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이가 1학년이 되면서 스스로 해야 할일도 늘어나고 혼자서 해보겠다고 하는 일들도 늘어나는 것 같아요. 스스로 해보는 어린이 습관책이라는 문구처럼 아이들이 스스로 할줄아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좋은 책이에요. 집에서, 학교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해볼 습관들을 차례로 소개하고 그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아이는 하나하나 읽으며 할수 있는 것은 동그라미, 할 수 없는 것은 엑스, 도전해 보고 싶은 것은 비워뒀다가 한달 뒤에 다시 책을 펼쳐 표시해보기로 했답니다. 집에서 손씻기, 콧물 닦이와 코 풀기는 동그라미, 혼자샤워하기, 혼자 머리감기는 엑스를 표시했어요. 학교에서는 색연필 사용하기 지우개로 지우기는 동그라미를 표시했어요. 동그라미가 하나하나 늘어나면서 아이의 표정에서도 뿌듯함이 보였답니다.^^아이들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나는 책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