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맡아서 하는 역할로 친구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고 책임감을 갖어야 하죠. 학교에 들어간 첫째도 반장이 관심이 많답니다. 하지만 <꼴지 반장>이라니 무엇일까요?유찬이네 반도 반장을 뽑기로 해 순서를 정하죠. 유찬이는 마지막 순서를 뽑아 마지막으로 반장을 하는 꼴찌 반장이 되었답니다. 지각을 일삼고 장난도 심한 유찬이가 반장을 할 수 있을까요? 드디어 반장이 되던 날, 잘 해보려 하지만 실수도 많고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하지만 친구들은 그 마음도 결국 보듬아 주죠. 반장이라는 역할이 주는 무게가 있죠. 반장을 맡은 친구는 책임감을 가지고 모범을 보이고, 반 친구들은 그런 반장을 지지해주고 용기를 주는 마음이 필요 할 것 같아요. 그렇게 된다면 어느 반 보다 끈끈하고 멋진 우정을 지닌 반이 될 수 있을 거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첫째 아이가 1학년이 되면서 스스로 해야 할일도 늘어나고 혼자서 해보겠다고 하는 일들도 늘어나는 것 같아요. 스스로 해보는 어린이 습관책이라는 문구처럼 아이들이 스스로 할줄아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좋은 책이에요. 집에서, 학교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해볼 습관들을 차례로 소개하고 그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아이는 하나하나 읽으며 할수 있는 것은 동그라미, 할 수 없는 것은 엑스, 도전해 보고 싶은 것은 비워뒀다가 한달 뒤에 다시 책을 펼쳐 표시해보기로 했답니다. 집에서 손씻기, 콧물 닦이와 코 풀기는 동그라미, 혼자샤워하기, 혼자 머리감기는 엑스를 표시했어요. 학교에서는 색연필 사용하기 지우개로 지우기는 동그라미를 표시했어요. 동그라미가 하나하나 늘어나면서 아이의 표정에서도 뿌듯함이 보였답니다.^^아이들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나는 책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방귀 탐정 키키>는 반달 공항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에요. 토토는 일을 하다가 뿌웅 하는 소리를 들어요. 자칭 키키가 나서서 그 소리의 범인을 찾아요.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그 소리를 찾지만 결국 먼 바다에서 그 소리의 정체를 발켜낸답니다. 첫째는 등대 소리, 둘째는 문어 먹물 소리로 추측했답니다.귀여운 공항에서 일하는 특별한 자동차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리의 범인 찾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정글코스터>는 8살 6살 아이들과 읽으면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책이에요. 연속 3번을 읽을 정도로 아이들이 또! 또! 를 외친 책이었답니다.내용은 정글 코스터를 타러 간 아이가 정글 코스터를 타는 단순한 내용이지만, 이 놀이기구에는 반전이 있죠. '여기서부터 30분이 소요됩니다.'라고 적힌 표지판을 지나면 동물로 변신한답니다. 엄마!! 이에는 하마야 판다!! 하면서 변한 동물들을 외치고요. 정글 코스터를 타려 줄 서 있는 페이지는 한참을 살펴보며 토끼 돼지 독수리 기린 등등 동물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봤어요.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것은 정글 코스터를 타면서 변해가는 동물들의 모습이었답니다. 페이지를 앞 뒤로 넘겨가며 무엇이 변했는지 이야기 나누기도 하고, 자신이 정글 코스터를 탄다면 어떤 동물로 변하면 좋겠는지도 이야기 나눴어요. 첫째는 토끼, 둘째는 원숭이를 택했답니다.책을 읽기 시작한 순간부터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유쾌하고 재미난 책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구, 우주에 관한 정보는 언제 들어도 신기하고 재미난 것 같아요.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끝없는 우주 속에 작은 지구, 또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우리가 사는 이 바다, 땅, 산 같은 자연에 대해서도 궁금해지곤 하죠. 과연 지금 지구가 100살이라고 한다면, 지금까지의 지구는 앞으로의 지구는 어떨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우리 살고 있는 지구가 있는 태양계부터 46억년의 시간을 보낸 지구의 변화들 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 거쳐온 생물, 동물들의 이야기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그 중 아이들이 가장 관심있게 본 것은 공룡이 등장하고 멸종하기까지의 과정이었어요. 지구가 100살이라는 가정하에 풀어보는 지구의 이야기!! 아이들에게 많은 흥미와 더 많이 알아가고 싶은 다짐까지 모두 주는 책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