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3살 저희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면서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 같아요. 안할래요 안입을래요 하는 말들이요. <바지 안 입을래요>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저희 아이들의 대사 같았답니다.바쁜 아침 등원을 위해 옷을 입을 때마다 실랑이를 하곤 하는데, 주인공의 아빠는 어떤 방법을 쓸지 궁금하더라구요.😀 바지를 안입겠대, 바지 안입으면 어쩌지🥰 팬티 보여파티하는 날인 오늘, 아침도 먹고 이도 닦고 준비하지만.. 바지는 입지 않겠다는 파블로네요.외출 할땐 바지를 입는 게 예의이다. 세상 사람들 모두 바지를 입는다. 설득해 보는 아빠에요.😀 사람들 바지가 다양하네🥰 으헉 엉덩이 빵빵바지다.😀 바지를 머리에 썼네, ♡♡이도 어릴때 이랬는데🥰 정말? 꺄르르르😀 동물도 바지 입으면 어떻게 될까?🥰 찢어질 수 있어우여곡절 끝에 바지를 입고 온 파블로와 아빠, 그런데 반전이 있더라구요. 파티는 수영장에서 이루어졌고 누구도 바지를 입고 있지 않았답니다ㅎㅎ[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