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이야기숲 7
김정미 지음, 모예진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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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는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죠. 공이 말을 걸다니? 흥미로웠어요.

주인공 하지는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에요. 축구 경력 10년을 자랑할 만큼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하지를 견제하는 공수라는 친구가 있어요. 둘은 만나기만 하면 다투지만 공수가 공으로 변해버리고 하지는 공수를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요. 그러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고 진정한 친구가 되죠.

하지는 축구를 좋아하지만 축구선수가 꿈은 아니에요. 공수는 하지를 질투하기도 하고 축구선수가 꿈이고요. 축구를 좋아하는 마음은 같지만 꿈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답니다.
이 부분도 흥미로웠어요. 좋아한다고 그 것을 꼭 직업과 연결 시킬 필요는 없다는 점도 깨닫게 되었답니다. 또 두 주인공이 투닥이면서 서로의 마음을 깨달아 가는 부분도 흥미로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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