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는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죠. 공이 말을 걸다니? 흥미로웠어요.주인공 하지는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에요. 축구 경력 10년을 자랑할 만큼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하지를 견제하는 공수라는 친구가 있어요. 둘은 만나기만 하면 다투지만 공수가 공으로 변해버리고 하지는 공수를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요. 그러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고 진정한 친구가 되죠.하지는 축구를 좋아하지만 축구선수가 꿈은 아니에요. 공수는 하지를 질투하기도 하고 축구선수가 꿈이고요. 축구를 좋아하는 마음은 같지만 꿈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답니다. 이 부분도 흥미로웠어요. 좋아한다고 그 것을 꼭 직업과 연결 시킬 필요는 없다는 점도 깨닫게 되었답니다. 또 두 주인공이 투닥이면서 서로의 마음을 깨달아 가는 부분도 흥미로웠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에게 땅 바가 하늘 식물 동물은 모두 다 새롭고 신기하고 놀라운 자연이죠.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그림과 설명이 함께 되어 있으니 이해도 쉽고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그 안은 지각 맨틀 외핵 내핵으로 나누어져 있죠. 아이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또 나만의 지구 만들기 처럼 아이들이 활동해 볼 수 있는 것이 안내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아이가 가장 집중했던 부분은 식물의 놀라운 적응력 편의 파리지옥 이었어요. 파리지옥은 영양소가 많지 않은 척박한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기발한 방법으로 곤충을 사냥해 영양소를 보충한대요. 아이는 안타까워하며 영양소가 많은 땅에사 자라면 안되겠냐했답니다.아이들과 보면서 이야기해 볼 거리도 풍부하고 자세하고 쉬운 설명 덕에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올라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담에 또 놀자>는 아이들의 마음이 잘 담긴 책이에요. 녹두는 자신이 가꾼 귤밭에서 귤을 따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큰토끼가 와서 귤을 따 먹어요. 그 귤이 고양이 앞으로 떨어지고 귤 바구니 속에서 고양이와 큰토끼가 뒹굴뒹굴 구른답니다. 녹두와 고양이와 토끼는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며 추억을 쌓는 답니다. 그리고 다음에 또 놀자~하며 헤어지죠.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한 <담에 또 놀자>!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일 책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벌써 14권이 나올만큼 인기가 있답니다. 그 중 14번째 시리즈 사라진 아기 바다표범을 살펴보았어요.동물과 말하는 능력은 부러우면서도 신기한 능력이죠. 릴리는 그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그 능력을 이용해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을 도와주기도 하고, 자기도 도움을 받기도 한답니다. 그 사이에 아주 따뜻한 감동이 들어있어요.릴리는 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여행을 떠나요. 그곳 해변은 바다표범 보호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지만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더이상 물고기를 잡을 수 없어 싫어하죠. 위험에 처한 바다표범들을 릴리의 능력으로 도움을 준답니다. 동물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릴리의 마음이 너무 따뜻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은 여자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할 책이에요. 예쁜 주인공들과 마법의 만남이라니 좋아할 수 밖에 없겠죠?카에데와 메이플은 인간과 마법소녀지만 친구에요. 카에데는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님을 도와요. 그러다 축제장에 가게되고 그곳에 메이플과 오고 싶은 마음이 든답니다. 메이플은 마법 대사관에 내야할 것이 있어요. 하지만 마법도구를 잃어버린 탓에 해결하지 못하고 있죠. 그런데 그 콤팩트를 카에데가 축제에서 보았고 함께 메이플의 문제도 해결하고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 한답니다.중간중간 예쁜 그림과 마법과 같은 두 친구의 우정 이야기에 아이들의 마음이 쏙 빠질 이야기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