[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