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4 - 사라진 아기 바다표범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4
타냐 슈테브너 지음, 코마가타 그림, 김현희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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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벌써 14권이 나올만큼 인기가 있답니다. 그 중 14번째 시리즈 사라진 아기 바다표범을 살펴보았어요.

동물과 말하는 능력은 부러우면서도 신기한 능력이죠. 릴리는 그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그 능력을 이용해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을 도와주기도 하고, 자기도 도움을 받기도 한답니다. 그 사이에 아주 따뜻한 감동이 들어있어요.

릴리는 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여행을 떠나요. 그곳 해변은 바다표범 보호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지만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더이상 물고기를 잡을 수 없어 싫어하죠. 위험에 처한 바다표범들을 릴리의 능력으로 도움을 준답니다. 동물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릴리의 마음이 너무 따뜻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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