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에 또 놀자>는 아이들의 마음이 잘 담긴 책이에요. 녹두는 자신이 가꾼 귤밭에서 귤을 따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큰토끼가 와서 귤을 따 먹어요. 그 귤이 고양이 앞으로 떨어지고 귤 바구니 속에서 고양이와 큰토끼가 뒹굴뒹굴 구른답니다. 녹두와 고양이와 토끼는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며 추억을 쌓는 답니다. 그리고 다음에 또 놀자~하며 헤어지죠.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한 <담에 또 놀자>!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일 책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