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명! 냉장고를 구출하라!>라는 제목부터 눈에 확 들어오죠. 환경을 소재로 다룬 책들중에 냉장고를 가지고 내용을 풀어나가는 책은 처음이었어요. 아이들도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냉장고이니 더 마음에 와 닿을 거 같더라구요. 냉장고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보았어요.🥰 구출이 뭐야?😀 구해 달라는 거야. 냉장고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으악 이 파인애플은 누가 한번 씹은 거 같은데😀 그러네 너무 지저분해🥰 으악 애는 케첩 맞았다냉장고 도시는 냄새도 많이 나는 지저분한 곳이에요. 바로 음식물 쓰레기들이 많이 모여있죠. 그러다 전쟁까지 날 정도였어요. 그러다 마요네즈 시장은 방법을 찾고 베이킹 소다 박사님께 도움을 요청한답니다. 청소 할때 자주 쓰는 베이킹 소다가 나오니 현실 반영 같고 재미나더라구요.😀 유통기한을 잘 확인 해야 한대🥰 왜?😀 유통기한 넘은 음식을 먹으면 될까?🥰 안돼😀 베이킹 소다 박사님 덕에 냉장고가 깨끗해 졌네🥰 나는 이 소세지랑 머스타드 먹고 싶다아이도 더러운 냉장고를 볼 때는 먹고 싶어하지 않다가 깨끗해진 냉장고를 보고는 음식이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이 부분에서 냉장고 청소를 잘 해야 겠다고 다짐했답니다.마지막에는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페이지가 있어요.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는 생각은 항상 하지만 이렇게 책으로 또 자연스럽게 반성도 하고 배우게 되니 좋더라구요. 아이도 이 책을 보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 음식을 남기지 않도록 하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요즘, 시원한 여름 책을 읽으며 더위를 달래보기에 좋을 때죠. <여름! 덥다, 더워!>가 이 계절에 딱 좋은 책 같아요. 더운 여름, 과일들은 어떤 여름나기를 하는지 살펴볼까요.😀 여름은 너무 덥지👶 더워?😀 응, 요즘 비도 많이 오잖아, ♡♡이는 어떤 계절이 좋아?🥰 나는 겨울이 좋아. 눈도 많이 오잖아 그럼 눈싸움도 할 수 있어. ◇◇아 눈 오면 눈싸움 같이 하자👶 응!아이들과 계절에 대한 생각도 나눠봤어요. 너무 덥다보니 눈이 기다려지기까지 하는 거 같아요.표지부터 살펴보면, 차가운 물에 빠져든 과일들을 볼 수가 있어요. 표지만 봐도 너무나 시원한 느낌이 들죠? 책을 펼치면 더위에 지친 과일들이 하나둘 어디론가 간답니다.😀 과일들이 어디로 가는거지?🥰 그러게 바나나는 꼭 문어같는데👶 수박!😀 정말, 과일들이 다 가네🥰 키위는 꼭 뱀 같아~~과일들이 어떤 모습으로 가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마지막으로 과일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시원한 화채였답니다.😀 수박을 파내고 시원한 얼음이랑 같이 넣어서 먹는 걸 화채라고해 너무 시원하겠다🥰 나도 팥빙수 먹고 싶다.아이와 먹고 싶은 여름 음식도 말해보며 마무리 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곰공콩>은 아가아가한 책 같지만, 아이들이 음운을 익히는 데 너무 좋은 책이더라구요. 단순한 곰, 공, 콩의 등장으로 귀염귀염하지만 깊은 국어 공부도 될 것 같아요.😀 곰과 공 뭐가 다르지?🥰 곰은 받침이 미음 인데 공은 이응이야😀 공하고 콩은 뭐가 다르지?🥰 기역하고 달라😀 맞아, 곰, 공, 콩 다 비슷하지만 달라🥰 엄마, 곰을 거꾸로 하면 문이잖아첫째 아이와는 음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보았어요. 받침의 다른 점도 찾아보고 초성의 음운이 다르다는 것도 이야기 나눠 보니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더라구요.😀 곰 곰 곰 공 공 공 콩 콩 콩 콩👶 우와~~~둘째 아이도 곰곰곰 공공공 콩콩콩 비슷한 소리의 반복에 우와~ 하며 좋아하더라구요. 아직은 말을 익히고 있는 둘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비슷한 소리의 반복은 운율을 살려 읽으면 재미도 있고 아이가 소리를 익히는 데도 도움이 되죠.미지막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도 소재로 나오더라구요. 돼지가 와서 곰 공 콩을 먹고는 방귀를 뀌듯이 꺼내놓은답니다. 아이들의 웃음 포인트 였어요. 귀염귀염하고 아가아가한 책이지만 아이들의 국어도 자연스럽게 배우는 책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여름이면 시원한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내 노란 신발>도 더운 여름에 읽기 좋은 귀여운 책이었답니다. 표지부터 색감이 예쁘죠? 전체적으로 푸른 색에 노란 모자 노란 수영복 노란 신발이 강조되어 색감도 예쁘고 시원한 느낌이 들더라구요.주인공 여자아이가 물놀이를 갔다가 아끼는 노란신발을 잃어버려요. 오리를 따라갔나 아기 오리를 만났나 하는 귀여운 상상도 해보고요. 배경이 계곡이다보니 푸릇푸릇하고 시원한 느낌 가득이에요.노란 신발이 어디있을지 상상해보는 그림들도 너무 귀엽죠? 신나게 놀고 난 후 집으로 돌아가는데 물 밑에 노랗게 작은 신발이 보이죠? 아마 찾지 못하고 간듯해요ㅎㅎ 귀엽고 시원한 <내 노란 신발> 너무 좋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은 빵은 다들 좋아하죠. 저희 아이들도 빵을 좋아해서 빵을 소재로 한 책들은 잘 보는 편이에요. <이야기빵>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빵이라니 상상력 가득하면서도 귀여운 책이더라구요. 토토 아저씨의 이야기빵을 먹으먼 귀에서 재미난 소리가 들린답니다.😀 먹으면 이야기가 들려서 이야기빵이네🥰 그러네😀 ♡♡이는 어떤 빵 먹고 싶어?🥰 나는 붕어빵😀 붕어빵을 먹으면 어떤 이야기가 들릴까?🥰 물고기 이야기! 붕어는 물고기잖아😀 ◇◇이는 어떤 빵?👶 이거(악어빵)😀 이야기빵에서 사과가 이집트에 갔대, 이거 뭔지 알아?🥰 피라미드!! 안에 보물이 들어있잖아아이들과 어떤 빵을 먹어보고 싶은지, 또 그 빵을 먹으면 어떤 이야기가 들려올지 이야기도 나눠보고, 상상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사과빵 악어빵 공룡빵 아이들이 상상하는대로 빵을 만들어 낼 수 있으니 상상력 자극에 최고로 좋을 거 같아요. 그림도 귀염귀염해서 아이들이 보기에 편하고 재미날 거 같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