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다냥> 이라는 귀여운 제목과 표지까지 아이의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제목이 <기차다냥> 이래🥰 고양이 기차야? 나도 기차 타고 싶다귀여운 고양이 기차죠? 저도 같이 타보고 싶더라구요. 귀여운 그림에 아이와의 대화도 끊임 없었답니다.😀 선로가 끊어져 있다, 어떡해 하지?🥰 폴짝 뛰어 갈거 같은데? 엄마 여기 개는 왜 보고 있는 거에요? 여기 조심해!! 하고 알려주는 건가?고양이 기차는 마을 여기저기 역들에 정차하며 돌아다닌 답니다. 어느 역에 멈출 지 또 그 역에서는 어떤 일이 있는지 상상력을 자극 한답니다.🥰 엄마 강아지가 안내렸다! 고양이! 왜 강아지 안내리는거야?😀 고양이 모임인데 강아지라 안 내린거 아닐까? 고양이 눈에서 빛이 나네🥰 전조등이야!!마지막은 고양이 기차가 아닌 강아지 기차에요. 이름하여 기차다멍이네요. 이것 처럼 다른 동물들도 이름을 붙여 기차다음메, 기차다꼬꼬 등 상상력을 가동해 기차를 그려봐도 좋을 거 같더라구요. 귀여운 그림에 귀여운 상상력까지 엿볼 수 있는 <기차다냥>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귀신이다냥> 이라는 제목부터 너무 귀엽죠?🥰 '귀신이다'라는 말이에요?😀 응, 그런데 고양이라서 귀신이다냥~ 한건가봐🥰 귀신이면 무서운거 아냐?😀 한번 읽어보자^^귀신이라는 말에 무서울 까봐 걱정하더라구요. 하지만 귀여운 고양이의 모습에 미소가 끊이질 않았답니다.고양이 귀신인 고양이다냥이 물면 어떻게 될까요? 고양이 귀가 생겨버린답니다.🥰 고양이다냥! 나 여기 물어봐!!😀 그러다 고양이 귀가 생기면 어떡해 해?🥰 아냐 나는 원래 귀가 있어서 괜찮아마을 여기저기를 물어버린 귀신이다냥이네요. 어딜 물었는지 찾아보는 활동이 있어요.🥰 여기다!! 버스도 택시도 빵집도 건물, 아파트도!!😀 여기 표지판도 고양이 귀가 생겨버렸네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말썽을 부리는 고양이다냥이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고양이다냥을 혼내주는 친구들이 있답니다ㅎㅎ 누구일까요?마지막은 아이가 보면서 빵! 터진 페이지에요. 고양이 얼굴이 물고기가 되어버렸죠? 물고기다냥에게 물려버린 고양이네요. 아이는 고양이의 모습에 웃으며 다시다시 읽어줘!!를 외쳤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믿는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든든하고 가슴 뭉클해 지는 말이죠. 우리 아이들에게 끊임 없이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고요.표지를 함께 보면서 아이에게 "엄마 아빠도 언제나 우리 ♡♡이를 믿어"라고 말해 주었답니다. 페이지 페이지 마다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이 가득했어요.우리는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야 한다고 믿어정말 가족끼리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건 중요하죠. 행복해 보이는 아기 코끼리와 엄마 코끼리 처럼 늘 행복한 아이 있으면 좋겠어요.우리는 느리지만 꾸준함의 힘을 믿어아이가 뭔가를 하다가 잘 안되면 포기를 할 때 꼭 해주고 싶은 말이에요. 늦더라도 최선을 다해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그 일을 이룰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요.우리는 사랑하는 가족을 믿어사랑하는 가족을 믿어주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지요.우리는 믿어 믿고 말고!우리가 너를 믿는 것처럼따뜻한 그림들과 전하려는 따뜻한 메시지들이 가득한 <우리는 언제나 너를 믿어>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겨울 봄 여름 가을, 생명> 처음 제목을 접해을 때는 4계절, 1년의 시간동안 생명들이 자라나는 이야기 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길을 가다보면 붉게 물든 낙엽들을 볼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을 나누고 싶었어요. 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그 심오한 내용에 엄마가 더 빠져들었답니다.표지를 살펴보면 도시 한 가운데 붉게 묽든 나무 한 그루가 보이죠. 요즘 계절에 자주 보이는 나무의 모습이에요. 이 나무는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까요?이 나무는 도시에서 자라며 봄에는 새하얀 꽃을, 여름에는 초록빛 나뭇잎을, 가을에는 붉게 물든 낙엽을, 겨울에는 벌거숭이의 모습을 하고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지요. 그러던 어느날.. 순식간에 잿더미가 되어버린답니다. 9.11 테러의 날을 담고 있더라구요. 충격적인 사건 이었지만 책으로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마음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나무는 다른 곳으로 옮겨져 자라다 다시 그 자리로 돌아온답니다. 그리고 생명의 나무가 되었지요. 비극의 현장에서 살아남아 그 이후로도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마음 한켠을 위로해 주는 나무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뜬구름>이라는 제목과 표지를 먼저 아이와 살펴보았어요.😀 뜬구름이 뭔지 알아?🥰 구름😀 떠 다니는 구름이야 그래서 뜬구름. 어디를 가는지 살펴보자.내용은 뜬구름을 따라서 다니는 여행이에요. 작은 열쇠구멍으로 들어가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답니다. 이번 열쇠 구멍으로 들어가면 어떤 세상이 나올까? 하는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좋겠더라구요. 😀 열쇠 구멍으로 뜬구름이 나간대🥰 열쇠 구멍은 작은데 내 머리를 커서 안들어 갈거 같은데?책 페이지마다 빨간 글씨로 미션이 하나씩 있어요. 그 미션을 따라 하는 것도 재미난 포인트 중 하나랍니다.나뭇잎 모양이 여러가지에요. 어떤 나뭇잎이 마음에 드나요?😀 나는 이 잎이 좋아, 엄마는?🥰 엄마는 이 둥근 잎이 이쁘다.아이와 다양한 대화도 나눌 수 있더라구요.바닷속 친구들에게 이름을 지어주세요.😀 뭐가 보여?🥰 여기 인어공주! 문어도 있다. 문어가 뜬구름한테 검은 먹물을 뿌리면 어쩌지?또 독후활동을 위한 활동지도 있어서 함께 해보았어요.뜬구름이 어디에 있을 지 상상해서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이에요. 아이는 유령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지 유령을 그린다고 페이지를 넘기더라구요. 매번 책을 읽을 때마다 함께 활동해 봐도 좋을 거 같더라구요.다음은 아이스크림 정원을 색칠하는 활동이에요. 알록달록 하게 칠할 거라면서 열심히 칠했답니다. 상상력 자극 가득한 책과 유용한 독후활동지까지 너무 좋았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