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방구석 모험>은 아이들의 귀여운 상상력으로 웃음짓게 하는 책이에요. 원시시대부터 우주 기지까지 내가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고 급 현실로 돌아오는 전개가 재미있더라구요.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도 가볍게 즐겁게 읽기 좋을 거 같아요.가족 소개부터 현실을 반영했답니다. 엄마는 조용하고 우아한 삶을 꿈꾸지만.. 아이 때문에 목 소리를 높이게 되죠. 아빠는 쇼파와 한몸이구요.원시시대에 간 나는 갑자기 회오리 바람으로 빙빙 돌아요. 알고 보니 그건 아이들이 어릴 때 많이 하는 장난인 선풍기 앞에서 아~~~ 하면서 소리를 내는 것이에요. 보물지도를 가지고 깊은 동굴을 파 가는데 그건 사실 코를 후비는 거구요. 저녁에 어디에선가 나타나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는 바로 모기랍니다. 아이들이 상상력에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유튜브 인기 애니매니션 넘버블록스와 함께하는 즐거운 스티커북이라 더욱 기대되었던 책이에요. 함께 스티커 붙이기를 하면서 넘버블록스와 놀 수 있는 기회가 아이들도 무척이나 신나했답니다. 택배가 오자마자 뜯어보며 신나했어요. 그리고 바로 펴고 보기 시작했답니다. 아이는 스티커북의 모양도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손잡이가 있는 걸 보더니 바구니 같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바구니 같기도 하고요. 가방이나 보니 손잡이를 잡고 여기저기 들고 다니면서 놀기도 너무 좋더라구요.넘버블록스 스티커에 숫자 친구들을 스티커 판에 같은 숫자에 붙여보기도 하고 여러 곳으로 옮겨 붙여 보기도 하면서 숫자에 대해 친해지는 시간을 보냈어요. 귀여운 넘버블로스 숫자 친구들과 함께 하면 수학도 어렵지 않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집 막내에게 가족들이 물어보는 말이 '○○는 얼마나 좋아?'에요. 그럼 엄지와 검지를 붙이거나 쭉 펴서 얼마나 좋은지 표시해 준답니다. 그런 막내가 생각나는 책이었어요.막둥이의 생일. 가족이 모두 모여 즐거운 숲 산책을 가기로 합니다. 그때 할아버지가 인기투표를 하자고 제안하죠. 할아버지 vs 할머니.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도 누가 더 좋은지 선택하 보았어요. 아빠 vs 엄마, 오빠 vs 언니, 강아지 vs 고양이의 대결로 4강 진출이 확정되었어요. 대결에서 승리하기 위해 서로가 선택하는 방식도 재미있더라구요. 엄마는 나비를 잡아준다는, 언니는 비눗방울을 불어준다는, 고양이는 꾹꾹이를 내세우죠. 결승전은 엄마와 고양이지만 고양이가 최종승리해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똥과의 승부, 할아버지의 승부가 아어진답니다.사실 이 대결에는 비밀이 있는데요. 어린 아이의 경우, 주로 뒤에 있는 선택지를 선택한다고 해요ㅎㅎ 아이들에게 물어보았더니, 우리 아이들에게 통하지는 않았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가 7살이 되면서 이제는 받아쓰기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복잡한 단어나 겹받침이 있는 단어들은 읽고 구분하기는 가능하지만 쓰기는 힘들어 하더라구요. 하루 3단계 쓰기 학습으로 기본기를 완벽히 훈련하는 따라쓰기 고쳐쓰기 받아쓰기로 이어지는 과정이 너무 좋더라구요. 또 하루하루 하는 양이 정해져 있어서 날마다 꾸준히 하다보면 실력이 쑥쑥 늘거 같아요.첫번째 마당은 헷갈리는 모음 글자에요. ㅐㅔ ㅚㅙㅞ ㅏㅘ ㅒㅖ 등은 소리는 비슷하지만 구별이 어렵죠. XO로 냄세는 틀리고 냄새는 맞다라는 것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그림과 함께 모레성 모래성 중 맞는 단어에 동그라미를 해보는 활동들이 있어요. 그리고 맞는 단어를 따라쓰고 잘못된 글자를 고쳐쓰는 활동, 받아쓰기를 해보는 활동까지! 너무 체계적이죠. 게다가 큐알코드가 들어있어서 디지털 학습조 가능하답니다. 두번째는 받침이 두개인 말, 세번째는 같은 소리 다른 받침을 쓰는 말로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하면 엄마도 함께 저절로 공부가 될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자꾸자꾸 파다보면 무엇이 나올까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제목이죠. 😀 자꾸자꾸 파다보면 뭐가 나올까?👶 똥?🥰 보물, 달?어느 날 케이든은 뒷마당에서 무언 가를 발견합니다. 아무래도 심상치 않아 보였죠. 아빠에게 엄마에게더 말해보지만 어른들은 관심이 없어 보이네요. 이웃집 마사의 도움으로 파고 파고 꺼내어 보죠. 그건 바로 매머드 뼈대 였답니다.아이들의 상상력은 끝이 없죠. 그리고 그것을 어른들이 마음껏 발산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할 거 같아요. 파고파면 뭐가 나올까 상상해 보는 것도, 아이들의 상상에 많은 관심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