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살롱은 소원을 들어주는 스타일을 해주는 대신 감정 하나를 내야하는 신비로운 곳이에요. 살룬이 운영하는 시크릿 살롱에는 다양한 친구들이 방문 한답니다. '내가 제일 예뻐' 스타일은 여자 아이들이 누구나 꿈꿔볼만한 스타일이에요. 모든 남자아이들이 자신을 좋아하게 되죠. 하지만 좋기만 할까요? 그에 따른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하고 후회하기도 한답니다.아이와 책을 읽고 시크릿 살롱에 방문하게 된다면 어떤 스타일을 하고 싶냐 물었더니 평범한 단발머리를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또, 어떤 감정을 내놓겠냐는 질문에 부끄러움 이라는 감정을 내놓겠다고 했답니다. 좀 더 생각해서, 스타일을 해주는 대신 하나의 감정을 가져가는데 옳은 일일까? 라고 물었더니, 화라는 감정을 가져간다면 화를 내야할 상황이 있을 수 있는데 화를 낼 수 없으니 좋은 건 아닐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살론의 일을 방해하는 올라 언니가 얄밉다고 했어요. 아직 그 정체가 밝혀지지 않아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건강한 음식을 먹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누구나 하는 것 같아요. 잘 먹이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먹으면 좋지 않은 것들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학교에서 집에 돌아오면 배고파~를 외치며 간식을 찾는 첫째. 가방에는 이미 학교에서 받은 젤리가 가득하답니다. 피곤하고 힘드니 먹겠지 하고 넘어가지만 <킬러 푸드>를 읽으면서 그동안을 반성하게 되었어요. 어린이집 하원길에 항상 마트에 들러 과자를 하나씩 사오는 둘째. 과자를 줄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게다가 초콜릿 액상과당쥬스 빵 아이스크림 튀김 같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은 다 좋지 않으니 주의해야겠어요.책에서 주신 변화법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먼저 아이들은 부모의 모습을 보고 따라한다는 거에요. 밥을 먹고 후식으로 과자를 먹는 것, 맥주를 마시는 것을 보고 아이들은 밥을 먹고도 간식을 먹어도 되는 구나 생각하게 되니 앞으로 줄여야 겠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크리스털 산호를 찾는 축제 날, 미오는 인어로 변신해 인어공주 루나를 만나러 가요. 그런데 갑자기 몰아치는 폭풍에 새끼 고래가 해변으로 떠밀려 간답니다. 인어들과 미오는 힘을 합쳐 고래를 구해내요. 미오의 정체가 들킬 위기를 겪기도 하지만 잘 해결된답니다.아이는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이 미오와 카이가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이라고 하더라구요. 크리스털 산호를 찾은 카이가 미오에게 선물하는 장면이죠. 그 장면이 그림으로 되어 있는데 부끄러워했답니다.또, 만약 자신에게 인어로 변신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변신 할거냐는 질문에 인어로 변신 했다가 상어에게 잡아 먹힐 것 같아서 안하겠다고 하더라구요ㅎㅎ아이들이 좋아할 인어공주와 사랑이야기 용감하게 친구를 구해내는 이야기까지 가득해 다음편까지 기대가 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솔품씨는 그동안 품고 있던 씨앗들을 훌훌 날려 보냈어요. 이렇게 자신이 할 일을 다했다고 생각했지만 품속에서 아직 두려움에 날아가지 못한 작은 씨앗하나가 있었답니다. 솔품씨는 그 씨앗을 지키기 위해 여러 위험들을 감수한답니다. 씨앗은 솔품씨의 사랑을 받으며 다른 씨앗들처럼 멀리 날아갈 수 있을까요?자신에게 지켜야 할 존재가 있다는 건, 내가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 수도 있고 책임감이라는 힘을 주기도 하죠. 부모가 아이들을 지키고 사랑하는 마음이 될 수도 있고, 아이들에게 자신이 아끼는 인형을 소중히 다루는 마음이 될 수 도 있겠고요. 솔품씨의 씨앗을 지키는 대단한 하루처럼, 우리에게 소중한 것을 지키며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소중하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배우면 좋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주인공 유나는 할머니와 함께 화성으로 가는 푸른노을호를 타요. 유나는 D구역 612호랍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오라는 친구와 가까워져요. 수오는 귀빈실에 묵는 아이로 유나가 D구역이라는 것도 할머니가 사이보그라는 것도 모두 그대로 받아들여주죠. 하지만 어느 날 수오도 사이보그라는 것이 밝혀져요. 과연 유나와 수오는 전처럼 친구로 지낼 수 있을까요?푸른 노을호는 화성에 가는 이야기을 담고 있고, 사이보그 알피 등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내용들이 가득해요. 첫째 아이도 책을 읽으며 너무 재미있다고, 두번이나 읽었답니다.책을 읽고 사이보그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어요. 머리는 인간이지만 몸이 사이보그인 할머니, 몸은 인간이지만 머리가 인공지능인 수오. 과연 둘다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고 봐도 될까? 하는 점을요. 첫째 아이는 몸 보다는 머리가 인간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수오는 좋은 아이긴 하지만 머리가 인공지능이니 우리와 다를 수 있다는 의견을 냈답니다.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더욱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올텐데 아이와 인공지능 사이보그 등에 대해 이야기 해볼 좋은 기회였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